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윤 suck you all)
https://m.news.nate.com/view/20250122n01866
영상에서 남성은 경비실 외벽에 ‘윤석열 대통령님! 무사하세요. 건강하세요.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쓰인 종이를 붙인 뒤 이를 향해 108배를 드리고 있다. 바닥에는 매트를 깔고 신발도 벗은 상태다.
서울구치소 인근 시위에는 부모를 따라 나온 어린아이들도 눈에 띄었다. 화장실 앞 계단에 패딩을 입고 마스크를 쓴 아이들이 앉아 있었는데 이들은 손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쥐고 흔들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윤석열이 무슨 신흥 종교냐” “추운데 아무 의미 없는 108배”, “국민의힘 108명도 같이 해라”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첫댓글 애데리거 뭐하는거고
아동학대 아님?
별 진짜 ㅋㅋㅋ 알바아냐? 저렇게까지 할일이냐
아동학대로 신고해야됨
아동학대야..
아동학대아님........?
느그 윤 사이비 믿는데 먼소리야
애는 뭔죄야
사이비같은것들
애는 왜
경비아저씨 새해 복 터지는 중
저거 아동학대 아냐??
저거 애기들 친정이나 시가에 맡겨놓은 애기들 데리고 나온거임ㅋ 들은적있음ㅋ 개충격ㅋㅋ
ㅈㄴ 기괴하다 다들 사이비신도가 많아서 그런가 저긴 분위기 이상해 진짜
...?
불쌍하다 아동학대를 저렇게 당당하게 하다니
병이다병
애한테 못할 짓 하네..
와..
저거 학대잖아
애들아 집에가;;;; 거기있지마
애들데리고뭐하는거야ㅡㅡ
불쌍한 아기들 ㅜㅜ
아 스트레스 받아
미쳐돌아가네;;;
야..애들을 왜 저기에 델고가??좋은거 보고 배우겠다 참
알아서하쇼..
북한인줄
경비실벽 ㄹㅇ 신흥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