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제 남편이고, 제목 그대로 돼지국밥만 먹었는데 음주에 단속되었습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기준수치인 0.03%를 간신히 넘는 0.039%였습니다.
원인이 두가지인데 첫째는 제 남편이 알코올에 민감한 체질이란는 것이고, 큰 문제가 되는 둘째는 국밥가게에서 돼지잡내를 줄이기 위해 소주를 사용하는데 평소보다 많은 양의 소주를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현장에서 경찰에 항의를 하자 경찰은 채혈을 권하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제 남편의 말보다 기계를 더 믿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물어보니 술은 한사코 입에 대지 않았다며 억울해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는 사람들 중 저런 식으로 억울하게 음주단속에 걸린 사례가 있나요? 댓글로 간단하게나마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우리엄마 매실청 마시고 음주걸린적 있음 술 아예 못마심 알콜 예민한 사람이면 뱅쇼마시고도 취하긴함.. 나 알콜 무척 예민해서 소주 젓가락으로 찍어마셔도 취하는 사람임.. 평소에 술 못마셨으면 진짜일수도… 우리엄마는 영수증이랑 가게주인통화 다 해보고 음주퍼센트가 높지않고 그래서 그냥 보내줬었어.. 한 이십오년전이라 좀 쉬웠을지도
하하하
저온압착국밥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말을 믿는 인간이라니.. 이미 끓는데 80도 일 수 있을까
어케 ㅠㅠ 저걸 남편말이라고 믿네...
수비드국밥이야?
근데 우리엄마 매실청 마시고 음주걸린적 있음
술 아예 못마심
알콜 예민한 사람이면 뱅쇼마시고도 취하긴함..
나 알콜 무척 예민해서 소주 젓가락으로 찍어마셔도 취하는 사람임..
평소에 술 못마셨으면 진짜일수도…
우리엄마는 영수증이랑 가게주인통화 다 해보고
음주퍼센트가 높지않고 그래서 그냥 보내줬었어.. 한 이십오년전이라 좀 쉬웠을지도
아니 무슨 ㅋㅋㅋ국밥이었으면 처음에 끓이고 또 나갈때 또 끓일텐뎈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진짜
저게진짜면 부산사람들은 차 못사겠다
남편이 거의 종교인데? 이혼못해서 인지부조화 셀프로 했나봄
아내가 똑같은 말을 했을 때 남편도 믿어주면 사랑이다..
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