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정모 1차를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2차 가신 분들은 아직도 진행 중이시겠죠?)
제가 정모 장소에서 집이 좀 가까워서 그래도 금방 왔네요.
오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많은 말씀을 나누진 못했지만, 좋은 기운 많이 받아가셨길 바라겠습니다.
정모 준비하느라 애쓰신 술값, free.zia, 아랑을 떠나고 싶다. 님께 특별히 감사하고...
노란바이올린, 초보아롱이 님 등 운영진 여러분도 고생 많았습니다.
정모 오신 신입회원님들은 말씀드렸듯 '단톡방' 참여 원하시면 문자나 카톡 주시면 내일까지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연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오늘 정모 전에 찍었던 준비 사진 하나 올립니다. 전체 사진은 카톡방에서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제가 테이블마다 돌아가면서 얘기했듯 운영진 참여 의사 있으시면 말씀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신입회원 중 몇 분을 운영진으로 모실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정모를 했군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