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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74?art=aW50ZXJuYWwtY2FmZS1hcnRpY2xlLXJlYWQtc2hhcmUtbGluaw.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M5Mjc0LCJpc3N1ZWRBdCI6MTc2OTAwNjg5MTc1OCwiY2FmZUlkIjozMDAwNDEwMn0.24Qbmmd-NyJFIdU3pSDOlzUL6tP6RMQXNaFZP6gaEtA&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69
출처: https://youtu.be/J7rQz8JCKSs?si=DoryDawbel9hetxh
지나친 우연의 연속. 안동, 가자 지구, 인도...
조회수 573회 · 9분 전#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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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4만
출처: https://youtu.be/WuAunJ8SUgk?si=EfDlta0tF2F44Y6J
멜로니의 적나라한 구애. 유럽 G7의 자존심도 버렸다
조회수 1.7천회 · 22분 전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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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44만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2
[국제] 조선은 핵보유국이다. 트럼프의 침묵은 인정이다. 이제 평양의 핵무기 규모와 사거리를 제한하는 현실적인 논의를 시작할 때다.- 워싱턴포스트 사설
| ※ 역자 주: 미국의 주류언론이자 바이든 계열인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 18일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자는 사설을 게재했다. 이것은 트럼프 정부가 조선 비핵화 정책의 실패를 사실상 인정한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하고, 핵군축 협상에 조선도 참여시킬 수 있다고 시사한 이후 바이든 계열의 기존 미 주류세력도 조선에 대한 근본입장을 전환하고 있다는 신호다. 미국이 근본적으로 대조선 정책을 전환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도 이제 더 이상 낡은 비핵화 공식에 매달리지 말고 능동적 적극적으로 대북 적대정책을 폐기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 시작은 비핵화 강제를 위해 실시해온 한미연합훈련을 중단하는 것이다. 번역: 통일시대번역팀 |
원문제목: North Korea is a nuclear power. Trump’s omission is an admission. It’s time to start talking realistically about limiting the size and range of Pyongyang’s arsenal.
원문출처: http://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1/18/north-korea-kim-jong-un-denuclearization-dprk/
극초음속미사일 시험을 바라보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출처: 조선중앙통신사/ AP]
핵무장을 한 조선은 여전히 미국에 가장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위협으로 남아 있지만, 백악관이 12월에 발표한 국가안보전략에는 조선이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여기서 어디로 가려는 것일까?
이 누락은 계산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동안인 2017년에 발표된 전략에는 조선의 핵무기 추구가 “전 세계적 대응을 요구하는 글로벌 위협”이라고 단언하며, 미국이 한반도의 “비핵화를 강제”하겠다고 약속했다.
달라진 점은,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가 공개적으로 말하기를 꺼리는 것은 한반도의 비핵화는 더 이상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조선은 핵보유국으로서 계속 존재할 것이다. 가장 신뢰할만한 추정에 따르면 평양은 최대 50기의 조립된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40기를 생산할 수 있는 충분한 핵분열 물질을 갖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지난해 6월 보고서에서 조선의 풍계리 핵실험장이 단기간 내 핵실험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정보기관도 11월에 이 평가를 확인했다.
조선은 최근 몇 주 동안 미사일 시험을 확대해 왔으며, 새로운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려 하고 있다. 1월 4일 국영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직접 참관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양한 국제 정세”를 언급했다. 이는 미군이 카라카스에서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그 주말이었다.
조선을 핵클럽의 영구 회원국으로 인정하는 것은 지각변동에 가까운, 그리고 고통스러운 정책 전환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탄두와 미사일 수를 제한하는 협상의 문을 열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전환에는 위험도 따른다. 미국의 핵우산이 충분히 자신들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고 느낄 경우, 한국과 일본이 자체 핵무기 개발을 검토할 수도 있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의 핵 확산 문제를 놓고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일정한 공통분모를 찾을 가능성도 있다. 중국은 11월 27일 발표한 자체 군비통제 백서에서, 과거 백서들에 포함됐던 “한반도의 비핵화”라는 오랜 목표를 아예 없애 버렸다. 대신 최신 백서에는 “한반도의 평화, 안정, 번영”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만 담고 있다.
이달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나흘간 중국을 방문했지만, 시진핑 주석으로부터 핵 없는 한반도에 대한 중국의 지지를 재확인 받는 데는 실패했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조선의 핵을 현재 수준에서 동결하고 향후 탄도미사일 시험을 중단시키는 것만으로도 “이미 상당한 성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의 선택지는 솔직함이다. 워싱턴이 비핵화에서 “동결과 상한 설정”으로 입장을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를 명확히 밝히고 위험을 인정하며 동맹국들과 긴밀히 조율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그 대가로 조선으로부터 일정한 양보를 확보해야 한다. 침묵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출처: https://youtu.be/SvWBj5JihuU
덴마크 美국채 매도, 금값 폭등/ 對이란 공작 실패, 트럼프 의도?/ 난장판 쿠르드·시리아/ 파타고니아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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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 환멸느낀 중국의 반체제 예술가!/뻔뻔하게 날조, 정보조작 일삼는 서구 매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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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이라크는 미군이 이라크의 아인 알 아사드 기지에서 철수하는 것을 공동으로 경축했습니다. 이란 외교부장 아라그치는 후세인 이라크 외교부장과 테헤란에서 만나 이는 이라크의 국가 주권을 강화할 것이며 독립과 안정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신호라고 말했습니다. 아라그치는 후세인과 양국관계와 지역 국제정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아라그치는 미군이 아인 알 아사드 기지에서 철수하고 유엔 이라크군임무가 종료된 것은 이라크의 국가 주권이 공고히 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신호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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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한민국이 몰랐던 무인기 침범.. 북한이 공개한 이유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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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에서 김태효의 그림자가 밟혔다! 내란에서 쏙 빠져있었던 김태효. 이걸로 정체가 드러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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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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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간 무인기 배후에 정보사 “결국 남북 공동조사 이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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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186회 21시간 전
[비교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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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무인기 보낸 오 씨 뒤에 김태효가 있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6/01/20 [17:22]
| | 북한에 무인기를 세 번이나 보냈다고 스스로 밝힌 오 모 씨 뒤에 김태효 국가안보실 전 1차장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오 씨는 윤석열 때 대통령실에 근무했고, 무인기 설계, 제작 회사인 에스텔엔지니어링 이사로 재직했으며, 북한 동향을 보도하는 인터넷 언론사 두 곳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 씨가 이사로 있던 에스텔엔지니어링이 만들어진 시기는 2023년 9월 22일로, 드론작전사령부가 창설된 지 21일 후이다. 그래서 오 씨가 드론사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런데 오 씨가 국군정보사령부와도 밀접한 관계라는 것이 알려졌다. 먼저 오혁진 일요시사 기자는 19일 국군정보사령부 휴민트(인적 정보) 요원들이 오 씨와 무인기를 제작한 김 씨를 수차례 만났으며, 활동비도 지불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오 씨와 정보사 휴민트 요원들의 만남이 시작된 것은 2024년 7월경이라고 한다. 오혁진 기자는 정보사의 현직 소령과 상사가 각각 오 씨와 김 씨를 만났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뉴스타파는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오 씨가 운영하는 언론사가 정보사의 지원을 받아 공작 업무를 수행하는 ‘가장 업체’라고 보도했다. 가장 업체란 겉으로는 일반적인 회사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보 수집 등 공작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기관의 위장 회사를 말한다. 정보사 소속 휴민트 요원인 현직 소령이 공작 업무 수행을 위해 오 씨와 만났고, 언론사를 만든다는 오 씨에게 지원금을 건넸다는 것이다. 오 씨가 운영 중인 매체가 인터넷 언론사의 외양을 띠고 공작 업무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오 씨가 군부내란세력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이 계속 드러나는 상황이다. 그런데 20일 오 씨와 정보사를 연결해 준 인물이 김태효 국가안보실 전 1차장과 관련 있는 인물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정보사 휴민트 요원이 오 씨를 만난 사실을 보도한 오혁진 기자는 이날 ‘겸손은힘들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정보사 소령에게 오 씨를 소개해 준 사람이 윤석열 때 국가안보실에 파견됐던 북파공작원(HID) 요원 출신의 오 모 중령이라고 말했다. 2023년 12월, 인성환 당시 국가안보실 2차장 산하에 정보현안대응팀이 만들어졌다. HID 부대에 오랜 시간 몸담아 전현직 블랙 요원들을 두루 아는 오 모 중령이 이곳에 파견됐다. 그런데 오 모 중령은 자신의 업무를 당시 2차장이었던 인성환에게 보고하지 않고 1차장이었던 김태효에게 보고했다. 인성환 2차장은 오 모 중령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렇다면 김태효가 오 모 중령에게 오 씨 등의 정보를 주지 않았을까? 오 씨와 김 씨는 윤석열 때 대통령실에 근무한 이력이 있다. 김태효는 윤석열이 파면되는 순간까지 국가안보실 2차장이었다. 그렇다면 김태효가 오 씨의 성향, 동태 등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김태효에 대한 수사도 필요해 보인다. 이번 무인기 사건은 윤석열이 파면됐어도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려는 군부내란세력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 증거가 아닐까. 오 씨와 함께 언급된 에스텔엔지니어링, 언론사 두 곳, 드론사, 정보사, 오 모 중령에 이어 김태효까지 모두 파헤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김태효 뒤에는 아무도 없을까? 이것도 파악해야 할 부분이다. 한편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오늘(20일) 정보사에 대한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오 씨가 운영하던 언론 매체 두 곳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흔적을 지우려는 것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youtu.be/YKbag56RDWk?si=lIk33jlW227GFJ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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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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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가 돌아섰다, 충격적인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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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이라고 불리는 70대가 돌아서고 있습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에게 마음의 문을 열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단.... 20대 남성은 영영 돌아오지 않을 것 갔습니다... 아니.. 온 적이 없었던가요?! ^^;;;; 출처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074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여당 지지율 동반 상승
6월 지방선거, '정부지원론' 60% 육박
'한중, 한일 관계 함께 가야 한다' 60% 이상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선고 '사형' 가장 높아
'통일교·신천지 특검' 필요하다 90% 안팎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19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1월 3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선 '정부지원론'이 60%에 육박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선 '사형' 선고가 나와야 한다는 여론이 가장 높았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를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긍정 63.7%, 부정 34.2%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0.7%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0.6%p 하락했다. 전화면접조사에서도 긍정 69.4%, 부정 29.3%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2.4%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2.5%p 하락했다. 외교 행보와 코스피 4800 돌파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화면접조사에선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고 특히 텃밭인 호남에선 92.2%까지 올라가며 거의 만장일치 수준의 지지율을 보였다. ARS 자동응답조사에서도 대구·경북에서만 긍정과 부정이 엇비슷했고 그 외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이었다. 특히 호남에선 긍정평가가 80%를 초과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화면접조사에선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고 특히 핵심 지지층인 40대와 50대에선 모두 80% 이상을 기록했다. ARS 자동응답조사에서는 18세 이상 20대에서만 부정평가가 높았고 그 외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이었다. 특히 40대와 50대에선 긍정평가가 70%를 초과했다. 정당 지지율을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4.1%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0.5%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1.7%p 더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2.2%p 하락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3.6%p로 더 벌어졌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4.3%, 진보당이 1.2%, 개혁신당이 4.2%를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에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4.9%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26.3%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1.6%p 더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1.3%p 하락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8.6%p로 2배 이상의 격차로 더 벌어졌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2.3%, 진보당이 0.7%, 개혁신당이 2.7%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민주당은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우세를 점했다. 특히 텃밭인 호남에선 두 조사 모두 70% 이상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수도권(서울, 인천·경기), 충청권, 강원·제주에서도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부울경에서도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10%p 이상의 격차로 더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오직 텃밭인 대구·경북 1곳에서만 우세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은 두 조사 모두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우세를 점했다. 특히 핵심 지지층인 40대와 50대에선 모두 70% 안팎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60대에서도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18세 이상 20대에서만 근소한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통하는 중도층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59.2% : 23.9%,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58.3% : 17.7%로 민주당이 3배 안팎의 격차로 더 앞서며 여전히 중도의 민심은 민주당 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정치, 사회 현안 분석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오는 6월 3일 치러질 9회 지방선거에 대한 인식 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부지원론이 56.8%,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정부견제론이 38.1%를 기록해 정부지원론이 18.7%p 차로 더 앞섰다. 전화면접조사에선 정부지원론이 58.4%, 정부견제론이 35%로 격차가 23.4%p로 더 벌어졌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정부지원론이 과반 이상이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정부지원론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부울경만 두 조사가 상이한 결과를 냈는데 이 때문에 이번 지선에서 크게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정부견제론이 60% 안팎을 기록하며 높게 나타났고 40대 이상 세대에선 정부지원론이 월등히 더 앞섰다. 30대의 경우 전화면접조사에선 정부지원론이 과반 이상을 차지한 반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양쪽이 엇비슷했다. 이 세대가 이번 지선에서 경합 세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 성향별 결과를 살펴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통하는 중도층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63.2% : 33.1%,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61.3% : 31%로 정부지원론이 2배 가까이 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아 외교 기조에 대한 질문엔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한중, 한일 관계가 함께 가야 한다'가 64.4%, 전화면접조사에선 70.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즉, 대부분의 국민들은 친중 혹은 친일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외교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역별, 연령별 결과를 막론하고 두 조사 모두 '한중, 한일 관계가 함께 가야 한다'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다만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한중, 한일 관계가 함께 가야 한다'가 유일하게 과반을 넘기지 못했다. 최근 이 세대의 보수화와 일본 문화에 대한 짙은 영향, 혐중 정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유독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한일 관계 중심으로 가야 한다'가 두 조사 모두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국민의힘 정당 자체가 친일 성향이 매우 강한 집단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13일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재판부가 어떻게 선고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엔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56.3%가, 전화면접조사에선 46.9%가 '사형'을 답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즉, 과반 안팎의 국민들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 선고가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 셈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모든 지역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져야 한다는 여론이 가장 높았고 연령별 결과에선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사형과 무기징역이 엇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대부분의 정당 지지층에선 '사형'이 가장 높았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큼은 두 조사 모두 '무죄'가 가장 높게 나타나 국민 전반적 시각과 동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이는 국민의힘 지지층이 정파적 시각을 띠고 여론조사에 임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수사와 기소를 완전 분리하는 검찰개혁 방향에 대한 여론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찬성 58.7%, 반대 32.7%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선 찬성 61.8%, 반대 31.3%를 기록해 두 조사 모두 찬성이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모든 지역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을 차지한 반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대구·경북에서만 찬반이 엇비슷하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18세 이상 20대에서는 반대가 앞섰고 40대 이상 세대에선 찬성이 더 앞섰다. 30대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찬반이 엇비슷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선 찬성이 더 앞섰다.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지지층에선 찬성이 월등히 앞선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지지층에선 반대가 더 높게 나타나며 정파적으로 엇갈린 시각을 보여줬다. 통일교 및 신천지의 정교 유착을 전반적으로 수사하는 특검 필요성에 대한 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찬성 86.9%, 반대 8.2%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서도 찬성 90.1%, 반대 7%를 기록해 거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수치를 보여줬다. 지역별, 연령별 모두를 막론하고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심지어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지도부와 달리 신천지가 포함된 특검 수사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꽃의 ARS 정기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 100% RDD 활용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2%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전화면접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이며 응답률은 10.9%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jajusibo.com/69435
한심하다 비판받던 휴양소의 대변신…온포휴양소 준공식
김정은 위원장,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참석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6/01/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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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노동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준공식에는 조선노동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 연관 부문·함경북도·경성군의 일꾼, 근로자, 건설자, 휴양소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온포휴양소는 지난해 3월 신설 공사를 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해 3월 공사가 시작된 이곳을 현지지도하면서 “온천 문화를 마음껏 향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특색 있는 문화생활 거점, 선진적인 휴양 및 요양시설로 완공”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날 준공식에서 리일환 당중앙위 비서가 준공사를 했다. 리 비서는 준공사에서 “소문난 명승지인 온포지구의 새로운 전변은 원수님[김정은 국무위원장]께서 이곳을 찾아오시었던 2018년 7월의 그날로부터 시작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휴양소를 새 시대의 높이에서 완성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것에 대해 강조했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 7월 함경북도 여러 곳을 현지지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온포휴양소를 찾아 관리 운영 실태와 형편을 파악했다. 그러면서 휴양소의 목욕탕을 돌아보고 “관리를 잘하지 않아 온천 치료 욕조가 어지럽고 침침하고 비위생적”이며 “이런 환경에서 치료가 되겠는가”, “정말 너절하다”라고 지적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영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사적건물이라는 간판을 걸어 놓고 이렇게 한심하게 관리 운영하여 인민들의 호평이 아니라 비평을 받게 되면 사철 온천물이 마를 줄 모르고 솟아나는 경치 좋은 곳에 인민을 위한 휴양소부터 일떠세워주신 수령님[김일성 주석]과 장군님[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말아먹고 죄를 짓게 된다”라고 비판하며 온포휴양소를 새롭게 건설할 것을 주문했다. 리 비서는 “진정 온포근로자휴양소 신설 공사의 나날은 우리 일꾼들이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의 이익을 위해 복무해야 하는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며 지역의 자연 지리적 특성과 잠재력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향상의 확실한 토대로 전환되게 하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는 또 하나의 교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명칭이 보여주는 것처럼 이곳 휴양소는 근로자들을 제일로 위하고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 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이것은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 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 수 없는 이 창조물의 진가”라고 말했다. |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준공 테이프를 끊은 뒤 휴양소를 돌아봤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온포근로자휴양소의 매 구획들이 실용적으로 조화롭게 배치되고 건축의 모든 요소가 주변의 자연환경과 친숙하게 구성되었다”라고 평가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문화생활 영역을 부단히 확대해 나가는 것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우리 당의 입장에 대해” 피력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역사가 오랜 온포 온천지대에 부단한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 시대에 걸맞은 또 다른 문화휴양지, 문명의 터전이 마련되었다”, “몇 해 전 이곳에 왔을 때 당의 영도업적이 깃든 사적건물이라는 간판은 걸어 놓고도 휴양소의 모든 구획과 요소들이 비문화적이고 운영 또한 비위생적으로 하고 있는 실태를 심각히 비판하던 때가 기억난다”라면서 “오늘 이렇게 인민의 훌륭한 휴양봉사 기지로 다시 개건된 휴양소를 보니 참으로 보람 있는 일을 또 하나 했다는 긍지가 생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의 영도업적은 간판이나 말과 글로가 아니라 인민들 누구나 반기고 환호하는 투쟁의 결실로써, 인민들의 생활에,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혜택으로써 고수하고 빛내어야 한다”라고 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나라의 자연 부원을 적극 개발하여 인민들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하도록 하는 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인민적 정책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라며 “우리는 꾸준하고 혁신적인 개척과 진보로써 사회주의 문명 창조에서도 시대를 앞서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속해 “온포근로자휴양소에 대한 관리, 지도를 현재 노동성 휴양관리국이 맡아 하고 있는 것은 불합리하다”라며 “전국 도처에서 인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새로운 관광지들과 휴양소, 요양소들이 대대적으로 일떠서고 있는데 현재처럼 여러 성에서 문화생활 봉사 거점들을 제각기 분산적으로 관할하면 당에서 품 들여 마련해준 훌륭한 문화봉사 기지들의 정상 운영에 필요한 설비, 물자 보장은 물론 시설 관리, 기술 관리, 인재 관리도 전망적으로, 효율적으로 할 수 없다”라고 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국에 분포된 치료 및 휴양, 요양 기지들을 통일적으로 지도하고 봉사에서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합리적인 기구적 대책을 세우는 문제를 연구해 볼 데 대해 지시를 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리 당의 인민적 시책들은 끊임없이 심화되어야 하며 이것은 우리의 투쟁을 더욱 긍지 높고 보람찬 것으로 되게 할 것”이라며 “전국적 범위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복리 향상에 기여할 다양한 문화생활 영역과 공간을 부단히 확대 조성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했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온포근로자휴양소 일꾼들과 종업원들, 연관 단위들에서 설비 시운전을 비롯한 운영 및 봉사 준비를 잘하여 2월 중에 휴양소를 개업할 데 대해 지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지형 지세가 수려한 명당자리에 온천 치료 및 보양 시설들, 종합적인 봉사 기지들이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특색 있는 건축군을 형성한 온포근로자휴양소는 어머니당이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는 사랑의 선물이며 대대손손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켜 나갈 귀중한 재부”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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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조선의 국가관광지라고 홍보하는데 참 초라하군요. 적어도 백명이상이 일시에 온천욕을 즐길정도가 돼야 하는데 온천수가 적어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국가원수가 등장하는 모양세라고 보기엔 좀 그렇다고 보여집니다. 꼭 동내 목욕탕을 소개하는 것 같죠. 50층 아파트가 적어도 10동 이상이며 1개동이 500객실을 갖추는도합 5000개가 가운데의 온천수시설을 중앙에 두고 배치돼야 뽀대가 날것 같군요. 평소에 북한을 너무 과대평가한 기분이 들어서 내가 너무 초라해지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