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이세상에
모든것들이 다 내뜻대로 되는것이 하나도 없다 .
밤낮.계절의 변화 한여름 푸른 잎을 자랑하는 나무와 풀들이
가까운 이들이 하나둘 떠나는 것을 보면서...
나이가 드니 믿음이 더욱 굳어져 간다.
이몸도 내것이 아니라 죽을때는 다두고 가는데
참으로 내것이 어디 있으랴
하물며 돈.재물.가족.명예는
사람은 누구나 몸과마음 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몸은 마음에 지배를 받고 마음은 의식 통제를 받는다.
의식은 지고의식의 영향 아래 있다.
어리석은 사람은
가장 낮은 바깥에 몸이
"나" 인줄 알고 살아간다.
헛된 꿈에서 깬 지혜로운 사람은
저 별과 해와달 이우주를 움직이고 만물을 기르고 가꾸는 가장 크고 높은
지고의식이 참 나 라고 믿고 살아간다.
나도 이몸이 나 인줄 알고 그렇게 믿고 살았다 .
가정의 파탄 사업의 실패
큰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몇번이나 가보고 나서야 모든 것이 다 내것이 아닌것을 ....
이몸은 내것이 아니라 옷이나 차 처럼
잘 쓰다 다 두고 가는 것을 ....
올해는 모두가 꿈에서 깨어나 자유와 해방의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첫댓글
새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추운데
따뜻한 저녁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