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가 지난 10일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김소월 시인의 시를 통해 전하는 독립 운동의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독립 운동을 이어가며 민족과 우리의 말을 지키려 했던 청춘들의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더없이 뜨거운 울림을 남기고 있는 것이다. . . 한편,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는 오는 26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첫댓글 와 이거 봐야겠다
독립운동 내용? 이건 못참지
이거 몇주전부터 보고있었는데..객석너무 텅텅이라 당황스럽더라 첫공연일 연기까지하더니 ㄷㄷ 마케팅팀아 열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