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녀들' 20일 최초 GV·26일 스페셜 GV 확정 '파묘' 장재현 감독, '검은 사제들' 의리 과시 송혜교·전여빈·이진욱·문우진 등 배우 총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검은 사제들’, 그리고 ‘국가부도의 날’, ‘마스터’, ‘브로커’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의 신작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이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리는 오는 20일(월) 최초 GV(관객과의대화)와 오는 26일(일) ‘파묘’ 장재현 감독의 지원사격이 빛날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첫댓글 헐 재밌겠다 …….
장재현 3오컬트에 검수도 넣어서 오컬트 파노라마 가보자고
아직 안뜬건가? 20관 안보여..
앱에선 보여! 근데 자리가 거의 다 나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