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탑층에 복합구조)
채널돌리다가 ebs2에서 하는 원슈타인 나오는 영상을 보게 됐는데
어느순간 원슈를 보는게 아니라 수어통역사님만
계속 쳐다보고 있음
가끔씩 나도 어깨 움찔움찔거림
발로 한 TV녹화 지송...
소리안들리슨것도 지송...폰 음량 최대치로 올리면
원슈타인이 뭐라고 속삭임
찾아보니 원본영상은
EBS 스페이스공감 [원슈타인 - X (Butterfly)] 인듯 함
https://youtu.be/4xTlo1fWBxQ?si=cqGVHAdU1RmfZYDS
EBS2에서 본 영상분에 수어통역사님의 수어를 같이 입혀서
방송한것같은데 진짜 이게 교육방송인것같고
내 수신료가 아깝지않고 내 모든수신료를 EBS에게 올인하고싶음.
암튼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말은
통역사님이 국힙원탑이다!!! 이름알려줘요!!!
그리고 좀 딴얘긴데
이거말고 얼마전에 끝난 방송인데
[나의 두 번째 교과서] 라는 제목의 프로그램도 재밌었음.
국어, 과학, 경제, 미술 에 대해서 하는건데
시험보는 공부가 아니고 내가 궁금해서 보는 공부여서 그런지
흥미돋!!
얼마전에 끝났다고는 하지만
EBS에서 틀면 나오니 기회될때 꼭 한 번 봐주면 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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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진짜..!!!!
저 분 진짜 농인이셔!! ㅎㅎ
나 주변에 수어 선생님 계시는데 수화라는 방법으로 구사되는 언어라서 '수어'로 불러야 한대!
오 알려줘서 고마워 제목이랑 내용도 수정해야겠다^^
나도 잘 몰랐어서ㅎㅎ
덕분에 힙한 통역사님 구경 잘 하구 가ㅋㅋㅋㅋㅋㅋ
청각의 시각화같아
예전에 그 물음표 그거 수화로 하신분도 봣는데! 진짜 힙함
ㅜㅜ영상 짤렸나봐 궁금한디
누굴까 궁금해서 유튜브 찾아봤는데 농인이시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