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메타세콰이아, 다리, 폭포..아주 시원한 산행을 하고 오셨네요
어떤이는 나무라고 하더군요. 메타세콰이아를 보고 ...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우르르르... 한40여명이 넘게 왔는데 알고 보니,미스 춘향 선발 대회 아가씨들이 사진 촬영 위해 왔더라구요
레니님 멋지십니다..저번에 옷 사셨다는게 그옷이군요..누가보면 관리공단 직원으로 오인하겠어요^^
오랜만에 남방셔츠룰입어 보았는데 예전의 옷이 아니더라구요. 땀 배출도 좋고 옷을 걷어 올려두 되고 아주 좋았습니다. 바지도 또한 좋았습니다. 요즘 획일적으로 나오는 디자인이 아니고 활동적으로 움직여도, 땀이나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설마 관리공단 직원이 썬그라스에 두건을 쓰고 다니겠어요
오랜만에 맞는 옷을 찾은 것 같습니다 내 이야
첫댓글 메타세콰이아,
다리, 폭포..아주 시원한 산행을 하고 오셨네요

어떤이는
나무라고 하더군요. 메타세콰이아를 보고 ...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우르르르... 한40여명이 넘게 왔는데 알고 보니,미스 춘향 선발 대회 아가씨들이 사진 촬영 위해 왔더라구요




레니님 멋지십니다..저번에 옷 사셨다는게 그옷이군요..누가보면 관리공단 직원으로 오인하겠어요^^
오랜만에 남방셔츠룰입어 보았는데 예전의 옷이 아니더라구요. 땀 배출도 좋고 옷을 걷어 올려두 되고 아주 좋았습니다. 바지도 또한 좋았습니다. 요즘 획일적으로 나오는 디자인이 아니고 활동적으로 움직여도, 땀이나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설마
관리공단 직원이 썬그라스에 두건을 쓰고 다니겠어요


오랜만에 맞는 옷을 찾은 것 같습니다
내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