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가지 고속운행이라고 하면 거의가 여객중심으로만 발상을 하고 잇는 것 같읍니다.
고속전철도 여객전용이고 기존선 개량을 통한 고속운행도 일단은 여객을 일차적인 대상을 합니다.
그렇다면 화물은 저속이어도 좋다는 논리로 귀결되고 맙니다.
그것은 명백히 잘못된 발상입니다.
물론 화물이 상대적으로 그리 급하지 않다는 측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 당장 남한 땅덩어리 규모만 볼적에는 그리 보일지 몰라도 통일후 더욱 장거리 운송이라던지 더 나아가서 중국이나 러시아쪽과의 철도를 통한 물류운송문제를 생각한다면 화물 역시 고속운송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해운이나 항공과 경쟁을 할수가 있읍니다.
특히 항공과의 경쟁문제입니다.
그래서 고속전철 개통후에도 한적한 심야시간을 통해서 화물전용 전동차를 만드는 것을 제안합니다.
화물열차도 시속 300km/h로 운행 한다면 향후 국제간의 장거리 물류 운송에서 항공기와 충분한 경쟁이 가능하고 그만한 메리트가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