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헉 우네…ㅠ 그리고 내 갈길가기
뭔일있나
안쓰러움ㅜㅜ울음을 못 참을정도로 힘들다는거니까ㅠㅠ
2 저런 사람들 때문에 요즘 휴지랑 메모지 들고다님 힘내라고..
따숩다...
1 갈길가자
헐 난 오히려 안쓰럽지는 않고 궁금함 ㅋㅋㅋㅋㅋ 뭔 일일까???
에궁..저런....
안쓰러움
궁금하진 않는데 안쓰러움
아이고 뭔일 있으신가바.. ㅜ
헙 ㅠㅠ 나는 휴지 건네드린 적 있어ㅠㅠ
2 안쓰럽집에서도 울 수가 없고 회사에서도 울 수가 없어서 지나가면 잊혀질 사람들 틈에서 흘러보내나보다 싶어서 안쓰러움
𝖘𝖎𝖇𝖆𝖑,, 말을 왤케 아름답게 함? 나까지 위로를 해주네ㅠ 고마워ㅠㅠ
@엥 제가요? 내가 그랬거든아름답다는 칭찬 처음 들어봐 고마워여시도 힘든일이 있다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새해 복 많이 받아!
2222 에휴ㅠㅠ
2 급한 일 없ㄴ는 거라면 다독여주고 이야기 들어보고 싶음
딱해... 휴지 있으면 꺼내줌.. 이유는 전혀 안궁금함
이유가 궁금하다는 건 왜 궁금한거지..?
궁금하진 않은데 안쓰러움 ㅠ
글쿤…
헉 우네…ㅠ 그리고 내 갈길가기
뭔일있나
안쓰러움ㅜㅜ울음을 못 참을정도로 힘들다는거니까ㅠㅠ
2 저런 사람들 때문에 요즘 휴지랑 메모지 들고다님 힘내라고..
따숩다...
1 갈길가자
헐 난 오히려 안쓰럽지는 않고 궁금함 ㅋㅋㅋㅋㅋ 뭔 일일까???
에궁..저런....
안쓰러움
궁금하진 않는데 안쓰러움
아이고 뭔일 있으신가바.. ㅜ
헙 ㅠㅠ 나는 휴지 건네드린 적 있어ㅠㅠ
2 안쓰럽
집에서도 울 수가 없고 회사에서도 울 수가 없어서 지나가면 잊혀질 사람들 틈에서 흘러보내나보다 싶어서 안쓰러움
𝖘𝖎𝖇𝖆𝖑,, 말을 왤케 아름답게 함? 나까지 위로를 해주네ㅠ 고마워ㅠㅠ
@엥 제가요? 내가 그랬거든
아름답다는 칭찬 처음 들어봐 고마워
여시도 힘든일이 있다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아!
2222 에휴ㅠㅠ
2 급한 일 없ㄴ는 거라면 다독여주고 이야기 들어보고 싶음
딱해... 휴지 있으면 꺼내줌.. 이유는 전혀 안궁금함
이유가 궁금하다는 건 왜 궁금한거지..?
궁금하진 않은데 안쓰러움 ㅠ
글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