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50122145437083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손해배상 민사소송 항소심서 9년 만에 승소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1심 법원이 지난 2016년 1월 박 교수에게 9000만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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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박 교수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박 교수의 표현이 사실의 적시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인생의 회전목마
첫댓글 자발적 매춘부라 썼는데 명예훼손이 아니라고..?......답이없네 진짜
누가 판결했냐 진짜..
왜 이런글은 인기가 없을까.. 슬프다...
ㅁㅊ 진짜 누가 판결했냐
판사 누구냐. 떳떳하다면 죽을 때 본인 묘비에 적어라
죽이고싶다진짜
판사새끼야 아.... 진짜 왜 저래
진짜 판결내리사람 작가 삼대가 멸하길
아니 미쳤나 판사야 아......미쳤나....
이게 말이 돼..?
이게 왜 무죄..?
첫댓글 자발적 매춘부라 썼는데 명예훼손이 아니라고..?......답이없네 진짜
누가 판결했냐 진짜..
왜 이런글은 인기가 없을까.. 슬프다...
ㅁㅊ 진짜 누가 판결했냐
판사 누구냐. 떳떳하다면 죽을 때 본인 묘비에 적어라
죽이고싶다진짜
판사새끼야 아.... 진짜 왜 저래
진짜 판결내리사람 작가 삼대가 멸하길
아니 미쳤나 판사야 아......미쳤나....
이게 말이 돼..?
이게 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