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첫댓글 반갑습니다 원명화님!!좋은곡 올려주심에 감사하고 환영합니다...월욜수업때 지난해인가 대륜스님 열창하시던모습 잊을수 없습니다...그때 곡명 기억안났는데 도반이 알려주어 애청하게 되었죠....들을수록 넘 좋습니다..
12월 봉사자의날행사때 대륜스님께서 열창하셨던곡입니다. 가사가 참 그석합니다요...즐거운감상..감사합니다
년말 끝자락에 어울리는 노래 즐기구 갑니다..여러가지를 생각해하는 노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