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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69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61
출처: https://youtu.be/7jwLk9WPhHU?si=oVLZVB5Hy4uNbRHH
폐품이 되어가는 NATO. NATO 붕괴가 의미하는 것은?
조회수 1.1천회 · 22분 전#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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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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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WAuSaowBh_g
한국과 관계 개선 희망한 푸틴. 무르익은 북미관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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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전 #610
[정치논평#610]
출처: https://youtu.be/ym9BppTxc4M
'이재명 가면' 씌우고 구타…교회 연극 논란 #비하인드뉴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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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1. 16.
서울 은평구에 있는 한 대형교회에서 지난해 12월 2일, 그러니까 계엄 1주년 전날이었죠. 불법 계엄을 두둔하는 행사를 열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하하는 연극이 공연돼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잠깐 보시면요. 이 영상입니다. 간수 두 명이 이재명 대통령 얼굴 가면을 쓴 죄수로 보이는 사람을 끌고 나와서 저렇게 두드리면서요. 보시면 뭉둥이로 또 저렇게 때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심하게 구타를 하고 있는데.
출처: https://youtu.be/xwSY_rGiDaA?si=wvCWItqnU7AV-8ml
[이 시각 세계] 푸틴 "한러 관계 회복 기대" (2026.01.16/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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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51,664회 2026. 1. 16. #푸틴 #러시아 #한국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과의 관계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크렘린궁에서 열린 주러시아 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과거 양국은 실용적인 접근을 유지하며 무역과 비즈니스 분야에서 좋은 결과를 거뒀다"며 관계가 다시 회복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97GJ3Pc_1k0?si=Wws14-Zgqrd7_2Wx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 한국에 경고장 보낸 북한 [Y녹취록] / YTN
조회수 9천회 · 2시간 전...더보기
YTN
526만
출처: https://youtu.be/gNFh6-kdzeE
북 침투 무인기,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윤석열 대통령실' 출신 [이슈PLAY]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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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날려 보낸 무인기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 민간인 용의자 역시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18일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30대 남성 A씨는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뉴스 모니터링 요원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자신이 무인기를 날린 당사자라 주장하는, 역시 용산 근무 이력을 지닌 30대 남성 B씨와 비슷한 시기 일했다고 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wpnLobOhymc
'북 무인기' 30대…5년 전 유튜브 출연 "86세대 비판"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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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919회 17시간 전 #JTBC뉴스
북한에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한 30대 남성 오모 씨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오모 씨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광우병, 천안함 사건 등으로 보수 성향을 갖게 됐다, 통일에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GehZdlaht_0
김정은의 불신지옥! 트럼프도 당황한 최첨단 무기, 효과 대박! (문장렬) #김창현의창 #트럼프 #김정은 #미사일 #북한 #도발 #정상회담 (0118_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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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359회 16시간 전 2개 제품
🚩🚩 김창현의 창 01월 18일 (일) 라이브 주요 내용. -대담 :: 미국의 파쇼화, 세계의 불안정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034500009?section=nk/news/all
WP "'북한 핵보유국' 인정하고 현실적인 군축 협상 시작할 때"
송고2026-01-19 09:36
송고 2026년01월19일 09시36분
고일환기자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뉴스를 시청하는 서울 시민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비핵화 대신 군축 협상이라는 현실적인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미국 유력지 워싱턴포스트(WP)에서 제기됐다.
WP는 18일(현지시간) 논설실 명의의 사설에서 "한반도 비핵화는 더 이상 현실적인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먼저 WP는 북한이 최대 50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40기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핵물질을 확보한 상태라는 점을 들어 북한이 사실상 핵보유국의 위치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도 북한이 사실상 핵보유국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지 않을 뿐이라는 게 WP의 분석이다.
WP는 지난해 12월 백악관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을 예로 들었다.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은 미국에 가장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위협임에도 불구하고 NSS에서 북한이 단 한 차례도 언급되지 않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 '의도된 침묵'이라는 주장이다.
실제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발표된 NSS엔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글로벌 대응이 필요한 세계적 위협'으로 규정됐고, 한반도 비핵화가 명시적 목표로 제시됐다.
또한 WP는 중국의 태도 변화에도 주목했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군비 통제 백서 개정판에서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한다'는 문구를 삭제했다.
대신 중국은 한국·미국 등을 포함한 '관련 당사국'의 대북 압박 중단을 요구했다.
WP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것은 미국 외교·안보 정책에서 중대하고 고통스러운 전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핵무장 논의를 촉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북한이 보유할 수 있는 핵탄두와 운반 수단의 수를 제한하는 군축 협상은 미국으로서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는 것이 WP의 주장이다.
WP는 "가장 필요한 것은 솔직함"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반도 비핵화를 포기하고 북핵 동결로 정책 목표를 전환할 준비가 돼 있다면 이를 명확히 밝히고, 동맹국들과 긴밀히 조율에 나서야 한다는 취지다.
북한의 핵 개발에 대해 진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는 전략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WP은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측)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우측)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koman@yna.co.kr
출처: https://m.jajusibo.com/69424
하메네이, 트럼프 향해 “범죄자” 규탄…이란 현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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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기자
기사입력 2026-01-18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17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반정부 시위를 조장했다며 규탄했다고 같은 날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 등이 보도했다.
하메네이는 지난해 12월 28일 이후 몇 주 동안 이어진 반정부 시위에 관해 “이번 시위 기간 중 이스라엘, 미국과 연계된 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주고 수천 명을 살해했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이란에 사상자를 내고 피해를 줬으며 중상모략을 가한 범죄자”라고 주장했다.
이란 최고지도자가 최근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을 직접 거론하며 사상자 수를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하메네이는 “이번 반이란 선동은 미국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직접 개입했다는 점에서 이전과 다르다”라고 언급한 뒤 “국가를 전쟁으로 몰아넣지는 않겠으나, 국내외의 범죄자들을 처벌하지 않고 내버려두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위대가 250곳이 넘는 모스크와 의료 시설에 방화하는 등 광범위한 파괴 행위를 저질렀다고 언급했다.
알자지라는 이란 정부가 그동안 반정부 시위에 관해 이스라엘과 미국이 “불안정을 조장하고 현장 작전을 지휘”한다고 주장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메네이가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을 거론하며 “미국 대통령을 이란을 겨냥한 국제적 음모의 중심인물”로 부각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이란 정부의 공식 입장은 “독재자(하메네이)에게 죽음을”, “팔레비 왕조 복원” 등을 주장한 반정부 시위대가 현 이란 정부에 의해 ‘학살’당했다는 서구 주요 언론의 보도와는 정반대되는 주장이다.
또한 이란 국영 방송이 전하는 보도에 따르면 이란에서는 현 이란 정부와 체제를 지킬 것을 강조하는 이른바 ‘친정부 집회’가 열리고 있으며 상당한 규모로 보인다. 해당 집회에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함께하며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알자지라는 이란 정부가 이번 시위에 관해 당초 물가 상승과 경제난에 항의하는 평화적인 방식으로 시작됐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초 (이란) 정부는 국민의 요구와 고충을 인정하고 있었으나, 이후 외세의 지령을 받는 폭력적인 시위대에 의해 시위가 변질됐다”라고 밝혔다며 “이것이 (이란) 당국의 논리”라고 보도했다.
앞서 15일 중동지역 매체 ‘더 크래들’ 보도에 따르면 아지즈 나시르자데 이란 국방부장관은 “우리는 미국,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정권) 그리고 그들의 일부 동맹국들이 최근 분리주의자들과 테러리스트들을 위해 조정 센터를 구성하고 향후 로드맵을 설계했다는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다”라며 “그들은 각 분리지역(발루치스탄, 쿠르디스탄 등)이 자체 헌법을 작성하도록 계획했으며, 이러한 발칸화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해 무기 밀반입, 재정 지원, 군수 지원을 지시했다”라고 주장했다.
‘발칸화 프로젝트란’ 한때 유고슬라비아 연방으로 뭉쳐 있던 동유럽 발칸반도의 슬라브족이 뿔뿔이 소국으로 흩어진 사례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서는 코소보 사태에 적극 개입하는 등 발칸반도의 분리주의세력을 지원한 미국의 책임이 비중 있게 거론된다.
이란은 페르시아 민족이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는 국가지만 국경 지대에 쿠르드족 등 소수 민족이 있다. 이들이 반정부 시위를 틈타 미국과 이스라엘 정보기관의 지원을 받아 이란에 군사적으로 개입했다는 주장도 나온다.
나시르자데 장관은 반정부 시위 기획자들이 특정 시설 공격과 보안요원 공격을 수행할 이란 내 요원들에게 얼마를 지급할지까지 논의했다며 “사람 한 명을 살해할 경우 5억 토만(약 460만 원), 차량 한 대를 불태울 경우 2억 토만(약 180만 원), 경찰서를 불태우는 데는 8천만 토만(약 75만 원), 그리고 모든 종류의 교란 행위에는 1,500만 토만(약 14만 원)이 책정됐다”라고 주장했다.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공격을 제안했던 때와 맞물려 촉발된 점이 눈에 띈다.
미국 NBC 뉴스는 지난해 12월 20일 이스라엘 관리들이 같은 해 6월에 이어 이란을 또다시 공격할 제안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정상회담을 한 지난해 12월 29일, 이란의 핵개발이 진전된 상황이면 “이란을 즉각 공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자 이란을 공격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며 “(반정부 시위대를) 구출하겠다”, “도움이 가고 있다”라고 하는 등 군사 공격 가능성을 암시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이란 측으로부터 반정부 시위대를 향한) 살해가 중단됐으며 처형도 없을 것”이란 통보를 받았다며 군사 개입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남중국해에 배치했던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을 이란과 가까운 중동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으며, 세간에서는 미국의 이란 침공설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이스라엘 언론 더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15일 “테헤란에서는 최근 며칠 아침마다 전날 밤 피운 모닥불의 흔적이나 거리에 잔해가 쌓인 새로운 흔적이 보이지 않았고, 여러 밤 동안 격렬했던 총성이 희미해졌다”라면서 반정부 시위가 잦아들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006000071?section=nk/news/all
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北 원산 방문도 추진"
송고2026-01-15 04:55
콘퍼런스에 유엔 北대표부 초청 방침…문재인 前대통령 초청여부 주목
"美의회 '종전선언 촉구' 한반도평화법안 지지세 확산에도 노력"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6-1-16
왜 한국은 동맹이란 이름의 식민지로 전락하는가?
트럼프는 미친자가 아니다. 그는 사업가 출신이며, 매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노선을 선택한닥. 그의 행동은 비이성적으로 보이지만 그는 자신의 합리적인 계산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구하고 있을 뿐이다. 게다가 그는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공개하고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보는 것은 그의 정책과 행동이 그동안 우리가 익숙해져 있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국제정치적 문법이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무엇이 그리고 누가 국제정치적 문법을 바꾸었을까? 국제정치적 문법을 바꾸는데 가장 적극적인 사람이 바로 트럼프다. 그가 국제정치적 문법을 바꾸는 이유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미국이 패권을 유지할 수 없다고 확신을 했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중국이나 러시아는 기존의 국제정치적 문법이 그대로 유지되기를 바란다. 그것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유럽도 중국이나 러시아와 마찬가지 입장이라고 하겠다.
트럼프와 현재의 미국에 대한 이해는 한국의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트럼프가 들어와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은 미국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일지 모르겠으나, 그런 정책을 추진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우선 미국내 국내정치적 상황자체가 트럼프의 정책에 우호적이지 않다.
트럼프는 사실 혁명적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러니 기존의 정치세력이 결사적으로 저항하는 것이고 이로 인해 정책추진의 동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정책을 시도하려면 미국과 같은 다원적인 사회에서는 어렵다. 오히려 중국이나 러시아처럼 정권이 매우 안정적이어야 정책을 추진하기 용이한 것이다.
트럼프가 혁명적 변화를 추구한다고 해서 그 정책이 현실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트럼프가 추구하는 정책의 상당부분은 모험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한편, 우리가 고려해야 하는 것은 그동안 트럼프가 추구한 정책에 대한 상당수의 비판이 정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관세를 올리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주장이었다.
트럼프가 관세를 올렸지만, 인플레이션은 올라가지 않았다. 현재 미국의 고물가는 트럼프의 관세때문이라기 보다고 민주당 정권에서 엄청난 유동성을 풀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다. 일부의 관찰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오히려 디플레이션의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트럼프가 불법이민자를 추방하고 한국 대만 일본등에서 투자명목으로 자금을 끌어들이는 모든 행동은 미국의 입자에서 볼 때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명심해야 하는 것은 이제 미국의 이익과 한국의 이익이 동일하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의 미국에게 동맹국이란 거추장스런 존재에 불과한다. 트럼프가 추구하는 미국에게는 동맹국이란 필요하지 않다. 현재의 미국에 필요한 것은 동맹국이 아니라 언제든지 착취할 수 있는 식민지일 뿐이다.
그러니 지금 미국에게 동맹국이란 동맹국이란 이름의 식민지일뿐인 것이다. 미국이 추구하는 국제정치질서는 없다고 하겠다. 미국이 추구하는 국제정치질서는 미국을 위해 시장이 되거나 원료공급국이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원료도 없고 시장도 별로 크지 않고 제조업으로 수출을 하는 국가인 한국, 일본, 대만 같은 나라는 미국에게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
미국은 이런 동북아의 제조업 국가들의 제조역량을 가장 신속하게 미국으로 끌어 들여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미국은 중국과 경쟁을 할 수 있다.
한국에게 있어서 비극은 정치인이나 기업인들 그리고 대중들이 여전히 과거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시대적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변화하는 국제정치의 본질을 제대로 꿰뚫어 보지 못하기 때문에 한국은 동맹이란 이름의 식민지로 전락하는 것이다.
미국을 비난할 필요는 하나도 없다. 미국도 자신들이 살기위해서 몸부림치는 것이다. 문제는 한국이다. 한국의 정치인은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일가가 살기 위해서 몸부림친다.
한국의 사회운동세력들이 미국을 비판하고 비난한다. 미국은 그들의 입장에서 볼 때 가장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길을 가고 있다. 문제는 한국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길을 가지 못하는 것이다. 당연히 한국의 집권정당과 이를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는 야당과 정치세력을 비난해야 한다.
비난해야 할 대상을 비난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도 그런 일의 동조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만을 줄기차게 비난하고 비판하면서, 정작 집권세력과 여타 정치세력을 비난하지 못하는 사회운동세력은 모두 미국의 앞잡이에 불과하다. 그들의 비난과 비판은 한국 정치세력의 매판적 행위를 결코 바꾸지 못하기 때문이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6-1-18
수세적인 미국과 공세적인 중국이란 관점에서 본 현 국제정치질서의 변화
필자는 현재 우리가 지정학적 대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했지만 그 변화를 제대로 감지해 내기는 쉽지 않다. 당대를 사는 인간은 자신의 시대가 어떤 모습인가를 가장 모를 수밖에 없다. 인간이란 필연적으로 우물안 개구리의 신세를 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인식능력밖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추론해야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란 추론을 세우고 그것을 하나하나 검증해 나가는 정도에 불과하다. 그것이 연역적이든 귀납적이든 각각의 사건과 증거가 일정한 방향성을 가리키는 것을 탐지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 사고방식과 사고체계를 가지려고 노력해야 비로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세계는 미국의 단극체제가 붕괴되면서 새로운 국제정치적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 미국은 비록 단극체제가 붕괴 되더라도 여전히 세계적 패권국으로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고, 이와 반대의 위치에 있는 중국과 러시아를 위시한 국가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국제정치적 질서를 만들어가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가 미, 중, 러간 천하3분지계의 상황이라고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상황을 언급한 것이다. 한국같은 국가는 세계적 수준에서 국제정치적 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역사적 변화의 주역은 여전히 미국, 중국, 러시아와 같은 국가들이다. 그리고 기존의 미국적 질서에 저항하는 국가들이 역사적 변화의 주역이 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베네주엘라, 이란, 조선, 인도 및 아프리카 사헬 국가들이 역사적 경로의 변화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주역인 것이다. 한국이나 일본 그리고 서유럽 같은 국가들은 자율적으로 변화를 추동하는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수동적인 입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간의 세력경쟁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가를 분명하게 그려나가기는 결코 쉽지 않다.그러나 미세한 변화가 결국 태풍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노력을 해야한다. 그래야 한국같은 국가는 비로소 앞으로 어떤 세계 질서가 형성될 것인가를 예측하고 전망할 수 있는 것이다.
트럼프 등장이후 두드러진 양상이 있다면, 그 이전보다 매우 공격적으로 정보공작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 네팔과 같은 지역에서는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다. 이것은 이 지역에서는 미국이 전통적으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었거나 이 지역의 패권국가인 인도가 제대로 이런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문제는 미국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지역에서의 정보작전은 성공적이지 못한 것 같다.
특히 베네수엘라에서는 트럼프가 생각한 것 같은 레짐체인지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란에서는 오히려 역공작에 말려들어서 이란에서 활동하고 있던 미국과 이스라엘의 정보자산들이 누출되어 제거되는 결과가 되어 버렸다. 이번 이란 사건에서는 시위대가 몇명이 죽었는가 하는 것은 문제의 핵심이 아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자신의 정보자산을 상실하고 얻은 결과가 별로 신통치 않다는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네팔과 방글라데시같은 정치적 변동을 일으키려고 했으나 완전하게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실패는 미국의 대외정책에 있어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언론에서는 별로 다루지 않고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한 서아시아 지역의 변화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더 이상 미국의 안전보장에 의지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집트와 튀르키에 소말리아를 포함하여 안전보장을 위한 협력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정학적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편, 중국은 대만에 드론을 보냈다. 이뉴스도 언론에서 별로 크게 보도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중국이 대만문제에 대해 매우 공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이런 중국의 행동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과 대만간 관세협상에서 대만은 미국에 TSMC 공장의 상당수를 이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것은 미국이 대만을 포기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미국은 대만을 중국에게 넘겨준다고 내부적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하겠다. 그런 점에서 미국이 반도체 문제를 한국에 다시 제기하는 것도 유사한 성격을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겠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그리고 TSMC를 미국에 옮겨놓음으로써 미국의 전략적 취약점을 방어해 나가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동북아지역에서 중국이 일본과 한국에 대해 각각 다른 양상으로 대응하는 것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중국은 한국에 대해서는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에 대해서는 매우 강경한 입장이다. 중국은 한국은 포용하고 일본은 강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이런 중국의 태도는 미국과 동아시아에서 일정한 역할분담과 세력정리가 논의되고 있을 수 있다는 추정도 가능하게 한다. 미국은 일본을 아태지역의 거점으로 삼으려 하고 한국은 유사시 손을 뗄 수도 있는 지역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런 식의 추정이 가능한것은 그동안 미국이 오랫동안 이런 방식의 동북아 전략을 구상했던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언제 한국에서 손을 떼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다.
최근의 국제정치적 상황을 보면 미국이 공세적인 것 같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면 그 반대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미국은 베네주엘라를 공격하고 그린란드를 점령한다고 해서 공세적인 것으로 보이지만, 오히려 중국이 더 공세적이다. 중국은 베네주엘라에 더욱 깊숙하게 개입하고 있으며, 캐나다와는 훨씬 더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과 캐나다가 서명한 협상의 내용들을 보면 미국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것들이다. 베네주엘라도 중국은 자신들의 경제적 이권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베네주엘라에서 중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그냥 무력하게 물러나지는 않을 것임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 중국의 이런 적극적인 태도는 베네주엘라 대중의 확고한 반미정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즘 발생하고 있는 변화들은 매우 산발적인 것 같지만, 조금 크게 보면 이들 산발적으로 보이는 사건들이 모두 얽혀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는 패권적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미국의 의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오히려 미국은 더 수세적으로 바뀌고 있으며,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반미국가들이 더 공세적으로 변화하는 것 같다. 미국에 반대하는 국가들은 하나깥이 반미, 반제국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여전히 세계는 제국주의와 반제국주의의 모순과 투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일하게 한국만 제국주의적 피해를 당했지만 제국주의의 편에 서 있는 것이다. 한국은 제국주의적 국제질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모두 스스로 저버렸다. 아쉬운 일이다.
출처: https://youtu.be/b14gSQJIZec?si=ClZ5XHL65-rp8dDV
속보)절망의 쿠르드, 미군 이라크 철수/ 이란·튀르키예 승리?/ 트럼프, 중동 손 떼나? 큰 전쟁?/ 공화당, 트통 탄핵 위협
조회수 2.1천회 · 1시간 전#이라크 #쿠르드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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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2.9만
출처: https://youtu.be/BwxUlsTr4G0?si=mRL1yKOOxQiZNP1R
[한러 학당 89] 1/17, 슬라뱐스크 진격 // 푸틴 두뇌, 유럽에 핵공격 1년 남았다 // 베네수웰라, 쿠바 경호군의 용감성
조회수 1.4천회 · 1시간 전...더보기
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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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eJAWLPYUYRI?si=lGx5QG0NOqZhE1ve
호메이니의 기억, "거대한 사탄 미국의 상징"/하메네이와 트럼프의 또 다른 설전!
조회수 3.1천회 · 7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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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82MO9Z7rq0M?si=jIlCIdWY6O75YumQ
1부)트럼프 '반란법' 발동 검토/ 중간 선거 연기 명분?/ 델시 정권, 마두로 납치 극복
조회수 1.9천회 · 2시간 전#베네수엘라 #미네소타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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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2.9만
출처: https://youtu.be/bkH7MI9lnrM?si=faPTEMLcyMp1lRM3
2부)드러난 이란 폭동 진실/ 中, 美군수산업 맹공/ 이란 공격 가능?/ 모사드 세포 치명상
조회수 2.1천회 · 2시간 전
#이란 #이스라엘 #모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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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2.9만
출처: https://youtu.be/seZRWOd8B_I?si=qacLF26jmmu0PvZn
이란의 공포에 수그러든 트럼프!/이란, 중국, 러시아, 북한의 판도라 상자 열릴 뻔!/이란 사태에 시진핑, 뿌찐이 공포에 떤다는 헛소리!/전세계에서 되치기 당하는 미국,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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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73회 2026. 1. 17.
트럼프는 아주 변덕이 죽 끓는 듯 합니다. 이란에 대해 군사공격을 하겠다고 했다가 금새 누그러졌습니다. 그는 이란이 800건의 사형집행을 취소했다면서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을 철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800건이 넘는 교수형을 이란 지도부가 모두 취소했다면서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란이 폭도에 대해 사형을 집행한 것도 없습니다. 아직 감옥에 수감돼 있는 상태인데 미국이 공연히 난리를 친 것에 불과합니다. 교수형을 했네 안했네 트럼프가 상관한다는게 웃기는 일입니다. 교수형을 집행하든 어쩌든 이란이 할 일입니다. . 레자이는 중동지역의 미군기지는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란은 미군기지를 유치한 나라와는 형제이며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리트, 바레인, 카타르, 터키, 이라크가 다 우호적인 국가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시사프로그램인 타이완의 環球大戰線은 아주 압권입니다. 큰 그림과 함께 굉장한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중국이 자랑하는 최강의 방패 紅旗-9이 이란에 등장했습니다. 게다가 미군의 B-52 전략 폭격기는 오는 길에 봉쇄를 당할 공산이 큽니다. 트럼프는 현시점에서 감히 개전할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미국 이란의 전쟁은 열렸다하면 판도라의 상자입니다. 온갖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집니다. 중국의 紅旗-9 장거리 대공미사일이 이란에 배치됐고 Mig-29가 영공에서 대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도 언제든 발포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이 침공을 당할 경우 북한까지도 참전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의 네타냐후는 평양공습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또 중국은 남해, 인도네시아는 말라카 해협에서 군사, 항로를 틀어쥔다는 태세입니다. 중국, 이란이 미국에 강하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란을 타격하기 위해 가는 미국의 폭격기를 순순히 통과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은 항모전단과 토마호크, JASSM을 배치하고 있는데 트럼프도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북한은 쿠르스크에 파병했던 것처럼 이란에 지상전투부대를 파견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아직까지는 상상의 영역입니다. 디펜스 뉴스의 보도입니다. 이스라엘 안보기획자들은 중동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의 새로운 겹이 떠오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테헤란이 전면공격을 받을 경우 평양이 군사지원을 약속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이전에도 이스라엘은 평화에 암적인 존재라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YmsBRrSEe3w
이란에 대한 군사전략 자체가 없는 트럼프!/"미군의 중동기지와 이스라엘은 가루가 될 것"/러시아, 중국의 군사지원으로 더욱 강해진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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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분 전
이란과 미국이 일촉즉발이라고 많이들 떠드는데 전쟁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는 향후 24시간안에 이란에 대해 군사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고 떠들었습니다. 이에 앞서 WP에 따르면 트럼프는 1월 12일 이란 경내에 목표정보를 취득하고 이란 시위자들을 살해하는 이란 정부 고위층을 조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백악관은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를 이란에 투입할 가능성이 반반입니다. 링컨 항모전단이 이란해역에 투입된다해도 대락 1주일은 걸립니다. 미국은 링컨호 투입에 앞서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함을 우선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y8SRCEm96K8
이란 시위 사태 업데이트! 태세전환 트럼프! 난무하는 서방 가짜뉴스를 까드립니다 #세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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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2회 12시간 전 중동
출처: https://youtu.be/irK3lcG4x-A?si=UTWTXKGBZcBWs_AJ
선분양 후 아직도 완공을 못 한 F-35 라이트닝II
조회수 12회 · 4시간 전#무기열전 #F #스텔스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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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1.34천
출처: https://youtu.be/4eppw4CZx44
'최고지도자 암살' 파격 주제 다룬 북한 영화 방영…"국가 선전 현대화"|지금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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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08회 9시간 전 #JTBC뉴스
북한이 최고지도자의 암살 시도를 소재로 한 영화를 관영매체를 통해 방영했습니다. 조선중앙TV는 지난 3일 북한의 김일성 주석 암살 시도를 다룬 2022년 작 '하루 낮 하루 밤'의 속편인 '대결의 낮과 밤'을 방송했습니다. 일종의 '금기 사항'으로 여겨졌던 최고지도자의 신변 안전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영화가 나온 것을 두고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출처: https://youtu.be/FyCxYmLQpZk
"지도자 암살" 북한 뜻밖 공개…"찍지 마" 벌거벗은 남녀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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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2만회 1일 전 #북한 #첩보영화 #대결의낮과밤
〈앵커〉 북한이 최근 최고 지도자 암살 시도를 담은 첩보 영화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김정일 암살 시도설'이 끊이지 않았던 지난 2004년 평안북도 용천역 폭발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할리우드식 파격 연출도 동원됐습니 …
출처: https://youtu.be/tybjd1Rl5KY?si=WdYabBICmTrT2iL8
북한의 경제성장률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 박정호 명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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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826회 2026. 1. 17. 손에 잡히는 경제(팟캐스트)
#북한 #북한경제 #김정은 #러우전쟁 #무기 #남북관계 #박정호교수 [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내용 정리 최근 북한 경제가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배경과 그 실체를 분석한다. 북한은 최근 7~8년 중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약 3~4%)을 보였지만, 이는 민생 개선이 아니라 러시아와의 군사협력, 사이버 해킹, 관광 산업에서 발생한 특수 수익 덕분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군수 물자 공급과 해킹 협력, 러시아 관광객 유치로 외화를 벌었고, 제조업·광업·건설업 성장도 대부분 군수 산업과 중공업 중심이다. 그러나 이런 성장의 과실은 주민들에게 거의 돌아가지 않았다. 곡물 생산 부족과 시장 통제 강화, 환율 급등으로 물가가 폭등했고, 쌀값은 2년 만에 3~4배 오르며 실질 구매력은 크게 하락했다. 북한은 새 5개년 경제계획을 내놨지만, 핵심은 자력갱생과 선별적 개방이다. 관광과 일부 무기 수출은 허용하되, 경제의 중심은 여전히 군사력 강화와 핵무장 완성에 맞춰져 있다. 중국은 이에 소극적인 반면, 러시아는 전쟁 이후 북한과의 협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결국 북한 경제는 겉으로는 성장했지만, 군사경제 강화와 민생 붕괴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이 인터뷰의 결론이다.
출처: https://youtu.be/9C0hleDYCzU?si=1fxYbPfVilenC0_T
"내가 날렸어요" 정체는 윤석열의 사람? XX하려고 날렸어요 (봉건우 박유진) #끝장뉴스 #북한 #무인기 #외환죄 #이재명 (0117_토)
조회수 4.3만회 · 1일 전...더보기
뉴스토마토
110만
출처: https://youtu.be/r7etnPMaK18?si=8ZyhihIkj324yaI0
노벨상 메달 바치고 받은 건 가방..."한심·무례" 비난 쇄도 / YTN
조회수 14만회 · 1일 전...더보기
YTN
526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0DoEBbyTjaQ?si=VKZoc3MRic2rD9Ih
🔴속보] 사상 초유 '노벨상 상납'에 뒤집어진 노르웨이…"무례하고 한심한 마차도·마피아 같은 트럼프"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조회수 7.4천회 · 스트리밍 시간: 7시간 전
#노벨평화상 #노벨상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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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17만
출처: https://youtu.be/ZoEOVC74PUQ?si=Wy5_tiDQhkRN-wOE
외환 위기를 불러온 세력을 반드시 박멸해야 | 김태형 심리학자
조회수 3.6천회 · 2일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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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41.5만
출처: https://youtu.be/88DxmKAvUCs
[3편] 북을 아는 것이 남북관계 회복의 첫 걸음 l 김태형의 세상읽기 l 통일시대 TV
구독자 1.34만명
조회수 1,111회 13시간 전 김태형의 세상읽기ㅣ급변하는 세계의 뉴스,국내정치를 심층분석하는 시사전문 채널 ㅣ심리학자 김태형 소장진행ㅣ
출처: https://youtu.be/QLTCYgp90wE?si=mEQBxn5HVMeX8Li9
이란 정부 붕괴할까? 이란 시위의 배경과 진실ㅣ경환적사고
조회수 239회 · 1시간 전
#이란 #경환적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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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41.5만
출처: https://youtu.be/b5AL03xWbFo?si=kwqWLn6TI6qfiQfr
"금리 내 맘대로 내린다" 트럼프 폭주에 JP모건도 경악.. 달러 가치 폭락하나?
조회수 581회 · 1시간 전...더보기
김용민TV
89.5만
출처: https://youtu.be/c2BXxdQ9m1U?si=fOsxxvtJ-fi63tSE
이란 하메네이 신정국가는 망하고 있다 무능하고 부패한 이란의 신정체제 국내 정치 정쟁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렸다. [한승동 에디터, 이상연 마국 특파원]
조회수 895회 · 3시간 전#마음회원 #감사회원 #짱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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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5.5만
출처: https://youtu.be/b4w2J-ykoD8?si=3hOGZ9eBGu7qhX9g
급격한 성장 뒤에 몰려오는 후폭풍이 두려운 이유 l 조영무 NH금융연구소 소장 (1부) [신과대화]
조회수 6.7천회 · 1시간 전#삼프로TV #삼프로 #3pr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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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TV 3PROTV
284만
출처: https://youtu.be/EuijHsiP4k4
AY YOLA. Запись концерта (LIVE).
구독자 28.6만명
조회수 2.2만회 13일 전
Уфа, 5 декабря. Солдаут. Финальный концерт тура «Ural Batyr 2025». В зале были родные и близкие, наши семьи и, конечно, вы — наши земляки. Это был самый волнительный вечер тура. Мы чувствовали огромную ответственность и почти не спали в ночь перед к …
출처: https://youtu.be/_fY5U4SKJG8?si=_V00CKkcrnLDjBka
1,000년 전 바다를 건너 멕시코로 간 고대 한민족 미스터리! 아스텍의 이방인, 그들은 누구인가? | KBS 20170127 방송
조회수 18만회 · 7일 전#이방인 #멕시코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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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큐
269만
출처: https://youtu.be/pPD-Xt_O7-g?si=dmQuOJP0XfMcd1Zo
중국은 왜 안 망하나: 14억이 자발적으로 ‘시스템’에 갇힌 이유
조회수 114회 · 23시간 전
#중국정세 #중국경제 #지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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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중국 진중(眞中)
60
출처: https://www.jajusibo.com/69414
[연재] ② 북한 비핵화는 철 지난 주장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6/01/15 [19:11]
| | 북한 비핵화는 ‘철 지난 주장’이라는 견해가 미국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수십 년 넘게 북한 비핵화에 매달려 온 미국은 자신의 목표를 사실상 포기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핵보유국(뉴클리어 파워)이라고 언급했으며,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핵군축 협상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미국은 2025년 12월 5일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에서 북한 비핵화는커녕 북한에 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이는 미국에 맞서 ‘미국 본토 핵타격’을 언급한 핵보유국 북한을 상대로 뾰족한 대응책이 없는 미국의 고심을 보여주는 듯하다. 원래 미국은 북한의 핵개발을 막고자 전쟁 위협을 비롯해 온갖 수단을 동원해 왔다. 미국은 북한을 상대로 수십 년 넘게 선제타격 가능성을 언급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군사훈련을 벌였으며, 북한에 들어가는 물자를 차단하고자 최고 수준의 대북 제재를 가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은 북한의 우방인 러시아와 중국을 압박해 북한을 규탄하고 제재하게 만드는 갈라치기 수법까지 시도했다. 그럼에도 오히려 북한의 핵무기 역량이 갈수록 강화하고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협상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게 됐을 듯하다. 문제는 이런 상황인데도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인사들이 여전히 북한 비핵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재명 정부의 북한 비핵화 주장은 한국 주류세력이 ‘큰 형님’으로 모시는 미국조차 포기했다는 점에서 현실성이 없는 목표라 할 수 있다. 북한은 미국의 위협과 고난의 행군 같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나라의 주권을 지키고자 핵무기 개발에 집중했다고 주장하며, 2017년 11월 29일 국가 핵무력을 완성했다고 선언했다. 이후 북한은 2025년 9월 21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를 열고 ‘국가핵무력 정책에 관한 법령’을 통과시켜 헌법에 핵보유를 명기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단언하건대 우리에게서 ‘비핵화’라는 것은 절대로,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과 그의 동맹국들이 10년, 20년 아니 50년, 100년 ‘비핵화’를 열창, 합창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핵보유 사실은 그들에게 있어서 싫든 좋든 변함없이 남아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전 세계에서 핵무기 보유를 헌법에 명시한 나라는 북한이 유일하다. 그만큼 북한이 미국에 맞서 생존을 위해 자체 힘으로 만든 핵무기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핵무기 보유를 강조하는 북한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눈에 띈다. 김창현 인제대 교수는 2021년 4월 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북한이 국가핵무력 완성을 선포한 뒤 북한 국민이 거리에 나와 기뻐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제 북은 핵보복 능력을 갖춤으로 미국의 핵공격 위협에서 더 이상 공포로 떨지 않게 되었다”라며 “(북한에) 이런 핵무기를 먼저 없애라고 압박을 가하는 것은 앞뒤가 뒤바뀐 논리이다. 바보가 아니고야 피땀 흘려 만든 핵무기를 그냥 내려놓겠는가. 침략받지 않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구조가 안착하지 않는 한 북한 비핵화는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존 미어샤이머 시카고대 석좌교수는 2023년 8월 30일 통일부 주최로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3 한반도 국제포럼’에서 “북한은 미국에 대응해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 “(북한의 관점에서는 핵 없이) 북한 자신이 위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보호하는가”라고 여기고 있다며 “북한에 가장 타당한 것은 궁극적 억지력을 보유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핵무기”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의 견해에 비춰 생각해 보면 미국이 적대 행위를 하지 않고, 위협하지 않는다면 북한으로선 굳이 핵무기가 필요하지 않다는 얘기가 된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관해 핵보유국이라고 언급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싶다고 강조하는 근본 이유는, 미국이 북한으로부터 생존 위협을 받는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 미국의 처지를 통해 북한 비핵화는 불가능하다는 게 입증됐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재명 정부가 끝까지 북한 비핵화를 주장하기보다 북한이 핵무기를 필요로 하지 않은 조건부터 만들도록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러자면 미국을 향해 한미연합훈련, 대북 제재 등 기존의 대북 적대 정책부터 철회하라고 설득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최근 이재명 정부는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남북관계 개선을 부쩍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이미 철 지난 북한 비핵화 주장을 고수하다 보면 안 그래도 살얼음판을 걷는 남북관계가 완전히 파탄 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재명 정부가 북한 비핵화 주장을 접고 미국의 대북 적대 정책 포기를 견인하면, 남북관계를 개선할 길이 열릴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jajusibo.com/69416
[미러정상회담 대화록 공개] ⑤ 부시 “누군가 이란을 공격한다면 그건 이스라엘일 것”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1/16 [16:36]
| ■ 푸틴 “안보리 회부가 이란으로 하여금 북한의 길을 택하게 할 것” ■ 부시 “군사적 방법은 끔찍하지만 선택지에서 치울 수는 없다” ■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을 막아야 한다면서도 신형 저출력 소형 핵무기 개발. (이어서) 이란 핵문제를 둘러싼 미국의 압박 두 정상은 당시 국제 사회의 쟁점 가운데 하나였던 이란 핵문제에 관해서도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 대화의 의미를 알려면 이란 핵문제에 관한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이란은 팔레비 왕조 시절인 1950년대 미국과 원자력 협정을 체결하고 핵발전소를 도입하기로 했다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핵 프로그램을 모두 중단했다. 이후 1990년대 들어 러시아, 중국과 협력해 핵 프로그램을 재개해 핵발전소를 건설하고 핵발전 연료를 생산하는 우라늄 농축 공장도 건설했다. 그러다 2002년 이란에서 망명한 반정부 인사들이 모인 단체인 이란저항국가평의회(NCRI)가 이란이 비밀 핵개발을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란 핵문제가 시작됐다. 2003년 10월 이란 정부와 EU-3(영국·프랑스·독일) 외무부장관은 테헤란 선언을 통해 이란은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활동을 중단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수용했으며 2004년 11월에는 이란이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관련 활동을 자발적으로 중지하는 파리 합의가 체결됐다.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시설은 핵발전용 연료 생산에도 필요하지만 핵무기를 만들 때도 필요한 이중용도 시설이다. 이후 IAEA가 이란이 비밀 핵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2005년 8월 8일 이란은 이에 반발해 우라늄 농축을 재개하겠다고 선언했다. 미러정상회담이 열리던 2005년은 9월 16일은 이란이 우라늄 농축 재개 선언을 한 직후다.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 위해 유엔 안보리에서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키자고 러시아를 설득하고, 이란과 핵협력을 했던 러시아는 이란이 핵개발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회담에서 푸틴은 “러시아와 이란의 핵협력이 미국을 위협하지 않으며, 이란의 핵은 대량파괴무기가 아닌 평화적인 이용에 필요한 핵”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러시아와 별도의 실무 회담을 한 뒤 정상회담에 동석한 콘돌리자 라이스 당시 국무부장관은 “우리는 아무도 이란이 핵무기를 갖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과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피하고자 모든 것을 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했다”라면서 “러시아 측은 아직 안보리 회부 시점이 아니라고 믿고 있다. 나는 이란인들이 그들의 행동 방식에 대해 대가를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라고 보고했다. 푸틴은 “우리의 우려는 즉각적인 안보리 회부가 이란으로 하여금 북한의 길을 택하게 할 것이라는 점이다. 만약 그들이 정말로 핵무기를 추구하고 있다면, 우리는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통제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이란을 공격할 건가? 누가 어디를? 어떤 목표물을? 당신이 가진 정보가 확실한가? 우리는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이란이 국제법을 위반한다면 우리는 이 문제를 안보리에 상정할 권리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부시는 “국제법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은 파리 합의에 동의했다. 그들이 무언가에 동의하고 나서 그것을 철회할 때 나는 불안해진다”라고 말했고 푸틴은 “파리 합의는 협약이 아니었다. 이란은 모라토리엄(유예)에 대해 자발적인 조처를 한 것이라고 말한다”라고 답했다. 국제무대에서 하나의 합의문을 둘러싸고 서로 다른 해석을 하는 일은 흔하다. 각자 의도가 다르고 신뢰도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게 쌓이면 결국 더 큰 충돌과 파국으로 이어진다. 부시는 “군사적 방법은 끔찍하지만 선택지에서 치울 수는 없다.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군사적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나 내가 샤론이라도 군사적 방법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이란의 핵은 이스라엘을 정말로 겁먹게 한다”라면서 “만약 샤론이 이란을 타격해야 한다고 느낀다면, 지옥이 펼쳐질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능성 있는 군사적 반응은 이스라엘에서 나올 것이라는 의미다”라고 러시아를 압박했다. 푸틴이 “그들이 어디를 공격할까?”라고 묻자 부시는 “나탄즈에서 농축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거기가 목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스라엘에 타격 목표를 정해주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푸틴은 “이란은 EU-3과 협상을 계속하고 싶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것은 긍정적이다”라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려는 움직임을 말리려고 했다. 미러정상회담 이후에도 미국은 이란이 비밀 핵개발을 한다는 여러 증거를 제시하며 러시아를 압박했고 결국 2006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란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어 2007년 이스라엘은 미국, 유럽 정보기관과 협력하여 나탄즈 핵시설에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침투시켜 농축 시설에 손상을 입혔고 2024년 4월에는 아예 전투기 수십 대를 동원해 나탄즈 핵시설을 폭격했다. 한편 2006년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에 독일을 추가한 P5+1 회의가 발족해 이란과 협상을 시작, 2015년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에 합의했다. | |
| 이에 따라 국제 사회는 이란 제재를 완화하며, 이란은 우라늄 농축을 제한적으로만 하게 됐으나 2018년 트럼프 정부가 JCPOA 탈퇴를 선언하고 제재를 복원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미국의 소형 핵무기 개발을 둘러싼 갈등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을 막아야 한다면서도 자신은 신형 저출력 소형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었다. 저출력 소형 핵무기는 히로시마 핵폭탄의 3분의 1 정도인 TNT 5천 톤 이하의 파괴력을 내는 핵무기다. 미국 상원은 2003년 저출력 소형 핵무기 연구 개발을 금지하는 법안을 폐지하고 대신 생산하기 전에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은 이런 조처가 새로운 핵무기 개발 경쟁을 유발해 핵전쟁으로 귀결할 수 있다며 반대했지만 수에서 밀렸다. 푸틴은 이 문제를 두고 “당신들이 작은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것은 항상 사용하고 싶은 유혹을 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부장관은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국방부장관과 이미 논의했다면서 “우리는 의회에 크고 더러운 무기를 가져다가 더 작게 만들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나라가 지하 시설을 운영하며 뭔가를 하고 있다. 재래식 무기로는 그들을 공격할 수 없다. 하지만 아직 의회의 동의를 얻지는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부시는 “럼즈펠드가 방금 우리의 모든 비밀을 누설했다”라고 농담을 던지자 푸틴은 “나는 그 모든 비밀을 인터넷에서 읽었다. 원자탄을 만드는 방법도 읽었다”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이러한 핵무기를 사용하는 방식과 수단은 핵보유국들의 심리를 변화시킨다”라고 했다. 소형 핵무기를 만들면 심리적 부담이 줄어들어 사용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이다. 럼즈펠드는 “당신은 소형 핵무기에 대해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과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 민주당 소속인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은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막냇동생으로 평소 핵 군축을 주장해 왔으며 저출력 소형 핵무기 개발을 두고 “핵무기 사용을 쉽게 만들려는 것 아닌가”라고 반발했지만 럼즈펠드는 “단지 연구에 불과하다”라고 해명했다. 러시아의 반대에도 미국은 저출력 소형 핵무기 개발을 진행해 2019년부터 B61-12 벙커버스터 핵폭탄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계속) 2025년 12월 23일 조지 W. 부시 도서관은 2001년, 2005년, 2008년 미러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했다.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에 있는 비영리 연구 기관인 국가안보기록보관소의 정보공개 요구와 소송에 따른 결과다. 세 차례 정상회담은 모두 부시 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이었다. 부시 정권 시기는 냉전 해체 후 미국 중심의 일극 체제를 형성하는 데서 중요한 기간이었다. 따라서 당시 미러정상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를 통해 미국과 러시아의 처지와 구상을 살펴보는 것은 지금의 국제질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001년에 이어 2005년 미러정상회담 대화록을 살펴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2
[국제] 베네수엘라에서 이란까지, 세계 석유를 장악하려는 트럼프의 ‘돈로 독트린 (Donroe Doctrine)’
| 저자 및 출처: 조셉 마사드(Joseph Massad), 뉴욕 콜롬비아 대학에서 현대 아랍정치 및 지식사를 가르치는 교수/ 중동의 눈(Middle East Eye) 2026년 1월 14일자 칼럼. 번역: 송영애 미주 양심수후원회 사무국장 |
원문제목: From Venezuela to Iran, Trump's 'Donroe Doctrine' is a push to control the world's oil
2023년 6월 14일 튀르키예 근방, 시리아 북동부 하사카 주에 위치한 알-카흐타니야 유전 근처에서 미군병사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사진 출처: 중동의 눈(Middle East Eye) / Delil Souleiman/AFP]
워싱턴은 3개 대륙에 걸쳐 전 세계 에너지 통제를 확대하는 전쟁과 정권 교체 시도를 확대하며, 오래된 제국주의 프로젝트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미국은 1823년의 제국주의적 먼로 독트린(Monroe Doctrine)을 트럼프식으로 재해석한 '돈로 독트린'을 전격 실행하며 새해를 시작했다.
이 불길한 신조어는 1월 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폭격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의 부인을 납치한 이후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독트린은 서반구에서 미국이 영향권을 독점하겠다는 주장을 담고 있지만, 실제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지속돼 온 전형적인 미국 제국주의 정책과 다를 바 없는 전 지구적 강탈 프로젝트다.
지난 한 달 동안만 해도 미국은 서반구를 훨씬 넘어, 세 개 대륙에 걸쳐 석유 생산국들을 상대로 공세를 벌였다.
미국은 12월 19일과 1월 10일, 시리아를 폭격했다. 표면상 명분은 12월 13일 미군 병사 두 명과 통역을 사살한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을 겨냥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병사들은 2014년 이후 시리아의 석유 생산 지역을 점령하고 석유를 추출·판매하며 수익을 챙겨온 2,000명 이상의 미군 중 일부였다.
한편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이 지하디스트들에 의해 수만 명 단위로 학살되고 있다고 위협적인 발언을 반복하던 트럼프는, 12월 25일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인 나이지리아에 폭격을 가했다. 그는 이를 “크리스마스 선물”이라 부르며, 기독교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이 과정에서 수십 명의 이른바 “지하디스트”들이 사망했다. 그는 이후에도 “기독교인들이 계속 살해된다면” 나이지리아를 다시 공격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의 개입주의 열정은 아시아로도 이어졌다. 12월 28일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폭동이 발생한 이후, 그는 이란 국민들에게 “계속 시위하라”고 촉구하며 “도움이 오고 있다”고 선언했다.
일부 추산에 따르면 사망자는 최대 2,000명에 달한다. 경찰에 의해 사살된 시위대와 폭도들에 의해 살해된 보안 요원들이 포함돼 있으며, 폭도들은 차량과 건물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모사드 요원들이 이란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시위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 주장은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X(구 트위터)에 “이란인들과 그들 곁의 모사드 요원들에게 인사한다”는 글을 올리며 더욱 강화됐다.
화요일, 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위협을 한층 고조시키며 테헤란과의 모든 회담을 취소하고,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시위대 처우를 구실로 “매우 강력한” 군사 행동을 위협했다.
남미에서는 트럼프의 불법적인 베네수엘라 공격으로 100명 이상이 사망했고, 이후 그는 세계 최대의 확인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이 나라를 미국이 이제 “운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석유가 워싱턴의 현 제국주의 독트린에서 얼마나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트럼프는 이제 덴마크의 자치령이자 막대한 석유 잠재력을 지닌 그린란드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그는 무력 사용을 언급하며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섬을 침공하겠다는 군사 계획을 세우고 덴마크를 위협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스라엘의 토지 강탈과 집단학살을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공화당 하원의원 랜디 파인은 월요일, 그린란드를 미국에 병합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미국이 세계 석유를 통제하려는 집착에는 두 가지 차원이 있다.
첫째, 유가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거래에서 달러를 유일한 결제 통화로 유지하는 것.
둘째, 주요 경제 경쟁국인 중국을 제약하기 위해 석유 수출과 접근을 통제하는 것이다.
이러한 우려는 미국 제국 엘리트들에게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주권 국가들의 석유를 차지하기 위해 정권 교체 정책을 제도화했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 석유 정복의 역사
전후 최초의 CIA 주도 쿠데타는 1949년 3월 시리아에서 발생했다. 이 쿠데타는 민주적으로 선출된 슈크리 알콰틀리 대통령을 전복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협력한 후스니 알자임 대령을 집권시켰다.
당연하세도 그 동기는 석유였다.
대통령 알콰틀리가 미국 기업이 소유한 사우디 석유를 수에즈 운하를 우회해 지중해로 수송하기 위한 ‘트랜스아라비아 파이프라인(Tapline)’을 시리아를 통해 건설하는 것을 거부하자 제국의 분노를 샀던 것이다. 알자임은 쿠데타로 집권 직후 탭라인 건설을 승인했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이라크로 추방하는 계획을 놓고 이스라엘과의 협상에 나섰다. 쿠데타 이후 탭라인은 골란고원을 거쳐 레바논 시돈까지 건설됐다.
이스라엘이 골란고원을 정복·점령한 뒤, 사우디아라비아·시리아·레바논·요르단은 파이프라인 50km 구간에 대한 이스라엘의 통제를 묵인했다.
팔레스타인해방인민전선(PFLP)은 1969년 6월 30일 탭라인을 폭파해 6,000~ 9,000톤의 석유를 티베리아스 호수에 유출시켰고, 사우디와 미국 석유기업에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 탭라인은 1976년 유조선 운송이 더 저렴해질 때까지 이스라엘 점령 지역을 통해 석유를 계속 수송했다.
2014년 이후 미국이 시리아 유전을 장악한 것 역시 동일한 제국주의 전통의 연장선에 있으며, 특히 1년 전 아사드 정권 붕괴를 지원하고 다마스쿠스의 새로운 알카에다 정권을 미국의 지시 아래 종속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전후 두 번째 미국 주도 쿠데타는 1953년 8월, 영국 석유기업들이 약탈하던 이란 석유를 국유화한 모하마드 모사데그 총리 정부를 전복한 사건이었다.
‘아약스 작전(Operation Ajax)’으로 불린 이 작전은 CIA 와 MI6 의 합작품이었다.당시 CIA는 폭력배들을 고용해 친(親)샤 국왕 시위를 조장하고, 수백 명을 테헤란으로 실어 나르며 가짜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친모사데그 시위대를 공격하게 했다.
이 쿠데타는 극도로 민중의 증오를 받던 국왕 샤를 복귀시켰고, 그는 즉각 서방 석유 기업이 자국 자원을 지속적으로 약탈하도록 조치했다.
최근 이란에 대한 전복 공작에서 노골적인 침공 위협에 이르는 미국의 개입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워싱턴이 이 나라에 자행해 온 행태의 반복에 불과하다.
▶ 제국의 구실들
베네수엘라의 경우, 석유 산업은 1976년 정부가 마침내 국유화할 때까지 미국 석유 기업들의 손에 남아 있었다.
이후 우고 차베스 대통령 하에서 2008년에 추가적인 국유화가 이루어졌다. 미국의 제재는 점점 강화됐고, 2014년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적이었던 버락 오바마 행정부 하에서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바로 그해 오바마는 시리아의 유전을 장악했다. 이후 1기 트럼프 행정부와 바이든 행정부를 거치며 제재는 더욱 확대됐고, 베네수엘라에서 정권 교체를 노린 미국의 전복 공작은 한번도 중단된 적이 없었다.
이들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동원된 상투적인 제국주의적 구실은, 시리아와 그 이전의 리비아에서처럼 테러 혐의에서부터,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에 적용된 마약 밀매 혐의, 이란에 대한 민주주의 탄압 비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여기에 더해, 2003년 이후 이라크에 대한 제국주의적 침공과 점령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된 대량살상무기 보유라는 터무니없는 혐의도 있다.
그린란드의 경우, 트럼프는 국제법상 전례가 없는 새로운 논리를 덧붙였다. 즉, 그 영토가 “미국의 국가안보에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마두로의 납치는 결코 새로운 범죄가 아니다.
미국은 과거에도 여러 대통령들을 납치해 권좌에서 끌어내린 바 있다. 1990년에는 한때 미국의 하수인이자 행동대원이었던 파나마의 마누엘 노리에가를, 그리고 2004년에는 프랑스와 공모해 민주적으로 선출된 아이티의 대통령 장베르트랑 아리스티드를 납치했다. 이는 프랑스가 아이티에서 수십억 달러를 약탈한 것에 대한 배상을 요구한 직후였다.
▶ 미국이 지원한 쿠데타 잔혹사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CIA가 지원한 정권 교체 및 쿠데타의 목록은 수십 건에 달하며, 특히 라틴아메리카에서 두드러진다. 이는 미국이 탐내는 석유와 광물 자원에 의해 추동되었다.
라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언론인이자 역사학자인 에두아르도 갈레아노는 1970년의 고전 《라틴아메리카의 열린 혈관들(Open Veins of Latin America)》에서 1960 년대 동안 미국이 후원한 일부 쿠데타들을 열거했다.
브라질 파라오페바 계곡 아래 묻힌 철광 자원은 두 명의 대통령, 자니우 콰드로스와 주앙 굴라르를 무너뜨렸고, 1964년 독재자가 된 카스텔루 브랑쿠 원수는 이를 “관대하게” [미국의] 한나 마이닝 회사에 넘겨주었다… 1968년 페루에서는 페르난도 벨라운데 테리 대통령이 스탠더드 오일 계열사와 체결한 협정의 11쪽이 수상하게 사라졌고, 후안 벨라스코 알바라도 장군이 벨라운데를 전복해 권력을 장악한 뒤 해당 기업의 유정과 정유시설을 국유화했다… 아르헨티나의 빈번한 쿠데타는 석유 채굴권 제공 제안의 전후로 발생하곤 했다. 구리는 살바도르 아옌데의 좌파 연합이 선거에서 승리하기 이전, 미 국방부가 칠레에 과도하게 쏟아부은 군사 원조의 결정적 요인 있었다…
1964년 체 게바라는 쿠바 혁명에 대한 제국의 분노가 쿠바의 방대한 니켈과 망간 매장량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니켈이 국유화되자 미국의 니켈 비축량은 3분의 2로 감소했고, 존슨 대통령은 프랑스가 쿠바로부터 니켈을 구매할 경우 프랑스산 금속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위협했다… 광물 자원은 1964년 말영국령 기아나(현 가이아나)에서 선거로 승리한 체디 제이건 자간 사회주의 정부 붕괴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가이아나는 세계 4위의 보크사이트 생산국이자 라틴아메리카 3위의 망간 생산국이다. CIA는 제이건 사회주의 정부 몰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선거 승리를 부정하는 도발과 구실로 사용된 파업을 이끈 노동조합 지도자 아널드 잰더는, 훗날 자신의 노조가 CIA 재단 중 하나로부터 달러가 ‘비처럼 쏟아졌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최근 한 달간 벌어진 일들 중 새로운 것은 없다. 워싱턴은 미국의 이란 공격이 걸프 지역 전역의 유전 폭격으로 이어져 석유 시장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을 것이다. 이란은 이미 아랍 산유국들과 요르단에 흩어져 있는 미군 기지를 타격하겠다고 위협했다.
미국은 이미 2011년 유럽 동맹들과 함께 무아마르 카다피를 전복한 이후 리비아의 석유를 장악하려 움직이고 있으며, 시리아 유전과 이제는 베네수엘라의 석유까지 통제하려 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와 나이지리아 또한 겨냥하고 있다. 이는 이란이 걸프 유전을 타격할 경우를 대비해, 러시아를 제외한 세계 석유 흐름을 통제하려는 ‘ 대비책 ’으로 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중국 경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교란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돈로 독트린’의 핵심 목표일 것이다. 이는 서반구만이 아니라 전 세계 전체를 겨냥한 프로젝트다. 실제로 앞으로 며칠, 몇 주 동안의 전개는 이 야욕이 어디까지 뻗어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낼 것이다.

첫댓글 베네수엘라는 트럼프가 쉽게 무너뜨렸지만 이란은 결코 만만한 적이 아닐거로 여겨집니다.... 그렇게 트럼프 마음대로 쉽게 이루어지지 않거나 또는 상당히 고전하거나 역효과가 날걸로 예상됩니다. 왜냐하면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서로 경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사in에서는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이 명분적으로 잘 이루어졌다는 입장인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어떤 언론인분들과 같은 경우에는 미군작전이 민중운동과 일치한다는 입장이시더군요....
어떤 언론인이 베네수엘라 사태에서 광주민주화가 연상된다는....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95%EC%9D%98%EB%8B%B9-%EC%9D%B4%EB%9E%80-%EB%AF%BC%EC%A4%91-%ED%95%99%EC%82%B4%EC%84%9C-5%EC%9B%94-%EA%B4%91%EC%A3%BC-%EB%96%A0%EC%98%AC%EB%9D%BC/ar-AA1UojZt?ocid=BingNewsVerp
- 정의당"이란 민중 학살서 5월 광주 떠올라"" (이데일리 정병묵기자)
이 보도와 칼럼들을 찌라시로 받아들여야할지 아니면 정규공영언론으로 받아들여야할지는 모르겠네요....
우민화하는 오염된 언론을 믿으십니까
제가 바보지요.... 저것은 보도가 아니라 논평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집권하여 적폐처단을 시행하신지 꽤 됬는데도 아직도 언론사 곳곳에 저런 다국적자본 첩자들과 매국노카르텔의 첨병들이 심어져 있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요즘은 조중동등 땡전언론뿐만 아니라 한겨레와 경향신문에도 수십년전 그 언론이 아닌것 같아 애독할수가 없습니다. 최근들어서 한겨레와 경향신문에도 저런 싸구려언론인들과 다국적자본첨병들이 구석구석 심어져 저런 선정적기사를 쓰고있어서 믿을수가 없더군요.그리고 이름은 모르지만 시사IN의 어떤 기자가 "베네수엘라 사태로 마두로가 체포된것은 과거 5.18당시 민주화를 위한 광주시민의 저항과 같다"라는 취지의 기사를 썻습니다.
언론에도 아직 윤석열의 내란을 옹호하는 세력들이 아직도 암약해있지만 유튜브에도 박정희와 전두환을 찬양하며 윤석열의 내란을 옹호하는 극우렉카들이 아직도 숨어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에서 "화성인 릴도지"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극우새끼가 군사독재친일내란을 찬양하는 영상물들과 제작물들을 올리며 반공친일적폐와 윤석열내란계엄을 찬양하는 오물들을 막 배설하고 있더군요.
특히 그중에서도 뉴시스와 뉴스1은 쓰레기중의 쓰레기찌라시입니다.
영국의 세계제패는 파운드화의 세계지배를 만들었다. 그걸 받쳐주는 게 미국이었고 충실한 부두목으로 자기를 숨기고 있다가 어느날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항거를 하게 되고 식민통치를 일거에 박살내버린다. 오랜 준비로 미국을 굴복시키려던 식민지통치가 깨진것이다. 다시 전력을 갖춰서 공격하기에 힘이 부친 걸 알고 독립을 인정하고 만다.파운드를 기축통화에서 몰아내는 계기가 된 것이다. 영국은 자기들의 주권을 어느정도 인정을 받고 미국과 화해를 한뒤에 달러기축통화가 되는 것을 인정하고 만다. 그게 미국을 부흥시키는 시발점이 되었고 러시아는 알레스카를 미국에게 헐값에 넘기고 마는데 알레스카를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보기도 했지만 미국에 아부를 하는 면도 있다고 보여진다. 미국의 중심세력은 부자들인데 그 부자의 자본이 미국을 흔들정도로 거부가 미국의 중심세력으로 정치의 마피아로 등장한다. 영국왕실도 여전히 미국의 정계를 조종하는 세력으로 보면 맞다. 미국의 대통령들이 영국 왕실을 방문하는게 거의 관례처럼 되었고 이들은 군사정보를 공유하는 5아이국가이다. 이들이 미국을 건설할 때 인디안을 거의 멸종수준의 1억명단위로 희생시켰다. 인디안의 멸종은 그들의 부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