[지광스님의 광명의길]-26.3.31누구나 자신과 자녀의 행복과 복을 바라지만, 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말과 생각과 행동에서 지어집니다. 한마디 말과 한 생각, 한 행동이 씨가 됩니다. 늘 부처님의 뜻에 맞게 삼가고 바르게 하여, 주변에 해가 아닌 이익을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지광 합장>
첫댓글 나무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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