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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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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아내한테 점점 정이 떨어지고 사랑도 식었습니다
캐삭할놈들천지삐까리 추천 0 조회 20,373 25.01.21 14:57 댓글 10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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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1 20:26

    애는 너가키우고 여자분은 자립해서 언젠간 꼭 상처받은 마음 평안해지길

  • 25.01.21 20:29

    그리고 남편 지는 화목한가정에서 사랑듬뿍받으며 큰척하네. 본인도 인생에 중요한 결정내리면서 일면식도없는 사람들한테 아내 치부 낱낱히 전시하는게 정신건강해보이지않음. 결국 그 아내한테 끌려서 결혼까지하고 애 두명이나 낳은 지 안목은 뒤로하고 아내탓만하는것도 ㅋㅋ

  • 25.01.21 22:43

    만약 내 남편이 저랬다고 하면 이혼할거임
    당연히 애는 내가 데려오고...
    결혼 전부터 거짓말을 했는데 뭘 믿고 평생을 살고 아이를 양육해??

  • 25.01.21 23:21

    진짜 사랑했으면 자기가 이제라도 아내랑 자식 더 행복하게 해줄 생각이 들어야지 ㅋㅋㅋㅋ 핑계

  • 난 저런사람 못믿음.. 그리고 자기 상처도 제대로 못 마주하는데 회피만 하다 애까지 낳은건 진짜 무책임하다고 생각하고 환경이 안좋은건 아내탓이 아니지만 남 시기하고 질투하고 거짓말하는건 아내의 인격적 문제 맞음.. 나도 못지않은 콩가루 집안에서 컸지만 문제있다고 다 저렇게 살지 않아

    근데 남편도 아내를 인간으로 세심히 봤으면 이렇게 모르기도 힘들듯.. 그냥 대충 아 뭐 그렇다니 그런가보지 납작하게 사람보고 결혼한 건 냄져 잘못.. 알아서 잘 해결하시길

  • 25.01.23 11:31

    나같아도 이혼함
    성격 차이로도 이혼하는데 저거 엄청 큰 문제잖아
    결혼전에 말햇으면 결혼을 안하든지 햇겟죠

  • 25.01.23 14:08

    어휴… 나같아도 더는 같이 못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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