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출석 후 구치소가 아닌 병원으로 향한 것을 두고 "내란범의 특혜 요구를 즉각 차단해야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군인권센터(소장 임태훈)는 22일 성명을 통해 "세상 어떤 피의자가 구속 이틀 만에 건강검진이 필요하다며 법원 다녀오는 길에 가고 싶은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단 말인가"라며 "명백한 권력형 특혜"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윤석열이 몸이 안 좋다며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야겠다고 하면 시도 때도 없이 구치소 밖으로 내보내줘야 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윤석열은 체포 이래 계속 법을 가지고 놀며 온갖 특혜를 요구하고 있다. 대통령 신분을 이용해 경호처가 구치소에 들어가 직접 경호하게 해달라는 해괴망측한 요구도 계속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첫댓글 칼맞은 사람도 치료받는데 특혜라 지랄똥을싸더니 멀쩡한 사람이 저러니까 너무 빡치고 어이기없네
공수처 그만무시해 시ㄹ바 다 보고해
후속강추 완
공감백배완...
완
당연하지 시바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