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맛이 있는 -> 마싣는맛있는 -> 마딛는이렇게 알고잇음
근데 저 시절에도 마딛는 우유 라고 발음하는거 신기하게 들렸었엌ㅋㅋㅋㅋㅋ
222 저 시절에도 특이하다 싶었어 ㅋㅋ
33ㅋㅋㅋㅋㅋㅋ
44 맞음
찾아보니까 표준발음이긴 하네 지금도 생경하게 느껴지는 발음이긴 해 마치 자장면이 표준어라는 걸 알게됐을 때 느낌(2011년 이후에는 짜장면까지 복수표준어로 인정되긴했지만..)
진있다 먿짜
머디따..
최강창민 아빠가 교사인데 마딛는으로 알려줘서 그렇게 불렀다는게 옛날엔 정설이였지 ㅋㅋㅋ
어 나 저때 알바하면서 맛있게 드세요~! 했는데손님 중 일부가 네 마딛게 먹을게요 ^^ ~ 이런분들 잇엇어
짱구 보면 짱구엄마 성우분이 다 마딛는으로해서 저게 맞구나알게됨ㅋㅌㅋㅋㅋ
헐 이거 다 어릴 때 학교에서 배운 거 아냐..? 나이들엇나부다 나
최창 아빠가 교수인가 교사인가 그래서 어릴때부터 그렇게 발음했대 녹음할때 마싯는이라고 해보려고했는데 도저히 안 고쳐져서 걍 마딛는이라고 녹음했다고 인터뷰한적있음
마딛다...
와 나도 라이즈노래 듣고 깜놀,, 귀에 그것만 확 꽂히더라 어 왜냐면 맞는발음인데도 뭔가 올드한 느낌이 들어서…?
와 음끝규 오랜만이다
네가주는 마ㅏㅏㅏ딛는 우유와 부드러운~ 걍 마딛는이었으면 이렇게 인상깊진않았을거같은데 길어서 더 신경쓰여 ㅋㅋㅋㅋ
와 첨알앜ㅅ으
갸네 아빠가 국어교사인가 그렇고 걔가 서울토박이라 좀 옛스럽게 발음한걸로 기억
움~ 마딛다
맛있다는 마싣다로 발음 바뀌었는데 맛없다는 여전히 마덥다고 마섭다로 안 바뀌는 것도 신기함 멋있다도 머싯다로 바뀐 거 보면 긍정적인 거에만 적용이 되는 건지
오 이거 띵하다 신기하네 마덥다는 왜 안바뀌었을까
우리 할머니 성우였는데 할머니가 발음 그랬던 것 같음...
맛있다 -> 맏읻따 > 마딛따순서라서 마딛따가 맞긴 한데ㅋㅋ 아무래도 마싣따 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규정발음에 어긋나는 현실발음도 인정해줘서 마싣따 마딛따 둘 다 가넝
울 할배 마딛게라고 발음하심
그리고 그보다 앞서서 ‘맛’ <의 발음이 원래 ‘맏’이야 우리는 ㅅ을 발음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ㄷ을 받침으로 발음하고 있는 거임 맛, 맏, 맡, 맞, 맟 발음해보면 똑같이 맏x5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중학교 때 외운 ㄱㄴㄷㄹㅁㅂㅇ!
근데 마싯는 우유와~ 이거보다 마딛는 우유와~ 이게 더 좋앜ㅋㅋㅋ
맛도리 우유~
ㅋㅋㅋㅋㅋㅋㅋㅋ케
가느다란물방울
맏읻구나 탁구야... 흐엉엉
그때도 의아한 발음이긴했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마싣따 가 언제부터 표준발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때도 표준발음이긴 했어 ㅋㅋㅋ 저때도 마딛는 마신는 둘 다 표준발음이었던 거지 ㅋㅋ
오 근데 저 마지막 설명에 따르는 예시 몇개 생각해보니 진짜 마딛다가 맞네멋없다->머덥다맛없다->마덥다못 입는->모딥는이러지 머섭다 마섭다 모십는 이러지 않으니까🤔 근데 왜 맛있는은 마신는이 더 대중적이었을까ㅋㅋㅋㅋ 신기함
마딛따,머딛따 표준발음마싯따, 머싣다 퍼용
허얼
그냥 맛이 있는[마시 있는], 맛있는[마딛는] 이 두개를 혼용해서 쓰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해서 허용한거 아닐까
헐 신기하다
걍 마딛는이 표준 발음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원래 표준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딛는이엇다가 마싯는이 허용ㅋㅋㅋㅋ맛[맏]있[읻]는 -> 연음 마딛는 -> 자음동화 [마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복습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되고싶다해서 귀여운척 하는건줄 ;;
엄마가 어렸을 때 마딛는으로 알려줬는데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
첫댓글 맛이 있는 -> 마싣는
맛있는 -> 마딛는
이렇게 알고잇음
근데 저 시절에도 마딛는 우유 라고 발음하는거 신기하게 들렸었엌ㅋㅋㅋㅋㅋ
222 저 시절에도 특이하다 싶었어 ㅋㅋ
33ㅋㅋㅋㅋㅋㅋ
44 맞음
찾아보니까 표준발음이긴 하네 지금도 생경하게 느껴지는 발음이긴 해 마치 자장면이 표준어라는 걸 알게됐을 때 느낌(2011년 이후에는 짜장면까지 복수표준어로 인정되긴했지만..)
진있다 먿짜
머디따..
최강창민 아빠가 교사인데 마딛는으로 알려줘서 그렇게 불렀다는게 옛날엔 정설이였지 ㅋㅋㅋ
어 나 저때 알바하면서 맛있게 드세요~! 했는데
손님 중 일부가 네 마딛게 먹을게요 ^^ ~ 이런분들 잇엇어
짱구 보면 짱구엄마 성우분이 다 마딛는으로해서 저게 맞구나알게됨ㅋㅌㅋㅋㅋ
헐 이거 다 어릴 때 학교에서 배운 거 아냐..? 나이들엇나부다 나
최창 아빠가 교수인가 교사인가 그래서 어릴때부터 그렇게 발음했대 녹음할때 마싯는이라고 해보려고했는데 도저히 안 고쳐져서 걍 마딛는이라고 녹음했다고 인터뷰한적있음
마딛다...
와 나도 라이즈노래 듣고 깜놀,, 귀에 그것만 확 꽂히더라 어 왜냐면 맞는발음인데도 뭔가 올드한 느낌이 들어서…?
와 음끝규 오랜만이다
네가주는 마ㅏㅏㅏ딛는 우유와 부드러운~ 걍 마딛는이었으면 이렇게 인상깊진않았을거같은데 길어서 더 신경쓰여 ㅋㅋㅋㅋ
와 첨알앜ㅅ으
갸네 아빠가 국어교사인가 그렇고 걔가 서울토박이라 좀 옛스럽게 발음한걸로 기억
움~ 마딛다
맛있다는 마싣다로 발음 바뀌었는데 맛없다는 여전히 마덥다고 마섭다로 안 바뀌는 것도 신기함 멋있다도 머싯다로 바뀐 거 보면 긍정적인 거에만 적용이 되는 건지
오 이거 띵하다 신기하네 마덥다는 왜 안바뀌었을까
우리 할머니 성우였는데 할머니가 발음 그랬던 것 같음...
맛있다 -> 맏읻따 > 마딛따
순서라서 마딛따가 맞긴 한데ㅋㅋ 아무래도 마싣따 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규정발음에 어긋나는 현실발음도 인정해줘서 마싣따 마딛따 둘 다 가넝
울 할배 마딛게라고 발음하심
그리고 그보다 앞서서 ‘맛’ <의 발음이 원래 ‘맏’이야
우리는 ㅅ을 발음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ㄷ을 받침으로 발음하고 있는 거임
맛, 맏, 맡, 맞, 맟 발음해보면 똑같이 맏x5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중학교 때 외운 ㄱㄴㄷㄹㅁㅂㅇ!
근데 마싯는 우유와~ 이거보다 마딛는 우유와~ 이게 더 좋앜ㅋㅋㅋ
맛도리 우유~
ㅋㅋㅋㅋㅋㅋㅋㅋ케
가느다란물방울
맏읻구나 탁구야... 흐엉엉
그때도 의아한 발음이긴했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마싣따 가 언제부터 표준발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때도 표준발음이긴 했어 ㅋㅋㅋ 저때도 마딛는 마신는 둘 다 표준발음이었던 거지 ㅋㅋ
오 근데 저 마지막 설명에 따르는 예시 몇개 생각해보니 진짜 마딛다가 맞네
멋없다->머덥다
맛없다->마덥다
못 입는->모딥는
이러지 머섭다 마섭다 모십는 이러지 않으니까🤔
근데 왜 맛있는은 마신는이 더 대중적이었을까ㅋㅋㅋㅋ 신기함
마딛따,머딛따 표준발음
마싯따, 머싣다 퍼용
허얼
그냥 맛이 있는[마시 있는], 맛있는[마딛는] 이 두개를 혼용해서 쓰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해서 허용한거 아닐까
헐 신기하다
걍 마딛는이 표준 발음이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원래 표준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딛는이엇다가 마싯는이 허용ㅋㅋㅋㅋ
맛[맏]있[읻]는 -> 연음 마딛는 -> 자음동화 [마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복습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되고싶다해서 귀여운척 하는건줄 ;;
엄마가 어렸을 때 마딛는으로 알려줬는데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