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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38?art=aW50ZXJuYWwtY2FmZS1hcnRpY2xlLXJlYWQtc2hhcmUtbGluaw.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M5MjM4LCJpc3N1ZWRBdCI6MTc2Nzc5NjU2MzI0MiwiY2FmZUlkIjozMDAwNDEwMn0.DmvVX4Zzb4mRe9fqUdhRYLnuzi-DcKiWzezoXfrmjHA&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33
출처: https://youtu.be/0eYH96N4l2k?si=zQcRaggh6LW8U-uD
이재명 시진핑 정상회담. 말하지 못하는 것들
조회수 3.3천회 · 1시간 전#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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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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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aeMqg76bPQE
"인류의 운명을 가를 유일한 길: 유엔 헌장을 수호하라" (제프리 삭스 UN 긴급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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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76회 9시간 전 Trump's War
#제프리삭스 #유엔안보리 #미국패권 #국제정치 #베네수엘라 [영상 소개] 2026년 1월, 미군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으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미국의 군사 행동이 '정당한 법 집행'인지, 아니면 '불법 침공'인지를 가리기 위해 소집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 …
출처: https://youtu.be/N4BHmlvg0Zk
"미국 도운 반역자들 체포"‥선명해진 '반미' (2026.01.07/뉴스25/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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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30,132회 2026. 1. 7. #베네수엘라 #마두로 #선포문
이런 가운데 베네수엘라 정부는 비상선포문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엔 미국의 군사작전을 지원한 이들을 체포하겠단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출처: https://youtu.be/G8U9dks7l5M
[자막뉴스] 베네수엘라 침공 뒤 '반전'…당황스러운 미국의 결정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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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2,166회 2026. 1. 6. #YTN자막뉴스
트럼프 행정부는 처음부터 베네수엘라 야권을 대표하는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지난 3일) : 마차도가 지도자가 되긴 매우 어려울 겁니다. 그녀는 베네수엘라 내에서 지지와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정의 배경에 중앙정보국, CIA의 기밀 보고서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CIA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올린 보고서에서 마두로 정권의 핵심 인사가 과도 정부를 이끄는 게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야권 지도자들의 경우, 친정부 보안기관 등 반대 세력의 저항에 직면해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러면서 로드리게스 부통령에 더해 현 국방장관과 내무장관을 차기 지도자 후보로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각각 군과 경찰을 장악하고 있는 두 명의 장관은 마두로 대통령과 함께 마약 관련 혐의로 기소된 핵심 실세들입니다. 결국, 위험을 무릅쓰고 정권 교체를 추진하는 게 오히려 미국의 이익을 해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린 겁니다.
출처: https://youtu.be/-GZBKQDmWCc
"트럼프, 그린란드에 미군투입 검토"…유럽 '발칵' "나토 종말할 것"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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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전체 또는 일부 지원합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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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에 미군투입 검토"…유럽 '발칵' "나토 종말할 것" (서울=연합뉴스)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끌어내린 미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확보와 관련해 미군 활용 가능성까지 공개적으로 거론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3Va3StjISbc
“트럼프의 실제 속내는 이렇습니다”…석유는 표면적인 이유일 뿐 사실은 ‘이것’ 때문이다? [이상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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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etNniYz6eOo?si=QWSrmOhwoL60MNbk
[한러 학당 82] 트럼프를 향한 약소국들의 절규! // 미군 침투 작전의 불가사의, 상세설명 // 마두로 부인의 체포과정에서의 부상
조회수 1.9천회 · 3시간 전...더보기
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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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AlrJCeEjnbQ
남미, 인종전쟁 지옥문 열린다/ 트럼프 위협 먹힐까?/ 베네수엘라로 치고받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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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대기 중 최초 공개일: 2026. 1. 6. #베네수엘라 #마두로 #인종전쟁
JAN.06.2026,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PKdrWsxJ_iE
하메네이, 시위대와는 대화, 폭도는 불관용!/촤고지도부 모스크바 탈출설은 거짓선전!/앵글로 색슨과 이스라엘의 집요한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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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1월 3일 이맘 알리 탄생일과 카셈 솔레이마니 중장의 순교 6주년을 맞아 유가족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적들의 소프트 전쟁에 맞서 경계를 강화하고 국가적 단결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 전쟁은 기만, 거짓, 비난, 그리고 소문에 기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소문 유포, 거짓말, 기만, 침투등과 같은 오늘날 소프트 전쟁으로 불리 …
출처: https://youtu.be/X1_0lyWcOSQ?si=WJqCtsVlWqCapnFR
먹을 것 없는 소문난 잔치, 베네수엘라!/전세계를 적으로 돌린 트럼프의 소탐대실!/임시 대통령 로드리게스의 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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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726회 8시간 전
미국은 마두로 대통령 부부에 이어 새로운 희생양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권한대행인 델시 로드리게스에게 직접적인 위협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로드리게스에게 닥칠 상황이 마두로보다 훨씬 더 나쁠 것이라고 공공연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이 마두로를 대체할 적합한 후보로 지목한 인물이 바로 로드리게스입니다. 트럼프는 로드리게스와 통화한 마르코 루비오의 말을 전했습니다. 부통령 취임 선서를 한 로드리게스가 필요한건 뭐든지 하겠다고 응답했다고 한 말입니다. 트럼프는 로드리게스에게 상당히 관대하게 대했지만 그녀로서도 솔직히 말해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3v2-y7RdgWw
트럼프와 루비오의 거듭되는 협박! "사회주의 통치끝 실패직전의 국가 구하기 위한 것" "계속 저항하면 지속적으로 압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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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미국의 군사 개입 이후 베네수엘라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하며, 향후 선거를 고려하기 전에 먼저 베네수엘라가 법과 질서를 회복하고 경제적 안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뉴욕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마두로를 체포한 전례 없는 군사 작전이 워싱턴을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장기적인 수렁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개입을 수십 년간의 사회주의 통치 끝에 실패 직전에 있는 제3세계 국가를 구하기 위한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L9GAuQxRCPM?si=aBPvmdwrMTn26Cql
베네수엘라로 꿈에 부푼 윤어게인들, 김태형이 찬물 끼얹는다 “꿈깨라”
조회수 1.1만회 · 7시간 전...더보기
김용민TV
89.4만
출처: https://youtu.be/Wx5Lq3ya_84?si=GMHSNJdQZPf80BQR
김태형 대예언 “트럼프는 망했다 미국도 망했다”
조회수 4.9천회 · 1시간 전...더보기
김용민TV
89.3만
출처: https://youtu.be/swB5qt0Hzz0
마두로 체포로 끝난 것 ‘북한이 비핵화될 것이라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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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49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youtu.be/8yMjwYWgffo?si=s9Y6y4X3Szx9zR7W
마두로 체포에 중국이 화내는 이유
조회수 1천회 · 39분 전...더보기
지식부장관
7.76만
출처: https://youtu.be/q_2v3lg6yBY?si=vwMNNvBxmCV_wJ77
트럼프의 데스노트가 열렸다! [코너별 다시보기]
조회수 3.7만회 · 3시간 전#매불쇼 #최욱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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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최욱의 매불쇼
288만
출처: https://youtu.be/iGGGrS8eaP0?si=6iTHjPY-xatCt3g4
[속보] 베네수엘라 대통령궁 인근 총성…대공포 발포·전투기 긴급 이륙
구독자 57.5만명
조회수 90,641회 6시간 전 1개 제품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7kfBrWFTric?si=TBjrqaH2yJH5Rijn
트럼프의 폭주 , 윤석열 따라가고 있다? 이건 경찰이 아닌 깡패다ㅣ김지선, 변은혜 출연 [1월 5일 아무튼 촛불]
조회수 1.7천회 · 스트리밍 시간: 7시간 전아무튼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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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41.5만
출처: https://youtu.be/vdrNZo6ZjfQ?si=-hdmq4zZ8CekM2Gd
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으로 체면 세워줬고vs중국, 과학기술부 장관이 직접 영전! 특급대우했고/ 첨단 산업에 우리가 필요하다는 메세지일까 한중 관계의 '전면 복원' 선언
조회수 5.1천회 · 5시간 전...더보기
송작가TV
28.2만
출처: https://youtu.be/s3e7WxLvKxI?si=3P3kNyR0iYaC0QZj
“순서가 중요했다”…대통령이 중국을 ‘먼저’ 방문한 '소름끼치는' 이유는? [김태형 심리학자]
자동 더빙
조회수 5.9천회 · 2시간 전#마음회원 #감사회원 #짱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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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5.4만
출처: https://youtu.be/5QYfJD02ejA?si=y-0BSmJc9UquXE0_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를 노리는 이유
조회수 638회 · 54분 전...더보기
지식부장관
7.75만
출처: https://www.jajusibo.com/69361
미국의 침공, 납치 이후…베네수엘라의 대응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1/06 [18:23]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납치한 뒤 베네수엘라 정부가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 “시몬 볼리바르, 차베스, 마두로” 강조 “우리 조국의 해방자인 시몬 볼리바르의 성스러운 이름 앞에 그리고 우리 혁명의 영원한 사령관인 우고 차베스의 불멸의 영령 앞에, 또한 내 아버지이자 민주주의의 순교자인 호르헤 안토니오 로드리게스의 이름 앞에 엄숙히 선서한다.”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5일(현지 시각) 베네수엘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임시 대통령 취임식에서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헌법’ 책자에 손을 얹고 위처럼 선서했다.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오늘 비통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우리 조국에 가해진 불법적인 무력 침략과 미국에 의해 우리 두 영웅 니콜라스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과 실리아 플로레스 영부인이 인질로 납치된 이 엄중한 고통의 시간에 본인은 공화국 헌법에 따라 대통령 대행의 직무를 수임”한다며 “조국의 주권과 독립, 국민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헌신할 것을 선서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베네수엘라 대법원은 마두로 대통령이 납치된 뒤 수석 부통령인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에게 대통령 권한대행 자격이 있음을 인정한 바 있다. 우고 차베스 대통령 시기 정치를 시작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좌파 게릴라 운동 지도자 중 한 명인 호르헤 안토니오 로드리게스의 딸이다. 마두로 대통령은 2018년 로드리게스를 부통령으로 임명했으며, 핵심 부처인 석유부장관도 겸직하도록 했다.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선서 뒤 이어간 취임 선언에서 “지금 우리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니다. 이는 국제법과 인류의 양심을 완전히 짓밟는 가장 저열한 야만적 행위”라며 “평화로운 주권국가를 침략하고, 우리 국민이 민주적으로 선출한 유일하고 정당한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강제로 납치하여 압송한 것은 전 세계 주권국가들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용납될 수 없는 반인도적 범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적들은 우리를 과소평가했다. 그들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한 명을 우리 곁에서 떼어놓는다고 해서 이 위대한 혁명이 멈출 것이라 믿었다면 그것은 역사적인 오산이다. 우리 베네수엘라 국민의 혈관 속에는 해방자 시몬 볼리바르의 피가 흐르고 있으며, 우리 가슴 속에는 우고 차베스 사령관의 불타는 정신이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 임무는 명확하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약속한다. 본인의 주된 사명은 모든 외교적 수단과 모든 국제적 무대를 동원하여, 내 형제이자 내 대통령인 니콜라스 마두로 모로스를 반드시 우리 조국으로 다시 데리고 오는 것이다. 또한 이 자리에 함께한 마두로 대통령의 아들 ‘니콜라시토’(마두로 대통령의 아들 니콜라스 마두로 게라 국회 부의장의 애칭)와 우리 모두가 하나로 뭉쳐 이 시련을 이겨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계속해 “워싱턴의 극단주의자들이 이 무장 침략을 획책했으나, 역사는 그들을 반드시 심판의 쓰레기통으로 보낼 것이다. 베네수엘라는 절대 다시는 그 어느 제국의 식민지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오직 헌법의 틀 안에서만 움직일 것이며, 국가 무장군(FANB)과 함께 조국의 자원과 미래를 끝까지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을 향해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하지만 그 평화는 우리의 주권과 평등이 존중될 때만 가능하다. 시몬 볼리바르와 우고 차베스가 우리와 함께하는 한, 베네수엘라는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우리는 끝내 승리할 것!”이라며 “마두로 대통령을 되찾을 때까지 우리는 투쟁할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게라 국회 부의장은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의 취임 선언이 끝나고 한 국회 연설에서 “국가원수 납치가 일상화된다면 어떤 나라도 안전하지 않다”라면서 “오늘은 베네수엘라지만 내일은 굴복을 거부하는 어떤 나라든 (침공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며 국제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마두로 대통령이 없는 동안에도) 조국은 잘 지켜질 것이다. 곧 베네수엘라에서 아버지를 껴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국민에게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한 미국에 항의해 거리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의 선언, 게라 국회 부의장의 연설은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침공 이후에도 기존 노선을 꺾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한편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강조한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헌법은 스페인으로부터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각국의 독립을 이끈 독립 영웅 시몬 볼리바르의 자주, 반제국주의 사상이 반영돼 있다. ‘미국과의 협력’을 언급한 배경 미국 특수작전부대인 델타포스는 지난 3일 베네수엘라의 방공망을 별 저항 없이 뚫은 뒤 카라카스의 푸에르테 티우나 군사기지에 접근했다. 이후 경호 인력 80여 명을 사살하고, 안전 가옥에 진입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3분 만에 납치했다고 한다. 이런 작전이 가능했던 건 ‘베네수엘라군 내부’에 미국 협력자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하다. 미국 백악관과 뉴욕타임스 보도 등을 종합하면 미국은 적어도 5개월 전부터 납치 작전을 설계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은 지난해 8월 베네수엘라 현지에 소규모 팀을 투입했으며 베네수엘라 내부 정보원의 도움을 받아 마두로 대통령에 관한 정보를 샅샅이 수집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델타포스는 켄터키주에서 실물 크기로 만든 안전 가옥과 강철 문을 폭파하고 마두로 대통령을 납치하는 훈련을 반복했다고 한다. 마두로 대통령이 납치된 지금도 베네수엘라군 내부에 미국의 협력자가 남아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4일 미국 시사주간지 애틀랜틱과의 전화 대담에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미국과 협력할 의사를 비공개로 밝혔다고 주장했다.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4일 성명 「베네수엘라가 세계와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에서 “우리는 미국 정부에 국제법의 틀 안에서 공동의 발전을 지향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적 공존을 강화할 수 있는 협력 의제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한다”라고 밝혔다. 취임 선언에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납치를 규탄하며 미국을 “적”으로 규정했음을 떠올리면, “협력”을 언급한 점이 의아하게 여겨질 수 있다.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취임 선언에서 마두로 대통령의 귀환을 자신의 “임무”라고 강조하며 “모든 외교적 수단과 모든 국제적 무대를 동원”한다면서도 유독 ‘군사적 수단’은 언급하지 않았다. 베네수엘라군 내부의 미국 협력자를 경계했을 듯하다. 즉,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어떤 인사가 미국에 포섭됐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협력을 언급해 2차 침공의 빌미를 주지 않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베네수엘라는 현직 대통령이 하루아침에 납치되고, 미국의 2차 침공 위협을 받고 있으며, 군 내부에는 미국의 동조자가 있는 등 삼중고에 처해 있다. 그래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이 국제 사회에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6-1-6-aa823e8bb193
한중정상회담을 보면서, 동상이몽의 이재명과 시진핑
이 시점에서 한중정상회담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재명 정권은 대외정책을 확실하게 정했다. 안보적으로 친미노선을 확고하게 하고, 미국의 의도를 수용하여 중국을 견제하는데 참가한다는 것이다. 동맹현대화는 중국을 이미 가상적으로 상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은 한국군을 지휘하여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에 대비한다는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 한미연합사의 주임무는 조선과의 군사적 충돌이 아니라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에 대비하는 것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미국의 구상이기 때문이다. 이재명하의 한국은 미국의 요구를 거부할 의도자체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이 한국의 이재명을 초청하여 정상회담을 개최한 이유는 무엇일까? 중국과 한국의 속내는 각각 다르다. 이재명은 안보는 미국의 의도를 수용하여 중국을 견제하되, 중국과의 경제적 관계를 확대해보겠다는 의도다. 이재명이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고 밝힌 것도 그런 의미다. 이재명이 비공식적으로 대만을 중국의 일부라고 밝히는 것 정도가 현정권에게 허용된 최대한의 자율성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중국은 한국에게 입장을 분명하게 정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중국측 보도문에 따르면 시진핑은 지금의 국제정치적 상황을 "세계가 세기에 한번 있을 법한 심오한 변화"를 겪고 있다고 평가했다. 필자는 지금의 국제정치적 상황을 역사진행 경로의 변경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필자의 시대상황에 대한 인식과 시진핑의 인식은 동일한 것 같다. 필자는 중국지도보의 이런 시대상황에 대한 인식이 객관적 상황인식이라고 생각한다.
시진핑이 이런 언급을 한 것은 분명하다. 미국의 시대는 이미 저물었으니, 한국이 중국과 대결하자는 미국의 안보적 요구사항을 거부하고, 중국과 협력을 하자는 이야기다.
시진핑은 한국에게 미국과의 관계를 바꾸라는 요구를 하고 있으며, 이재명은 미국과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여 중국과 적대적 관계를 지속하는 가운데 경제협력만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런 모순적 입장은 해소되기 어렵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전개될 것인가는 비교적 분명할 것이다. 중국은 한국과 지금보다 급진전한 경제협력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한국에 대한 개입의 정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과 같은 분야를 확대할 가능성은 있지만, 한국의 이재명 정권이 요구하는 수준의 높은 단계에서의 경제협력은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은 한국 정치권의 중국에 대한 인식방향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할 것임과 함께, 앞으로 대한반도 정책의 방향을 정치권 보다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할 가능성이 높다. 이 부분은 여러번 언급한 바 있다. 요즘 거리에 자주 보이는 중국 관광객은 중국 정부가 어디를 그리고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이재명의 중국 방문과 시진핑과의 정상회담은 겉으로는 화려한 것 같지만, 내용적으로는 아무것도 없다. 이재명은 자신의 실용주의라는 기회주의적 태도가 국제사회에서 제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재명이 주장하는 실용주의는 한국과 같이 자신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개딸과 같은 존재가 있 때나 가능하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무정부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재명은 자신의 기회주의적 태도가 중국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재명의 이런 태도는 조선과의 관계에도 오히려 부작용만 만들어 낼 것이다.
한국의 안보책임자들은 여전히 중국을 통해 조선에 접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착각이다. 조선에 대해 조금만 관찰하고 공부를 했다면 중국을 통한 조선으로의 접근과 같은 구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가를 충분하게 알 수 있다.
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정치권에게 숙제를 던져준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국이 지금과 같은 친미일변도의 생각, 세기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태도를 유지한다면, 중국과의 본격적인 경제협력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의 경제관계는 한계에 봉착해 있다. 앞으로 한국이 미국에 수출하여 시장을 확대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이미 미국은 보호무역주의로 돌아섰다. 한국은 더 이상 미국과의 교역확대를 기대하기 어렵다. 새로운 시장을 찾아야 한다. 필자는 중국이 최근 미국과의 교역비중은 줄어들고 일대일로 국가와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도 한계가 분명한 미국대신 새로운 시장을 찾아 나서야 한다.
한국이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할 대상은 조선이고 중국이다. 세기에 한번 올까 말까하는 국제정치질서의 변화는 조선과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과거 한국의 조선에 대한 교류협력이 시혜적 성격이었다면, 지금은 한국이 생존을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 되어 버리고 있다. 제발 중국을 통해 조선에 접근한다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조선문제는 직접풀지 않으면 절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외세를 이용하여 뭔가를 해볼수 있다는 생각자체가 식민지적 사고방식의 결과인 것이다.
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에 던진 문제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 것인가를 관찰할 것이다. 필자는 이재명 정권으로는 세기에 한번 올까 말까하는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전망한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한국은 IMF를 능가하는 위기에 봉착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상황이 와야 비로소 한국의 대중과 정치인들이 생각을 바꿀 것이다.
그나마 희망을 보는 것은 신세계의 정용진이 알리바바와 발빠르게 협력을 하는 것이다. 신세계와 알리바바가 어떤 수준에서 협력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기업 단위에서 그런 시도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미국의 금융자본은 정치를 하지만, 한국과 같은 국가의 자본이 미국의 금융자본을 따라서 정치에 개입하면, 그 기업은 망하기 십상이다. 자신이 처한 처지를 잘 생각하지 않으면 기업도 추풍낙엽처럼 무너질 수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6-1-5
베네주엘라 사태이후의 국제정치질서, 중층적 구조의 형성과 한국의 운명
미국의 베네주엘라 침공은 국제정치 질서가 완전하게 변화했다는 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국제정치질서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제1,2차 세계대전을 거쳐 만들어졌던 국제정치질서는 완전하게 파괴되었다. 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기 전부터 국제연합이 무력화되고 있다고 언급한바 있다. 국제연합의 기능마비는 제2차 세계대전이후 국제정치질서의 붕괴를 의미한다.
기존에 우리가 익숙해져 있던 국제정치질서의 붕괴는 새로운 국제정치질서의 등장을 의미한다. 변화는 시작되었지만 어떤 모습이 될지는 알 수 없다. 러시아와 중국이 주장하는 다극적 국제질서라는 것도 중국과 러시아가 추구하는 질서에 해당하는 것이지,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까지 모두 포함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의 국제정치질서를 좀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중층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중러가 지향하는 다극적 질서라는 것이 미국과 중국 러시아까지 모두 포함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예상된다. 미, 중, 러의 국제질서는 상호 이해관계의 존중을 의미하는 다극적 질서가 아니라 강대국간의 전통적인 power politcs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전체적인 국제정치질서는 미, 중, 러의 전통적인 파워 폴리틱스 체제로 굳어가고 있으며, 그 하부단계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하부 국제정치질서는 미국을 정점으로 하는 위계적 체제를, 중국과 러시아는 당사국간 상호 이해관계의 존중이라는 이상주의적 국제질서의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브릭스나 상하이 협력기구와 같은 국제기구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그들이 힘에 의한 지배를 추구하는 미국과 달리 이상주의적 국제질서를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고 하겠다.
국제연합은 이상주의적 국제정치이념의 산물이었다. 국제연합은 본질적으로 무정부주의적인 경향을 지니고 있는 국제정치질서의 한계를 극복하려고 했던 이상주의의 결실이었다.
한국과 같은 국가들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이상주의적 국제정치질서의 환경에 크게 힘을 입은 바 있다. 이제 좋은 시절은 끝났다. 베네주엘라 사태로 볼 수 있는 것은, 미국이 지배하는 지역 국제정치질서는 냉혹한 힘의 역학관계로 결정되는 시대로 접어 들었다는 것이다.
어떤 국가든 미국이 지배하는 영역에 들어가면 그 나라의 미래는 밝지 못하다. 미국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하위국가들을 착취하는 방식의 국제질서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게 있어서 하위국가는 더 이상 협조와 협력의 상대가 아니다. 그것은 미국이 처한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한국과 같은 국가가 미국이 지배하는 지역국제정치질서에서 이탈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것은 미국적 지역국제정치질서의 붕괴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공격한 것은 베네주엘라 하나만이 아니라 중남미 전체의 지배체제를 고려한 것으로 인식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확고한 자기영역의 확보가 생존의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하고, 그 첫번째 목표로 베네주엘라를 고려한 것이 아닌가 한다. 앞으로 미국은 중남미 전반에 대한 지배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다.
물론 미국이 생각하는 것이 모두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아니다. 이미 중남미는 중국과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지역으로 변화했다. 과거 몬로주의와 같은 상황이 재현되기는 어렵다는 말이다. 미국이 베네주엘라에 지상군을 전면적으로 집어넣지 못한 것도, 지상군의 대규모 개입이 베네주엘라 대중의 저항을 초래하여, 미국이 끝없는 수렁으로 말려들어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의 발로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사태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미국의 활동영역이 위축되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중남미의 정반대 지역인 아프리카 지역의 동향이다. 특히 아프리카 사헬지역은 미국과 서방의 영향력을 완전하게 벗어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미국이 전세계적인 제국적 지위를 상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은 세계패권국가에서 지역패권국가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의 힘이 서로 충돌하는 경계선상에 위치해 있다.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생각을 거꾸로 하면 전략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지금의 이재명 정권은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을 오히려 불리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이재명은 앞으로 한국의 이익과 정반대되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 이재명 정권이 그대로 남아 있는한 한국의 미래는 없다.
출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05000006
北 "어제 쏜 건 극초음속 미사일"...김정은 참관
기사입력 : 2026년01월05일 06:30
최종수정 : 2026년01월05일 06:54
| 평양 역포구역서 1000km 목표 타격 "핵 무력 실전화에 중요한 성과 이룩" |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이 4일 오전 동해상으로 쏜 발사체는 가상의 핵탄두를 탑재한 극초음속 미사일인 것으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이 훈련에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참관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가운데)이 4일 오전 평양 역포구역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지켜보고 있다. 미사일은 1000km를 비행해 동해상 목표를 타격한 것으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5일 전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05 yjlee@newspim.com
조선중앙통신은 "4일 조선인민군 주요 화력 타격집단 관하 구분대(대대급 부대를 통칭)의 미사일 발사훈련이 진행됐다"며 "이번 훈련은 극초음속 무기체계의 준비태세를 평가하고 임무수행 능력을 검증·확인하며 미사일병들의 화력복무 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 억제력의 지속성과 효과성·가동성에 대한 작전평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훈련을 지켜본 뒤 "전쟁 억제력의 중요 구성 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 제고 및 운용능력 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억제력을 유지 및 확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전략적 과제로 된다"며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매우 중요한 국방기술 과제가 수행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에 우리의 핵 무력을 실용화·실전화하는 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지속적으로 군사적 수단 특히 공격무기 체계들을 갱신하여야 한다"며 "전략적 공격 수단들의 상시 동원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것 자체가 전쟁 억제력 행사의 중요하고 효과있는 한 가지 방식으로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정은은 "숨길것 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며 "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4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하면서 모니터에 나타난 항적을 살펴보고 있다. 평양 역포구역에서 발사된 미사일은 1000km 떨어진 동해 상 목표를 타격한 것으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5일 밝혔다. [사진=노동신문] 2026.01.05 yjlee@newspim.com
조선중앙통신은 "평양시 역포구역에서 북동방향으로 발사된 극초음속 미사일들은 조선 동해상 1000㎞계선의 설정목표들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훈련에는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김정식, 미사일총국장 장창하 등이 동행했다.
yjlee@newspim.com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5007052504?section=nk/news/all
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필요성 다단한 국제사변이 설명"(종합2보)
송고2026-01-05 10:41
어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 참관하며 발언…'마두로 축출' 염두에 둔듯
'화성-11마' 최대속도 '마하 8' 과시…저고도 활공 비행 성공한 듯
이미지 확대 김정은,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 참관
김정은,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 참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이정현 기자 = 북한이 5일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을 전날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평양시 역포구역에서 북동방향으로 발사된 극초음속 미사일들은 조선 동해상 1천㎞ 계선의 설정 목표들을 타격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발사훈련을 참관하고 "전략적 공격 수단의 상시 동원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것 자체가 전쟁 억제력 행사에 중요하고 효과 있는 한 가지 방식"이라며 "숨길 것 없이 우리의 이 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거론한 '지정학적 위기'와 '국제적 사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보도하지 않았지만, 가자전쟁이나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압송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환경에서 국가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선 강력한 핵억제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김 위원장은 "오늘 발사 훈련을 통하여 매우 중요한 국방기술 과제가 수행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미사일 병들은 공화국 핵무력의 준비 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최근에 우리의 핵 무력을 실용화 실천화하는 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기록되고 있다"며 "우리는 지속적으로 군사적 수단, 특히 공격 무기 체계들을 갱신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통신은 이번 발사훈련의 목적에 대해 "극초음속 무기체계의 준비태세를 평가하고 임무수행능력을 검증, 확인하며 미사일병들의 화력 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지속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작전 평가"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만 했을 뿐 구체적인 기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우리 군 당국은 KN-23 발사체에 극초음속 활공체(HGV) 형상의 탄두를 장착한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11마'로 분석하고 있다.
북한은 작년 10월에도 화성-11마 극초음속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바 있다.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은 "(작년) 1차 시험이 단거리 비행 및 정확도 시험이었다면, 이번 2차 시험은 저고도 활공비행, 사거리 검증 시험"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통신은 미사일 궤적을 지도상에 표시한 것으로 보이는 화면을 김 위원장이 가리키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궤적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붉은 선은 미사일이 풀업(하강후 상승) 기동을 한 것처럼 표시됐다. 선회 기동은 없었다.
화면상 속도는 최고 2천732m/s(마하 8)를 찍었다가, 2차 정점 고도로 추정되는 비행거리 775.4km 지점에서는 속도 1천184m/s(마하 3.48), 고도 43.7km로 비행한 것으로 나타난다.
2차 정점 고도에서 마하 3 이상 속도로 비행했기 때문에 저고도 활공 비행에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고 속도가 마하 8을 기록했지만, 2차 정점 고도에서 속도가 마하 3대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완전한 극초음속미사일로 분류가 가능한지는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통상 평균 속도가 마하 5 이상이면 극초음속미사일로 분류한다. 빠른 속도와 함께 변칙 기동 능력을 갖춰 요격이 힘들어 '게임 체인저'로도 불린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화면상 궤적을 보면 전형적인 극초음속 미사일의 궤적보다는 완만하지만 풀업 기동을 일정하게 수행하는 준극초음속체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평양 역포구역부터 1천km면 미군 상륙준비전단의 모항이자 유사시 한반도로 전개되는 미 증원 전력의 가장 가까운 병참기지인 일본 사세보항도 타격권에 든다.
KODEF는 이번 발사에 대해 "2021년 9월 북한 최초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8' 시험발사 결과와 유사하다"며 "화성-11마의 경우 하강단계 활공비행 능력과 속도 증가를 위한 발사 시험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우리 군은 극초음속미사일 요격을 위한 L-SAM-Ⅱ(고고도 요격형) 체계 개발을 추진하고 있지만, 내년에나 착수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발사훈련 참관에는 김정식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장창하 미사일총국장 등이 수행했다.
id@yna.co.kr

첫댓글 최근 돌아가는 국제정세를 분석하면 구글과 유튜브등 다국적해외싸이트들과 네이버와 다음등 국내포털싸이트등에서도 꼴사납게 천방지축으로 날뛰고 활개치며 오물을 여기저기 내뿌리는 일본극우, 자위대첩자들을 중국이 직접 손보겠다는;;; 그런 형국으로 보인다는....
사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신팔린 러시아나 일본에의한 직접적인 피해자인 남한과 북한 그리고 필리핀등을 포함한 과거일제의 피해자였던 국가들이 손보지 못하는 저 오만방자하고 건방진 일본극우, 재무장원숭이들을 중국이 직접 손봐서 초전박살을 내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일본과 한판붙는 중국에게 건투를 빌며 필승과 축복을 기원하며 일본을 갈귀갈귀 찢어 흙가루로 갈아버려 지도상에서 깨끗하게 지워버리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시진핑형님~ 이왕 붙는김에 일본을 아주 집중포격해서 흔적도 없이 가루로 만들어 주세요~!!
미쳐서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이리저리 날뛰는 원숭이들에게는 후쿠시마 핵폐수가 약이죠....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지가 81년이 지났다. 제국주의 국가의 충돌이 승자가 결정되고 그 아래에 각종 국제 조약이 많이 발생하고 산업혁명을 일찍 끝낸 나라가 전략적으로 엄청난 식민지를 건설하고 그들이 자주독립이라는 기치 아래에 엄청난 국가들이 등장했다. 그러나 아직도 영연방국가로 남은 나라가 150개국에 이른다는 것은 아직도 제대로 된 독립이 아니라 제국주의 자들의 보호를 받는 격의 영연방이 됐다는 거다. 특히 달러화와 파운드화, 유로화 등이 선진금융산업이라는 빨대를 가지고 영연방국의 피를 빨아대고 있다. 어느 국가의 통화를 사용한다는 것은 그 나라에 종속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기축통화를 가진 국가의 식민지라는 거다. 기축통화국가가 수많은 전쟁을 일으켜서 하루도 평온 날이 없을 정도이다. 그 전쟁비용이 어디서 나오냐면 인쇄기만 돌리면 된다는 거다. 인플레를 일으켜서 일부 적성국가의 국가재정을 흔들어서 경제를 혼란하게 만들고 구제불능이면 아예 특수 층의 일부의 부자가 알짜배기의 국가의 재산을 다 사놓고 그 나라의 흡혈귀가 되어서 피를 빨아 먹는 행태이다. 소위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데 법자체가 자기들의 행패를 막는 것은 안된다고 치외법권적 고자세를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