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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총회와 총엠티 준비로 모두가 바쁜 와중에 저는 또 쌩뚱맞은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제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새내기들이 읽을만한 도서를 모아놓은 글을 보고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여기에는 제가 읽지 못한 책들도 많이 있는데, 좋은 책들이 많네요^^
책 선정과 리뷰가 주관이 좀 많이 들어간것 같기도 하지만.
비단 새내기 뿐 아니라 대학생이라면 짬짬히 시간을 내서 아래의 책을 읽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당분간은 체육대회, 출범식 준비로 바쁘겠지만-^^^^^
사실 2학년, 3학년이 되다보면 책을 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요.(핑계일수도있지만^^..)
학기중엔 더더욱 없지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1학년때는
전공과목에 대한 부담도 적고, 수업내용도 따라가기 어려운편이
아니라서 마음만 먹으면 자신의 교양을 충분히 쌓을 수 있어요^^
옷사는 즐거움보다, 지식을 쌓는 즐거움을 먼저 아는
새내기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독서는 새내기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것이겠죠^^
1. 피끓는 젊음들에게 바치는 책들
『바람의 딸』/한비야
『걸어서 지구 세바퀴반』/한비야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추천 말씀 : 한비야님의 책을 읽으면
피끓는 젊은 청춘이 둘러봐야 할 세상이 너무 많다는 것,
해야 할 일이 가득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했을 때
얼마나 인생이 즐겁고 용감해 질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는 책이죠.
- 북러브 님
『icon 스티브 잡스』
추천 말씀 : 대학시절 갖춰야 할 덕목 중 하나가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열정에 많은 영감을 주는 인물로 스티브 잡스가 어울릴것 같고,
그의 다른 여러 책들도 읽어보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너무 베스트 셀러에만 치중하기 보다는 고전문학을 많이 보는 것도
중요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고전문학의 가치는 언제나 변함이 없고,
한 살이라도 젊을때 읽어 두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종류에 국한하지 말고 다독하는 자세도 중요할 것 같네요..
대학 생활 알차게 보내시길..ㅎ
- 진창섭 님
『설득의 심리학』
추천 말씀 : 전 대학교때 가장 중요한 것은 취업준비나 성적보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인맥을 많이 다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대부분의 시간을 회사의 일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같이 있으면 즐거운 사람들을 많이 만날기회가 없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날 때, 설득의 심리학 하나 정도 읽어두면,
그들의 말을 경청하고,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될 거라 생각합니다.
- 오키보이 님
2. 성공하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바치는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추천 말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요 이래저래 성공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서 말이죠
대학생이시라면 학업에 취직자라면 취업에 아님 사업자에겐 사업에
정말 좋은책인듯싶어요
- 박미라 님
『괴짜 천재들의 똑똑한 다이어리』 /오카츠 후미히토 지음
" 천재 발명가로 알려진 토마스 에디슨은 탐욕스런 독서광이며 메모광이었다.
보거나 들은것을 뭐든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노란표지의 노트에 곧바로 옮겨적었다.
그렇게 평생을 기록한 메모노트가 3.400권이나 발견되었다. "
추천 말씀 : 시간과 완벽히 싸워서 이기고 싶은 이들,
메모의 기술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보면 메모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메모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요.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메모가 필요할 경우가 많은데
효율적으로 메모하는 방법을 익혀둔다면 큰 도움이 될거에요.
- Yell (김예지)
『20대 꿈의 다이어리 』
추천 말씀 : 저는 자기계발서를 읽는걸 굉장히 좋아해요.
왠지 이런 책들을 읽다보면
제 자신 속에 숨겨져있던 열정이라는 불이 다시 샘솟는것 같거든요.
이 책도 제 열정을 다시한번 불태워준 책이에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한 챕터 한 챕터씩 여운을 남기는 자기계발서에요.
자신에게 열정을 불어넣고 싶은 새내기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 Yell (김예지)
『20대 여자가 꼭 알아야할 돈 관리법 41』
추천 말씀 : 알바를 시작하면서 제게 생기는 수입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하던 중에 발견하게 된 책인데요.
이 책 역시 20대초반에 읽어두면 참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여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니까 꼭 읽어보세요.
- Yell (김예지)
『마법의 돈관리』
추천 말씀 : 지난번 새내기를 위한 포스팅 두번째에서 말씀드렸듯
제태크에 눈을 뜨기 가장 좋은 책은 마법의 돈관리 라고 생각해요.
저도 제태크에 눈을 뜨게 된게 이 책이었으니까요 ^^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보다는 쉽고 간편하게 자금들을 분류해서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라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해드려요.
- Yell (김예지)
『seri 전망 2010』
추천 말씀 : 이 책은 삼성경제연구소에서 국내와 세계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에 대한 통계적, 수치적 전망들을 중심으로 내놓은 책입니다.
매년 나오는데, 저는 직장생활하고 처음 봤어요...
전반적인 세계정세의 흐름이나, 시장상황등을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 오키보이 님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추천 말씀 : 두 책 돈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12살에~~는 돈을 번다는 것에 대해 어린아이의 입장에서 그린 책인데,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엮어져 있습니다.
미국은 어릴 때 부터 경제적 관념에 대해 교육을 시킨다는데,
우리는 대학교 들어가기 까지는 부모님 밑에서 순종적인 어린양으로 자라,
돈과, 경제, 그리고 경영의 원리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아오죠.
사실 가장 중요한 교육 중에 하나인데 말이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이 책은 저에게 투자와 자산에 대한 개념을 이해시켜주었던 책이죠.
- 오키보이 님
3. 교양을 쌓길 원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
『철학카페에서 문학읽기』 김용규
추천 말씀 : 어렵게만 생각했던 문학 작품과
역시 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은 연결시켜 쓴 책인데요.
어려운 것들이 만나서 더 어려울 것 같지만 아주 쉽고 재미있게 쓴 책입니다.
제가 활동하는 책 동호회에서 이 책으로 토론을 했는데 반응 아주 좋았습니다!!
재미와 지식, 교양을 한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책
- 유래아 님
『그랜드투어』
추천 말씀 : 과거 유럽에서는 명문가 아이들을 데리고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역사적인 명소에 직접가서
보고 느끼는 학습방법을 택했다고 해요.
그랜드 투어는 과거 이런 학습법을 책에 담아놓은 책이에요.
역사 명소에 담겨있는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주고,
그 속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알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 Yell (김예지)
『경제학 블로그』
추천 말씀 : 주변에 지인들이 취업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니,
전공불문하고 다들 경제학을 공부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취업을 하려면 현실속에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부터 아는게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전 전공이 전공이니만큼 경제학원론을 배웠는데,
그래도 학습을 통해 배우는것과 책을 통해 배우는건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경제학 블로그는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전공했지만 조금 어렵다 느끼셨던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책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궁금해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엮여진 책이라서 무난하게 읽으실 수 있을거에요.
- Yell (김예지)
『W』
추천 말씀 : 이 책은 MBC 시사프로그램인 W 내용을 책으로 담은 건데요.
언젠가 W를 봤다가 너무 인상이 깊어서 자주 보고 싶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프로그램을 챙겨보질 못했는데 마침 책으로 나왔더라구요.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에 참 가지가색의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느낄 수 있어요.
조금 더 전세계인들에게 눈길을 돌릴 수 있는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이에요.
- Yell (김예지)
『책 읽는 소리』 정민
추천 말씀 : 고전독서 에세이라고 하는데 뭐 굳이 이런 분류를 따지기 보다는
독서와 관련된 책과 글을 고전에서 찾아보거나
혹은 선조들의 일화 등을 소개하며 독서의 목적을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책이지요.
이 책 역시 고전이라 어려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
도서관에서 우연히 눈에 띄어 읽게 된 책인데
결국 소장하게 되었답니다.
- 유래아 님
4. 사색을 즐기는 젊은이가 되기 위한 책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엮음
추천 말씀 : 알프레드 디 수자의 시 제목으로 더욱 유명한 이 시집은
류시화씨가 엮은 책이기도 해서 시집의 베스트 셀러이자 스테디 셀러이죠.
중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보던 시를 떠나 시험과 상관없이 읽는 좋은 시들은
답답한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기도 하니까 추천!!
- 유래아 님
『우리는 사랑일까』 알랭 드 보통
추천 말씀 : 알랭 드 보통의 책은 어렵다고들 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에게 한번 반한 사람은 광팬이 되기도 하지요. (그게 저에요 ^^)
이 책은 사랑에 관한 소설인데 기욤 뮈소의 소설처럼
단순히 말랑말랑하지만은 않아요.
사랑의 이름에 철학적인 분석이 더해져 읽는 사람의 공감대를 더욱 형성합니다.
알랭 드 보통은 에세이, 소설, 인문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낸 작가이니
이 책을 읽고 마음에 든다면 다른 책들도 읽어 보길...
- 유래아 님
『빙점』
추천 말씀 : 빙점은 제가 고등학생때 읽었던 소설인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반전에 반전이 일어나는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책.
이 책 1편을 읽고나서 2편이 너무 읽고 싶어서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할 정도였으니 ... 저같이 긴박감 넘치는 소설 전개를
좋아하시는 새내기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이 책을 읽다보면 인간이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를 느낄 수 있어요.
- Yell (김예지)
『희망』 양귀자
추천 말씀 : 저는 양귀자 님의 '희망'을 추천합니다.
미국간 누나를 그리는 아버지, 나성여관의 안주인 어머니, 절대색감의 누나,
운동권 대학생 형, 그리고 화자이자 주인공인 우연이...
그리고, 나성여관을 거쳐가는 불쌍한 영혼들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과 함께 그려집니다.
꽤 오래전에 KBS 2TV에서 드라마로도 방영했었지요.
김호진이 주인공의 이미지랑 너무 안 어울린다는 생각에
안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 김호진은 너무 젠틀하잖아요. ^^;
양귀자 님의 문체가 주는 푸근함과 공부는 비록 못하지만
착한 주인공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둡기만 한 현실에서
어느덧 빠져나와 웃음지으며 책장을 덮으실 수 있을 겁니다.
- 황원균 님
『파피용』베르나르 베르베르
추천 말씀 : 그닥 읽기어려운책도 아니거니와
저자의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책이므로
아, 그리고 끝에는 오묘한 이야기 맞춤까지 .. 반전인듯? ㅋ
읽어보시면 알듯합니다
파피용 괜찮죠...노아의 방주처럼, 우주로 떠날 배를 만들어
지구가 멸망하기 전 떠나는 사람들...
그리고 낯선행성에 도착한 사람들...흥미로우면서도,
인간과 신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 pink 님 / 오키보이 님
『새의선물』 은희경
추천 말씀 : 사춘기 소녀의 시각에서 바라본 고민과 방황을 그린 소설입니다.
60년대 말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뒤로,
세상의 욕망과 시기, 허세 등을 잘 표현해놓았죠...
나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애요 ^^
- 오키보이 님
『위대한 캣츠비』 강도하
추천 말씀 :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가 아닌
국내 만화작가인 강도하씨의 위대한 캣츠비 입니다.
인터넷연재만화로 소개되었다가 책으로 출판된 건데요,
남녀의 사랑문제를 무척이나 감성있게 다루었습니다.
대학교때 가장 많은 사랑을 하지 않나 싶어서,
사랑에 대한 진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음 해서 추천해드립니다.
- 오키보이 님
5. 그 밖에 추천도서
- 전능자의 그늘
- 사마천 애덤스미스의 뺨을 치다.
- 연애 공식
- Yes 데이팅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소크라테스 카페
- 적의 화장법 (아멜리노통브)
- 살인자의 건강법 (아멜리노통브)
- 제비 일기 (아멜리노통브)
- 구해줘
- 오자히르 (파울로 코엘료)
- 서른살 경제학
- 800만가지 죽는 방법
- 교양으로 읽는 법 이야기
- 꿈꾸는 다락방
- 도쿄타워
- 누가 셰익스피어를 울렸나
- 눈먼 자들의 도시
-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 해변의 카프카
- 냉정과 열정사이
- 피아노 치는 여자
- 평화의 그릇
- 우리집에 놀러온 7명의 괴짜 천재들
-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 여자를 바꾸는 5분 혁명
- 도련님
- 어머니의 편지 (우장홍)
-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 울 준비는 되어있다.
-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 웨하스 의자
- 낭만과 모험의 고고학의 여행
- 유진과 유진
- 빌 브리아슨 발칙한 유럽산책
- 유렵의 걷고 싶은 길
- 거짓된 진실 (데릭젠슨)
- 밀리언달러 티켓 (리처드파크 코독)
- 불량 의학
- CEC의 저녁식탁
- 사기 1~2 (사마천)
- 홀리가든
-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 끌림 (이병률)
- 감성사전 (이외수)
- 그래도
- 조선의 킹 메이커
-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 비전
-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 리더십
- 렘브란트의 유령
- 싯다르타
- 레벌루션 no.3
- 스피드
- 악마를 위한 다이어트
- 고종 스타벅스에 가다
- 문밖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
- 천국과 지옥의 이혼
- 셰익스피어는 없다.
- 자살 가게
- 옥스퍼드 살인 방정식
6. 대학생 권장도서 100권
E,H카 『역사란 무엇인가』 범우사
M. 솔로호프 『고요한 돈강』 일월서각
M.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범우사
간디 『간디 자서전』 삼성출판사
강만길 『20세기 우리 역사』 창작과 비평사
강만길 『고쳐쓴 한국 현대사』 창작과 비평사
강만길 『역사를 위하여』 한길사
강준만 『고독한 대중』 개마고원
강준만 『대중문화의 겉과 속』 인물과 사상사
고든 『중국의 몰락』 뜨인돌출판사
고은 『만인보』 창작과 비평사
공자 『논어』 범우사
괴테 『파우스트』 신원문화사
구희영 『영화에 대하여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기 소르망 『20세기를 움직인 사상가들』한국경제신문
김구선생 『백범일지』 범우사
김수행『청년을 위한 경제학 강의』한겨레 신문사
김정현의 『아버지』문이당
김학철 『최후의 분대장』 문학과 지성사
나관중 등 『삼국지』
노자의 『도덕경』현암사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문예출판사
님 웨일즈 『아리랑』동녘
다니엘 부어 『발견자들』범양사
달라이라마 외 『달라이라마의 행복론』김영사
도스토예프스키 『악령』열린책들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정음사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인 인간, 비도덕적인 인간』 현대사상사
루드비히 폰 미제스 『자본주의 정신과 반자본주의 심리』
리영희 『반세기의 신화』삼인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 창작과비평사
리영희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마빈 해리스 『문화의 수수께끼』한길사
모티어J.애들러 『독서의 기술』범우사
박경리의『토지』솔, 지식산업사
박노해 『사람만이 희망이다』 해냄
박현채『청년을 위한 한국 현대사』소나무
백낙청 『분단체제 변혁의 공부길』창작과 비평사
백석 『백석 전집』실천문학사
부루스커밍스 『한국전쟁의 기원』 나남
빌게이츠『빌게이츠@생각의 속도』 청림출판
사르트르 『지식인을 위한 변명』한마당
생텍쥐베리 『어린 왕자』좋은생각
손석춘 『신문읽기의 혁명』한겨레신문사
손석춘『부자신문 가난한 신문』한겨레신문사
솔로호프 『고요한 돈강』일월서각
송두율 『역사는 끝났는가』 당대
스티븐 코비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삼성출판사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이야기』한길사
신경림 『농무』창작과 비평사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햇빛)
신영복 『사람아 아 사람아』다섯수레
신영복『나무야 나무야』 돌베게
안병욱 『도산사상』 삼육출판사
앙드레 지드 『좁은 문』범우사
애덤 스미스 『국부론』 범우사
엘빈토플러 『제3의 물결』범우사
염무웅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창작과 비평사
요슈타인 가더 『소피의 세계』 현암사
유시민 『거꾸로 읽는 세계사』푸른나무
유시민 『부자의 경제학 빈자의 경제학』푸른나무
유종호 『시란 무엇인가』 민음사
유홍준『나의 문화유산답사기』(창작과비평사),
이문구 『관촌수필』 솔, 문학과 지성사
이상화 외『새로쓰는 성 이야기』 또 하나의 문화
이순신 『난중일기』 마당
이인석 외『히딩크 리더십』리더스클럽
일연 『삼국유사』을유문화사
장 그르니에 『섬』민음사
장영 『대륙의 딸』대흥
정약용의 『목민심서』 삼중당
정운영 『저 낮은 경제학을 위하여』(까치),
조성오『철학에세이』 동녘
조성은 『그의 20대』 박종철 출판사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삼성출판사
조영래 『전태일 평전』 돌베개
조정래의 『태백산맥』해냄출판사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새길
최명희 『혼불』한길사
최인훈 『광장』 문학과지성사
케네디 『제국의 흥망성쇠』한국경제신문
켄블란차드 『겅호』21세기 북스
토마스 반 『마의 산』범우사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정음사
토인비 『역사의 연구』삼성출판사
톨스토이의 『부활』
파트릭 쥐스킨트 『좀머씨이야기』열린책들
플라톤 『국가』서광사
피터 드러커 『미래기업』한국경제신문사
피터드러커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한국경제신문
피터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선』
한국여성연구소『새 여성학 강의』 동녘
한스 페터 마르틴 외『세계화의 덫』영림카디널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한길사
헤르만 헤세의『데미안』 민음사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녹색평론사
홍세화『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한겨레신문사
홍세화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출처 미상
첫댓글 청춘의 독서
책 사람을 만들다
개인적으로는 교육학과 학생인만큼 인문학 서적을 많이 읽는 것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복수전공을 국어로 할 경우에는 현대소설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구요. 여기서 현대소설이라고 해서 공지영 작가나 김진명 작가 같은 근래의 작가들의 작품이 아니라 1890년대~1940년대의 소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2학년 이후로는 독서할 시간이 없다는 것에는 다소 동의합니다. 아 책을 읽고 싶지만 책을 읽을만하면 '현배씨'라고 불러대는 이 곳의 환경은 최악이군요.ㅜㅜㅜ
마음의 양식을 위해..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책을 통해 느끼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22222222 동의합니다. 설마 이것을 전제로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만.. 단순히 독서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한 권을 읽더라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느끼는 것이 있어야한다고 세종대왕님께서 말씀하셨었죠.. 맞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