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태실, 중동석과 개첨석(이건희 기증품). 상설 전시실 로비 중앙에 있다.
잔무늬 거울(다뉴세문경, 청주 다중리, 청동, 마한), 정교한 조각이며 죽은 자를 묻을 때 일부러 깬 것으로 보임.
말 탄 사람 장식 토기(기마인물장식토기, 충주 금릉동, 마한), 박물관을 다니면 그 박물관만이 가진 특이한 모양의 토기를 만난다.
뚜껑 있는 굽다리 바리(유개대부발, 청주 정중리, 마한), 충북지역에 자리한 마한 세력이 주변국과 교류한 흔적
오른쪽에 토기는 합천박물관에서 본 것 같다.
금관
글자가 새겨진 기와, 청주지역
왕王이 생겨진 청동 방울(왕명동탁王銘銅鐸, 청주 송절동, 마한)
호랑이모양 허리띠고리(청동호형대구, 청주지역, 마한)
금귀걸이(금제이식金製耳飾, 제천 교동, 삼국)
청동보살(충주 숭선사, 고려), 지금은 숭선사가 없고 터만 남았다.
청동범종(이건희 기증품, 고려), 오른쪽 / 청동범종(청주 수동, 고려), 왼쪽.
청주 운천동 출토 동종 /보물
상원사종, 성덕대왕신종과 함께 국내에 남은 통일신라시대 범종이다.
용뉴와 비천상이 새겨진 위치, 당좌의 모양 등은 통일신라 범종의 전형 양식이다.
화염보주와 꽃문양 장식 등에서 고려시대로 이어지는 양식 변화를 볼 수 있다.
'기사'가 새겨진 쇠북(기사명청동금고己巳銘靑銅金鼓, 청주 운천동, 고려)
쇠북 뒷면에 '기사년에 구양사에서 만든 반자'라는 내용이 새겨져 있다.
반자飯子 : 절 안에 있는 승려들에게 공양 시각을 알리는 데 쓰이는 기구
풍탁(풍경), 경자(오른쪽 사발모양)
은제장도집(고려, 조선), 은장도
자물통
병(고려, 청주 외복동/목벌동(국화무늬)/비용리, 왼편부터)
넓은 입 병(고려, ? /청주 형동리 / 보은 보인면)
표주박 모양 병(고려, 청주 / ? / 옥천)
주전자(고려, 괴산 광덕리 /이건희 기증품 / 충주 장천리 / ? )
거는 향로(청동현향로靑銅懸香爐, 고려, 청주 사뇌사), 고리가 있다. 거는 향로는 처음 본다.
거는 향로, 향완(고려, 청주 사뇌사), 향완香垸 : 향을 피우는 데 쓰는 조그마한 향로.
물가 풍경 무늬 정병(청동은입사포류금문정병靑銅 銀入絲 蒲柳水禽文 淨甁,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