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wikitree.co.kr/articles/1018385
"배우들은 죽고 싶다" 이성민 말에 결국 눈물 터진 송중기 (영상)
영화 '보고타' 흥행 성적 처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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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은 "여기 왔더니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어 마음이 아팠다. 극장에 사람이 거의 없는 거 같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극장에 관객이 없을 땐 배우들이 참 힘들다. 그런 기간에 특히 영화를 개봉하면은 정말 죽고 싶다"고 말했다.송중기는 이성민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거렸다.이성민은 "그렇지만 그래도 감당해야 되는 게 배우들이니까. 저희 영화 끝까지 잘될 수 있도록 많은 힘 주시고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ㅎ..
아 열받네 ㅅㅂ~~~
아니지.. 불경기에도 파묘가 천만되고 서울의봄이 천만됐는데… 이건 보고싶지가 않은거야
죽등가 짜증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얼빈은 그래도 400만 넘더라구요
그만둬도 평생 놀고먹을돈 있으면서 저런말하는게 너무웃기네....우리가 더 힘들어요^^
재밌으면 다 보러감.. 출연료 억대로 받고 빌딩도 있는 양반들이 죽는 소리 하니까 존나공감안간다 특히 이 시국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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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불경기에도 파묘가 천만되고 서울의봄이 천만됐는데… 이건 보고싶지가 않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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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도 평생 놀고먹을돈 있으면서 저런말하는게 너무웃기네....우리가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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