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gargantuan
윤석열이 지지자들에게 전한 직접 서명한 새해인사 및 감사인사글
‘자유민주주의’가 두 번이나 사용됨
오늘 올라왔던 디시인사이드 국민의 힘 갤러리 선언ㅋㅋㅋ문
자유탈트 붕괴 올 것 같음
북한은 인민민주주의고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라고 프레임을 짬
그냥 ‘민주주의‘는 틀린 것처럼 꼭 앞에 ’자유‘를 붙여야 하는 것처럼
나도 예전엔 잘 몰랐어서 자유와 민주주의 둘 다 좋은 뜻이니까 합치면 좋은 뜻 아닌가? 했음
but 한국에서는 ‘반공’의 의미로 쓰였던 단어
자유민주주의=경제적 자유주의=북한 공산주의의 반대 이런 논리
이런 개소리까지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이런 발언도 그런 맥락
가난한 사람들은 돈 없으니까 불량식품이라도 싸게 먹을 ‘자유’를 줘야 한다는 거
가난한 국민이 불량식품을 먹고 살지 않도록 돌보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고요;;;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발언도 비슷한 맥락
주 120시간 동안 일을 시켜도 노사자율이면 되고 그걸 ‘선택할 자유’라고 포장하는 거지
뭐가 문제냐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를 찬양하고 사회복지제도=공산당이라고 주장함
헌법에 ‘자유민주적’이라는 단어가 있긴 하지만 말 그대로 ‘자유롭고 민주적’이라는 뜻이지 자유민주주의 ❌
전문가들의 설명 읽어보시길
헌법에 담긴 건 ‘사회민주주의적’ 이념임
결론은 그냥 ‘민주주의’ 사용합시다 여시에서도 꽤 봤음 모르고 쓰는 거겠지만!!
+) 어디든 퍼가도 됨
첫댓글 저속노화 의사
- 건강은 특권층의 전유물이어선 안된다. 그래서 내가 저속노화 도시락 삼각김밥 샌드위치를 편의점 음식으로 함께 개발했다
대통령
- 돈 없으면 불량식품(워딩 부정식품인데 이게 '부정'식품이 뭐냐고🤔 식품이 아니라는거냐 ㅋㅋ) 혹은 그 아래 것도 싸게 먹게 놔둬라
국민들 가난하게 만들겠다는 소리를 하는거지 진짜 도른놈
쟤들은 독재를 민주주의인척 포장하고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