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이후 집무실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활발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대중목욕탕 목격담까지 나왔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전날 오전 자택인 서울 서초동 주상복합아파트 지하에 있는 대중목욕탕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아파트 주민인 이모 변호사는 이날 SNS에 “목욕탕에서 목욕 마치고 탕에서 나오는데, 덩치 좀 있고 살이 뽀얀 분이 ‘슥’ 옆을 지나 탕으로 간다. 가만 보니 대통령 당선인”이라고 목격담을 남겼다.
시발 tmi
아오
아 진짜 올릴뻔함
드러워라
삶으면 더 뽀얘지나?😍
우욱🤢
토나오네 아침부터
아 씹..
보자마자 으 했음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