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2018년 1월 1일 드론으로 해 뜰 무렵 미국 워싱턴주 집 동네를 담은 것입니다. 플레어가 심하지만 그 것도 멋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시 눈은 안 왔지만 서리가 약간 내렸습니다. 내년 이 블로그 구독자 분들 가정에 행복가 건강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적절한 분산 투자로 위험 관리하면서 수익 많이 내시기도 빕니다. 이번주 아직 2025년 거래일이 2일 남았지만 월요일 거래해도 그 결제는 내년 1월 2일이 되기 때문에 주식시황 날자를 2026년 1월 첫주로 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2025년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변덕에 휘달린 시장이었습니다. 임기초 허니문 랠리는 잠간이고 4월부터 관세 전쟁 선포로 주식시장은 급락하였습니다. 그나마 TACO(Trump always chicken out) 이라는 표현대로 처음에는 큰 소리를 치지만 트럼프가 관세 전쟁에서 결국 중국 등 다른 나라와 적정한 선에서 타협을 보면서 그나마 지수가 15% 가까이 오를 수 있었습니다. 지수에 더 영향은 미친 것은 인공지능 투자가 거품인가 아닌가 하는 논쟁이었습니다. 2월 딥시크 충격, 11월 오러클의 투자 우려 등이 증시를 간간히 조정받게 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지난 1년간 미국 주식시장에서 시총이 100억불 넘는 중대형 종목 중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종목은 마이크론으로 217% 상승하고 반도체 장비회사인 램리서치도 141% 상승하였습니다. 인텥도 79% 상승하였지만 최근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1.8 나노 파운드리 사업이 중단 되었다는 소식에 향후 전망은 붙투명합니다. 그 밖에 팰런티어도 134% 상승하고 전력기기 전문기업인 GEV도 92% 상승하였습니다. 빅테크 중에는 구글이 61% 상승으로 가장 상승율이 높고 시총 1위로 오른 엔비디아는 36%, 브로드컴은 51% 올랐습니다. 한국인이 많이 보유한 테슬라는 1년 상승률이 10%에 그쳤습니다. 미래 가치는 보이지만 전기차 판매 부진이 주가 추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금융주에 대장주인 제이피모건이 37% 넘게 상승하였으나 버핏의 은퇴 영향으로 버크셔해서웨이는 10%가 약간 안 되는 상승을 하였습니다. 얼라이릴리가 비만치료제 성공으로 35%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필수 소비재 리테일러에서는 월마트가 23%가 올라 선방하였습니다. 우주 방산 분야에서 GE는 86% 상승, 레이시온도 59% 상승, 보잉은 21% 상승하였으나 전통 강자인 록키트마틴은 소폭이나마 하락하였습니다. 미국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서 탈락한 영향이 큽니다. 건설기계 회시인 캐터필러가 60% 가까이 상승한 것도 눈에 띕니다. 인프라 재건과 데이터 센터 건설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합니다. 부진하였던 종목중 대표적인 것은 건강보험 회사인 유나이티드헬스로 버핏의 투자에도 불구하고 1년 단위로 34%넘게 하락하였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회사인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어도비 등이 20% 넘게 하락하여 부진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트럼프 당선 후 불확실성으로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인공지능 관련주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지수 상승은 다른 유럽, 아시아 국가들보다도 못하였습니다. 과거 바이든 시절 빅테크 그냥 가지고 있으면 부자 된다고 생각하고 미국 주식에 맹신한 분들은 올해 소소한 수익을 거두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통계로 보면 올해 서학개미들 중 반은 손실이라고 합니다. 즉 변동성 장에서 추격 매수하다가 물린 사람들 및 실적인 안 따라오는 테마주 투자에서 손실을 본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미국 선물 옵션 투자에 나선 사람들의 손실 규모가 수천억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최근 미국 선물 옵션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자동매매가 빨리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변동성을 사람이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올해 미국 주식투자는 마이크론, 팰런티어 등 일부 주식을 잘 골라 투자한 사람들 빼고는 별로 수익을 많이 내기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중요한 가장 큰 이유는 바이든 시절 돈을 너무 많이 풀어 미국 주식 PER이 20을 넘어 가면서 거품이 꼈는데 트럼프 하에서는 미국 정부 재정적자가 커서 돈을 더 풀기 어렵고 트럼프의 변덕스러운 행동에 미국 기업 투자가 조심스러워 졌기 때문입니다. 올해 1, 2월 이 블로그에서 미장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을 4번 정도 하였는데 그 말을 따라 미국 주식시장을 떠나 국장이나 다른 나라 주식 투자한 분들 대부분은 수익 가능성이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럼 내년 미장 전망은 어떨 것인가 미국 주식 투자 전략가들 이야기는 2026년말까지 지수로는 10% 정도 완만한 상승을 기대하면서 빅테크의 독주 보다는 중소기업, 헬스케어, 금융, 산업재를 좋게 보는데 그리 투자 매력이 있어 보이지 아니합니다. 출처 더블유자산운용 저번주 후반부터 정부의 강력한 조치로 원화 환율이 내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내년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자금 일부가 국내에 유턴하고 내년 선진국채권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 환율이 1300-1440원 정도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그렇다면 미국 주식 투자하여 환차손을 3-10%까지 본다면 미국 지수 투자는 의미가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연말 정부가 일정 부분 한도로 양도세 면제까지 걸면서 서학개미들의 국장 복귀를 도우려 합니다. 국장은 내년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투자 지능을 가진 분들은 지금 국장 복귀가 답입니다. 출처 야후 지난 1년간 코스피는 72% 상승하여 전세계 주요 국가 증시 중에서 가장 앞선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원인은 이재명 정부의 주주친화를 위한 상법개정 및 배당분리과세 추진 및 반도체 전력기기, 로봇 등 인공지능 붐 영향 그리고 조방원의 실적 및 미래 기대가 뒷받침되었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미장보다는 나았지만 코스피에는 못 미쳤습니다. 정부의 밸류업 정책의 기대가 고 PER인 코스닥에는 영향이 적었던 것입니다. 다만 내년 코스닥에 도움이 될 정책을 정부가 준비하면서 2026년은 기대할 만 하여 보입니다. 출처 한겸마킷 올해 코스피 대형주에서는 하이닉스가 지난 1년간 무려 241% 상승하였습니다 .사실 연말 경고종목에 지정 안 되었으면 그 상승률이 250%이 넘었을 것입니다. 삼성전자,삼성전기도 100%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 SK스퀘어는 1년간 300% 넘게 올랐고 현대로템, 한화오션, LS일렉은 200% 넘게 올랐습니다. 지난 1년간 100% 넘게 오른 중대형주는 한국전력, HD현대일렉, HD현대중공업, 삼성물산 등이 있습니다. 반면 지난 1년간 하락한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 등 일부 2자전지 종목들과 크래프톤 등 게임 종목, SK텔레콤 등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종목만 잘 선택하였으면 큰 수익이 나는 장이었습니다. 그냥 지수 투자를 하였어도 70% 수익이 났기 때문에 전래 없는 불장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에서는 원익홀딩스가 1년간 1500% 넘고 로보티즈도 1300% 넘는 상승을 보여 대박이었습니다. 로봇 대장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도 257% 상승하였습니다. 바이오 대장주인 알테오젠은 특허 소송 노이즈로 38% 상승하였으나 디앤디파마텍 700%, 에이비엘바이오 561% 등 대박이 나온 바이오 종목도 다수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중에는 심텍 328%, 원익IPS 203% 등이 선방하였습니다.개별 악재가 있는 종목들을 제외하면 코스닥도 지난 1년간 선방하였습니다. 그럼 2026년 전망은 어떨 것일까? 외국기관들 포함 대다수 전략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도주가 되어 2026년 연말 코스피 전망을 5000-6000 사이로 보고 있습니다. 노무라 증권에서 내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130조로 본 것이 실현되면 위 지수 전망이 터무니 없어 보이지 아니하빈다. 과거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2년 정도 지속된 적이 많은데 이번에는 공급이 수요를 쫓아 가기 어려워 3년 이상 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그렇다면 2027년말 코스피 8000 이상도 불가능하여 보이지 아니합니다. 출처 더블류자산운용 2026년 주도주는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이 될 가능성이 높고 다만 반도체 주식이 잠간 쉬는 사이 아직도 실적 기대가 있는 조방원이 순환매로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올해 뜨거웠던 로봇주 및 전력주도 내년 올해만큼은 아니지만 상반기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출처 더블류자산운용 그리고 엔터, 화장품도 다크호스로 내년 상반기 많이 오를 가능성이 충분히 보입니다. 화장품은 하반기 성수기를 대비하여 2분기 미리 선적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엔터주도 월드컵이 개최되기 전인 상반기 주가 피크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차전지, 자동차, 철강, 화학. 인터넷 대표주 등도 어느 정도는 순환매로 주가가 따라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바이오 분야는 반도체에 수급을 뺐기면 섹터 전체가 가기 보다는 개별 종목 호재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2026년 상반기 코스피 5000 도달하고 3분기 조정이 나온 후 다시 4분기 상승하여 연말 5500 정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코스닥도 정부 정책이 약발이 먹히면 상반기 1200 정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일단 삼성전자, 하이닉스 과 반도체 소부장 비중을 최소 30% 이상 가지고 가거나 종목 고르기 어려우면 코스피 200 지수를 분할 매수하는 전략도 가능하여 보입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위험 관리하면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당분간 중립이다. 추가 매수나 신규 매수는 피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 자동차는 7주전 한미 정상회담의 결과도 잘 나오고 11월부터 관세 소급인하 및 젠슨황과 협력 기대로 저번주 큰 반등이 나온 후 3주전 조정이 나왔지만 추가 상승여지가 있다고 본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신규매수도 조정시 분할로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오토에버는 2주전 신고가를 썼다.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조정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두산도 6주전 강하게 반등하여 신고가를 쓴 후 2주전 SK실트론 인수 소식에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호재가 될 수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급등이 나온 후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후 조정을 받고 있다.. 최근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다만 최근 원자력 주도주는 현대건설로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5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3분기 실적까지는 나쁘겠지만 내년이 기대된다고 목표가를 올리는 증권사 보고서가 10주전에 나왔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6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지만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최근 가자 휴전 이후로 조정이 나왔으나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내년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8주전 반등하여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지만 EWY로 교체한다. 반도체 주식이 강하여 그냥 코스피 지수 추종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한일령 반작용으로 한한령 해제 기대로 연말 반등 기대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8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당분간 중립으로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지만 신규 매수나 추가 매수는 조심스럽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9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신 반등 분위기이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11주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2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저번주 부터 자동차 주식 흐름이 관세협상 타결 기대로 좋아져서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4000을 넘으면서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이미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3주전 부터 반등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배당도 주기 때문에 연말까지 보유도 가능하다고 본다. 3분기 실적도 호텔 분야가 선방을 하였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증권사 목표가가 2만 8천원까지 나왔는데 이미 주가가 3만5천원이 넘었다. 3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이런 분위기면 내년 1분기에 4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투자 경고 지정 이후 조정을 보이는데 분할 매수 기회로 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내년 상반기 코스피 4500을 보고 모아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5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2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16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3주전 로봇손 소식에 3주전 신고가를 갱신한 후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아직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기다릴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 분위기이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6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16주전 신규 관심 종목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3주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4주전 부터 흐름이 좋아졌다.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3주전 신규 관심 종목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최근 꾸준히 상승한다가 3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이 크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일부에서는 후공정 ETF가 더 낫다는 의견도 있다. 8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 그 주 목요일까지 15% 상승하다가 금요일 차익매울이 나오면서 조정이 나왔다. 아직도 저평가로 10% 정도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종목이다. 3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개인적인 예상은 3개월 이후 6만5천원 이상은 보고 있다. 3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흐름이 좋다. . 천일고속이 강남 고속터미털 개발 이익 기대로 2주 사이에 10배올랐는데 그 주식을 주시 못하고 놓친 것이 아깝다.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연기금, 투신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나는 뒤늦게 4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