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중심의 동역자가 되게 하옵소서'
(고린도전서 3:1~15)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6~7, 11절)
하나님의 동역자들(1~9), 지혜로운 건축자(10~15)
분쟁이 있는 고린도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양육은 육신에 속한 자 곧 어린 아이와 같아 밥이 아닌 젖으로 했다고 밝히며
바울 자신과 아볼로는 믿게 한 사역자들로서 중요한 것은 오늘의 말씀과 같이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기에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시라
바울파 아볼로파 하며 분쟁하는 것은 헛된 것이며 사역자들은 하나님의 동역자들로서 기도로 도우며 협력해야 함을 깨닫고 붙잡게 되며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지혜로운 건축자 같이 터를 닦아 두었다고 밝히며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해야 할 것은 오늘의 말씀과 같이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이심으로
사역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자기의 공적 곧 심든지 물을 주든지 할 것으로
그 공적은 그 날에 밝히실 것으로 그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불타면 해를 받고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 받을 것이기에
주님 중심의 사역을 힘쓰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을 묵상하며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따르는 분쟁은 어리석은 것이요 육신에 속한 자이며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만을 따르며 따르게 하도록 말씀과 기도를 힘쓰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것이며
사역자로서 행할 때에 사람을 따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오직 주님을 터로 삼아 세워나가는 사도 바울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의 중매자로서(고후 11:2) 주님께로 인도하는 주님 중심의 사역을 힘써서
그 공적이 시험하실 그 날에 불타지 않고 그대로 있는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받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사람을 따랐고 따르게 했던 삶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아버지만을 따르고 따르게 하도록 말씀과 기도를 힘써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며 주님의 터 위에 공적을 세워나가 그 날에 인정하심을 받도록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사람을 따르고 따르게 했던 삶을 버리고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아버지만을 따르고 따르게 하는 말씀과 기도를 힘써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며 주님의 터 위에 공적을 세워나가 그 날에 인정하심을 받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