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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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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IMF 당시 하루에 쏟아져 나온 실업자 수
윤 suck you all 추천 0 조회 7,132 25.01.21 17:50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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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1 17:52

    첫댓글 대기업들 우르르 망하지 않았나...

  • 이때 우리아빠도 정리해고 됐었음 ㅜ

  • 25.01.21 17:55

    개비 안짤렸는데 진짜 운좋았던거 …..

  • 25.01.21 17:56

    저때 자영업자들도 대금 못받고 그랬다며 .. 여러모로 힘든 시기ㅜ

  • 무서워... ㅜㅜ

  • 25.01.21 17:58

    78년생 팀장님 imf때 졸업식이었는데 1/3은 학생들이 안왔대
    야반도주나 가장의 ㅈㅅ로 초상치른다고...
    진짜 무서운 일이야

  • 25.01.21 18:44

    ㅁㅊ….

  • 25.01.21 17:59

    이 때 우리집 사업도 망하고.. 나도 태어남

  • 25.01.21 18:06

    우리 엄마가 저때 회사 다니던 사람들은 걍 다 짤렸다고 보면 된다고 했음....ㄹㅇ... 그나마 1인 자영업자들은 좀 나았다는데 그것도 결국 장사가 안되니까 망하고 자살하고 야반도주하고 진짜 한 동네가 다 같이 가난해졌다고;저 때 엄마들은 애 키우면서 집에서 부업하는게 당연했대 샴푸뚜껑 끼우기 이런거ㅠ

  • 25.01.21 18:05

    이때 우리집도 망햇엇지…ㅠㅜ

  • 25.01.21 18:06

    이때 한집 망하면 그집에 돈 빌려 준 사람들 돈 못받아서 망하고 집 전세 내준 사람들 전세자금 못받아서 망하고 줄줄이 망하는거였음ㅠㅠ

  • 25.01.21 18:07

    아빠도 저때 해고당하고.. 내가 태어났지..

  • 25.01.21 18:11

    아빠가 진짜 저때 동전이라도 주으러 놀이터, 운동장 뒤지고다녔댔어… ㅠㅠ

  • 25.01.21 18:19

    울아빠도 저때 해고당하고 엄마가 집팔아처먹어서 개같이살음..ㅡㅡ

  • 25.01.21 18:20

    아빠는 교사라서 저때가 젤 잘살았다고 했음... 남들 호황일땐 힘들고ㅠ

  • 25.01.21 18:34

    저당시에 우리학교도 3년동안 수학여행없었음...엄빠 같은 회사 다니고있었는데 엄마가 그만두고.

  • 25.01.21 18:37

    우리아빠도 저때 잘렸었는데... ㅠ

  • 25.01.21 18:39

    개비 공무원이라 아무렇지 않았는데 우리집 그때도 가난하고 지금도 가난함... 진짜로 자가 없음... 저때 안좋아졌던 사람들은 어떻게 버틴거야...?

  • 25.01.21 18:52

    울아빠도 저때 은행짤리고 집안풍비박산... 이혼하고 엄마랑 나 둘이서 20년넘게 전세살다가 내가 돈벌면서 얼마전에 집샀어 진짜 힘들었음

  • 25.01.21 18:56

    그게 이제 우리 세대에 오는거구나... 3040 엄청 짤리겠지..... 20은 아예 취직도 못하고...

  • 25.01.21 19:01

    저때 걍 실직만 하면 다행인 수준이었어. 아빠 막 사업 시작했을때고 경기 많이 타는 업종이라 저때 와르르 됐었는데 아빠친구 아저씨중에 일가족 자살한 집도 있고 거래처 부도나서 납품대금 떼이고 노숙자 된 사람도 있어서.. 엄마가 밤마다 자주 우린 당장 먹을 밥이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냔 소리 했던거 기억남

  • 25.01.21 19:21

    율아빠도 저때 짤렸는데....ㅠ

  • 25.01.21 19:35

    댓글보는데 실직을 넘어서 슬픈 얘기가 너무 많다..ㅠㅠ

  • 25.01.21 20:29

    와..

  • 25.01.21 22:49

    하 나두 이번에 짤럈는데 무섭다... 또 오려나...

  • 25.01.22 01:06

    경기야 제발 다시 좋아져라..

  • 25.02.14 17:22

    헐 그럼 어딘가는 무너진다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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