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놈이었는데 죽을때 장면만 기억남 곱게 치장하고 누굴 기다리느라 집 문앞에 서서 서성거리는데 지진이 나서 집들이 다 무너지는거야 그래서 어어하고 놀래서 도망가다가 나막신이 땅 찢어진 틈에 끼여서 넘어지고 그위로 집이 무너지면서 확 깼어 신기한게 나 압박당하는거 몸 쪼이는거 진짜무서워하거든 숨넘어갈거같아 막.. 내가가진 공포감이 무의식으로 전생인것처럼 발현된건지뭔진모르겠음
예전에 자기전마다 틀어놔서 겨우 성공했는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여성이었고 왜놈을 피해 대나무숲속에 움막집?을 만들어놓고 가족과 살고 있었는데 거사를 치루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왜놈에게 들켜서 싸우다가 다 죽였는데 마지막 한놈의 칼에 맞아서 그놈도 뒤지고 나는 딸 품에서 죽었음 그 울음소리가 아직도 생각남
이거 두어번해봤는데 과거의 나는 1980년대에 7-8살 되는 남자어린이였어 90년대 중후반에 경찰로 자랐던것같음.. 산으로 들어가는 실종자를 직접 목격했는데 못 붙잡아서 00년대에 국밥 먹으러간 가게 tv에서 실종자 얼굴 보고 괴로워함.. ㅠ 죽기 전까지 그 때의 죄책감이 맴돌더라 아마 개구리소년 실종을 목격한건가 싶기도 하고
첫댓글 나 이거 초딩때부터 시도하는데 맨날 자고 성공을 못해 ㅠ
스스로 상상하는게 아니라 레알 체험이 돼...? T라서 안되는건가...ㅠ
나 이거 한 열번 시도하니까 되던데 꿈속에서 성공하자 마자 생전 처음 듣는 단어가 자꾸 들려서 이게 뭐지 했는데 인도랑 티벳불교 쪽 여신 이름이엿삼
헐 나 초딩?중딩때 유행햇던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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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개소름..
몇 번 시도해봤는데 최면대로 상상하고 동굴로 이어질 때마다 너무 무섭고 심장이 세차게 뛰어서 실패해 ㅜ 동굴 안 들어가는 걸로 만들어줘요
이집트 피라미드요? 어떻게 옮겼는지 자세하게 말해보시길
실패함ㅋ 상상이 잘 안됨 엠벼 잇프피..
와 이거 먼 이상한 나뭇잎 연상되고 이게머노..실패다 하고 넘겼었는데 생각해보니 내 태몽이 복숭아 나무였고 사주팔자가 을묘일주에 목이 제일 많음
목으로 도배 ㅋㅋㅋㅋ 전생에 나무였나..?
@냉면먹는곤룡 우와 여시 사주 엄청 신기하다 ㅋㅋㅋㅋ
@냉면먹는곤룡 ㅈㄴㄱㄷ 나 목 부족한데 여시랑 친구하고싶다🥹
@냉면먹는곤룡 여시나랑갘다 나도 목이 5개야
나 이거 맨날 꿀잠자는데...
나 두번 해봤는데 두번 다 꿀잠 잠ㅠㅋㅋ
나는 딱 한번 살짝 내 발만 보였는데 그 로마인들 신고다니던 신발같은거 신고 남자였어 뭔갈 바닥에 돌같은걸 내려놓고 꾸미는거처럼?? 그러고잇엇어
다들 어케하는겨 나는 동굴까지만 겨우겨우 상상함 나가서 보이는 광경은 개발자가 안만든 게임맵마냥 걍 로딩이 안돼 상상을 못하겠음 진짜 전생이라면 애초에 상상이란 과정 자체가 필요없겠지만ㅋㅋㅋ
나도 예~전에 한번 성공 했었는데ㅠㅠ 무슨 중세? 그런집이였고 무슨 부잣집딸이였는데 아버지가 배타고 뭐 하러 갓다 죽어서 집 망하고.. 나는 걍 어케어케 살다가 늙어죽은 이야기였어..ㅠㅠㅋㅋㅋㅋ꾼지10년도 넘었는데 가끔 생각남 신기해서
오케이 지금 하러간다
후기 가져올게 여시들
아 개잣네
@소로마을 ㄱ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로마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영상 꿀잠템인데 무조건 동굴 전에 잠듦 ㅜㅜㅋㅋㅋㅋㅋ 성공하는 사람 부럽고 본문 진짜 신기하다
나는 왜놈이었는데 죽을때 장면만 기억남 곱게 치장하고 누굴 기다리느라 집 문앞에 서서 서성거리는데 지진이 나서 집들이 다 무너지는거야 그래서 어어하고 놀래서 도망가다가 나막신이 땅 찢어진 틈에 끼여서 넘어지고 그위로 집이 무너지면서 확 깼어
신기한게 나 압박당하는거 몸 쪼이는거 진짜무서워하거든 숨넘어갈거같아 막.. 내가가진 공포감이 무의식으로 전생인것처럼 발현된건지뭔진모르겠음
저번에 한번 해봤었는데 하다가 집중안되고 무서워서 껐는데 댓 진짜 흥미롭다 고래 넘신기하고 지렁이 개웃김ㅋㅋㅋㅋ
하다가 못깨면 어떡하지 걱정하다 한번도 안해봄..
원글 댓글 엄청 웃겨ㅋㅋㅋ 여시들 후기 기다릴게~
아 이거 내 수면제인데ㅠㅠ너무궁금해
예전에 해봤는데 돌팔매질로 죽은 중국군인이었어 ㅅㅂ;; 이유는 기억안나는데 아마도 불륜충이었던거같음 지금은 모쏠임
진짜 꿀잠잤다
내 수면제...들판인가 거기를 넘어가본적이 없음... 발로 느껴보라고 매번 거기서 잠들어...
죽는 순간에 또 고래로 태어나고 싶다고 생각하는거 왤케 눈물나지 ㅋㅋㅋㅋㅋㅋ 뭔가 감동적이다
걍 꿀잠잔사람됨
예전에 자기전마다 틀어놔서 겨우 성공했는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여성이었고 왜놈을 피해 대나무숲속에 움막집?을 만들어놓고 가족과 살고 있었는데 거사를 치루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왜놈에게 들켜서 싸우다가 다 죽였는데 마지막 한놈의 칼에 맞아서 그놈도 뒤지고 나는 딸 품에서 죽었음 그 울음소리가 아직도 생각남
나한테는 그저 수면용인데 신기해
피라미드 인부나옴
개꿀잠잤다
이거 두어번해봤는데 과거의 나는 1980년대에 7-8살 되는 남자어린이였어 90년대 중후반에 경찰로 자랐던것같음.. 산으로 들어가는 실종자를 직접 목격했는데 못 붙잡아서 00년대에 국밥 먹으러간 가게 tv에서 실종자 얼굴 보고 괴로워함.. ㅠ 죽기 전까지 그 때의 죄책감이 맴돌더라 아마 개구리소년 실종을 목격한건가 싶기도 하고
모단~!
나 이거 두번시도해봤는데 개꿀잠잤어ㅋㅋㅋㅋㅋㅋ끝까지 어케 듣는거임
난 노예선박에 실려서 내가 자란 아프리카떠나는꿈 엄청 슬프게 뭐라고 비명지름 그 나라 언어였겠지
와 나 불면증?까진아닌데 에이에셈알들어도 1시간이상잠못자고그런데 이거 전생굴에서부터 기억이 안남 개꿀잠잠
하 또 실패하고 개꿀잠 잤네
걍 중간중간 생각나는게몇개있는데 인도인이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 타지마할같이생긴 궁전 생각이 자꾸 나는데 이게 전생체험이 맞는건지모르겠음..;
실패..중간에 자꾸 딴 생각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