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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준 복권, 1등 당첨되자…“반납해” 요구 논란
한 직원이 회사에서 받은 복권 1등에 당첨됐지만 회사 측에서 복권을 반환하라고 요구하는 일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일보 등에 따르면 저장성 닝보시에 있는 한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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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성 닝보시에 있는 한 회사는 최근 연례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을 위해 복권 500장을 구매해 선물로 나눠줬다.복권을 받은 한 직원 A씨는 1등에 당첨돼 608만 위안(약 12억원) 상당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A씨는 중국의 메신저 ‘위챗’을 통해 “우리 회사에 오면 복권에 당첨될 수 있다”며 자랑했다.다만 A씨의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1등 소식을 알게 된 회사가 A씨에게 복권을 반납하라고 요구했기 때문이다.A씨는 이를 거부했고, 결국 양측은 경찰서를 찾았다. 사연을 접한 경찰 관계자는 민사 분쟁인 만큼 당사자들이 법적으로 해결할 것을 제안했다.그러나 회사 측이 복권을 배포하기 전 당첨 번호는 이미 발표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져 논란은 더욱 커졌다.회사 대표는 재경팀에 먼저 복권 번호를 확인한 뒤 미당첨 복권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라고 시켰는데, 담당 직원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1등 당첨 복권이 지급된 것이다.
첫댓글 미친 당첨 조회 다해보고 당첨안된걸 직원들 주라했다니ㅋㅋㅋ 그럼 그냥 쓰레기 준거 아닌가요
대표인성 뭐냐;;;;; 도란
중국일 줄 알았다
왜 줌...?
저걸 확인하고 ㅋㅋㅋ나눠주라한ㅋㅋㅋㅋㅋㅋㅋ
복권구매자가 잃어버린게 아니고 준거잖아 그럼 직원꺼지 반납하라고하면 그 회사 안다니고 맘
저걸 왜 반납하래 미쳤나
저 회사 ㅈ같네..근데 살면서 몸소.. 체험하면서 느끼는거지만..자랑은 절대 하면 안되는것같음그 누구도 진심으로 기뻐하지않음 저런 좟같은 일만 생김사람들 대부분 좟같음
와 인성 뭐야 미당첨된것만 주라고..?저럴거면 왜나눠주냐 생색만 내려했나보네이미 준건 소유권넘긴건데 저게 법적다툼갈게있나
첫댓글 미친 당첨 조회 다해보고 당첨안된걸 직원들 주라했다니ㅋㅋㅋ 그럼 그냥 쓰레기 준거 아닌가요
대표인성 뭐냐;;;;; 도란
중국일 줄 알았다
왜 줌...?
저걸 확인하고 ㅋㅋㅋ나눠주라한ㅋㅋㅋㅋㅋㅋㅋ
복권구매자가 잃어버린게 아니고 준거잖아 그럼 직원꺼지 반납하라고하면 그 회사 안다니고 맘
저걸 왜 반납하래 미쳤나
저 회사 ㅈ같네..
근데 살면서 몸소.. 체험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자랑은 절대 하면 안되는것같음
그 누구도 진심으로 기뻐하지않음
저런 좟같은 일만 생김
사람들 대부분 좟같음
와 인성 뭐야 미당첨된것만 주라고..?
저럴거면 왜나눠주냐 생색만 내려했나보네
이미 준건 소유권넘긴건데 저게 법적다툼갈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