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박선생이 날라주고 있지만 공격력은 그때랑 비슷한거 같아요.
그때 미들은 김상식, 이호, 백지훈이 주로 나왔죠
2006팀이 미들에서 조금 밀리는감이 있지만
공격과 수비에서는 안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믿을만한 센터백 최진철이 있었죠
그때도 지금도 박지성은 한자리.
이청용 = 이천수 비슷하구요.
안정환도 지금의 박주영만큼 파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강민수의 막상수비를 보았고
지난 중국전 곽태휘 선수의 국대실력감으로 보기 어려운 장면을 여러차례봤구요.
이때 월드컵에서 지금보다
무난한 조편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4골을 실점했습니다.
이번에도 4골 정도 혹은 4골이상 허용할거 같아요.
어떤팀이든 수비가 좋아야 좋은 성적을 내기 마련인데
수비가 불안해서 1승이나 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첫댓글 공감이 단 0.1%도 가지 않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으니 상관없습니다.
국내파들끼리만 비교한거죠?
수비는 지금이 훨신 좋은거 같은데
그때는 최진철이라는 믿을만한 센터백이 있었죠
공격력은 지금이 훨씬 우위에 있다고 보는데
그때수비를 데려오죠 그러면 ㅎㅎㅎ
수비글쎄요... 미들을 좀더 동요해주고 협력수비 좀더 가다듬으면 2006년보단 나은것같은데... 2002년하고 비교하면 모를까 2006년하곤 별반다를게..
그때 수비가 강했던건 맞긴한데 김남일-이호 라인의 역할이 컷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정수 집에 갔어요
이정수 아주 간건 아니잖아요?
5월달에 온다는데 사실상 월드컵 불가능하죠
아직까지 언제쯤 돌아 온다는 말은 전혀 없었는데요???
조별예선성적 2010>>>2006
쌍박쌍용끼면 2006 상대도 안되죠..
그때 이천수가 이청용만큼 해줄수있다고 생각해요~
전혀. 해외파를 포함한 지금 국대가 전반적으로 훨씬 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예~공격력은 그렇겠죠, 수비가 그때보다 안됩니다. 고로 비슷해요 그러나 성적을 내기에는 안좋다라는거죠. 수비가 되야 좋은성적을 내는데 수비가 안되니까요
수비도 요즘 많이 무너져서 그렇지 예선때만 하더라도 그렇게 말이 많이 나오진않았던거같은대...........비슷 비슷 한거같은대요 ㅋㅋ
다른건 모르겠는데 현재 이청용이 06때 이천수보단 훨 낫다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