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https://youtu.be/qFXEoRtSfEk
@보리겅쥬zz 너무 좋은 생각이야 나 이거 필사해도 될까????
@문 빈 당연하지 이미 내 관할을 떠난 생각이고 여시가 읽은 이상 여시꺼야
@피깟쵸 여샤 뭐 대단한 시각을 내가 가진게 아니라, 생각 해보니까 부처도 이렇게 말했고, 책 중에서는 김상욱 교수의 ’떨림과 울림‘이라는 책에서 내가 말한 그대로 나와 있어 추천합니다~
@보리겅쥬zz 우와 고마워 여샤 읽어볼게 ❤️
허무하다 진짜
ㅡ너무 슬픔..
사람이 직접 다른물질들을 고른다니 흥미롭군
근데 그래도... 깔끔하게 모실수 있다는게 좋았어... 묘지 관리나 묘 관리도 안해도 되고.. 납골당 두꺼운 유리 너머라도 할머니를 볼 수 있다는것도 좋아... 개인적으로 묘는 너무 추상적인 느낌인데 유골함은 정말 여기 있을거같은 느낌이여서,,
헐진짜? 나는 너무 그렇게 항아리만 덩그러니 보이면 더 슬퍼서 아예 매장하는 게 낫더라 심리적으로
@snxosh 난 매장하면 너무 영영 보내는 느낌이였어.. 유골함은 그나마 내가 눈으로 확인할수 있으니까ㅠ..
삶은 뭘까..
화장하기전에 염 하는게 장기같은거 부패하지않게 처리하는건가?? 화장하고나면 뼈 외에 피나 수분/장기같은거 흔적은 안남아??
우리아빠가 저랬다니까 되게 슬프네
윗댓보고 기분묘해짐
와 관도 일회용이구나
실리콘.. 녹나? 나 화장하면 내 코에 있는 실리콘은 어떻게 되는거지.. 녹으려나?
진짜 너무너무 슬프다 삶이란..
유골함에 뼛가루 모아서 넣는 거 보고 기분 묘했음ㅋㅋㅋ너무나 빗자루랑 쓰레받기로 먼지 주워담는 모습…
아빠 화장할때는 두시간 넘게 걸린거같았는데 외할머니는 한시간안에 끝났어서 뭔가 묘했는데 ,,보고싶다
@보리겅쥬zz 너무 좋은 생각이야 나 이거 필사해도 될까????
@문 빈 당연하지 이미 내 관할을 떠난 생각이고 여시가 읽은 이상 여시꺼야
@피깟쵸 여샤 뭐 대단한 시각을 내가 가진게 아니라, 생각 해보니까 부처도 이렇게 말했고, 책 중에서는 김상욱 교수의 ’떨림과 울림‘이라는 책에서 내가 말한 그대로 나와 있어 추천합니다~
@보리겅쥬zz 우와 고마워 여샤 읽어볼게 ❤️
허무하다 진짜
ㅡ너무 슬픔..
사람이 직접 다른물질들을 고른다니 흥미롭군
근데 그래도... 깔끔하게 모실수 있다는게 좋았어... 묘지 관리나 묘 관리도 안해도 되고..
납골당 두꺼운 유리 너머라도 할머니를 볼 수 있다는것도 좋아...
개인적으로 묘는 너무 추상적인 느낌인데 유골함은 정말 여기 있을거같은 느낌이여서,,
헐진짜? 나는 너무 그렇게 항아리만 덩그러니 보이면 더 슬퍼서 아예 매장하는 게 낫더라 심리적으로
@snxosh 난 매장하면 너무 영영 보내는 느낌이였어.. 유골함은 그나마 내가 눈으로 확인할수 있으니까ㅠ..
삶은 뭘까..
화장하기전에 염 하는게 장기같은거 부패하지않게 처리하는건가?? 화장하고나면 뼈 외에 피나 수분/장기같은거 흔적은 안남아??
우리아빠가 저랬다니까 되게 슬프네
윗댓보고 기분묘해짐
와 관도 일회용이구나
실리콘.. 녹나? 나 화장하면 내 코에 있는 실리콘은 어떻게 되는거지.. 녹으려나?
진짜 너무너무 슬프다 삶이란..
유골함에 뼛가루 모아서 넣는 거 보고 기분 묘했음ㅋㅋㅋ너무나 빗자루랑 쓰레받기로 먼지 주워담는 모습…
아빠 화장할때는 두시간 넘게 걸린거같았는데 외할머니는 한시간안에 끝났어서 뭔가 묘했는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