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종님의 감미로운 노래한곡 연주해봤습니다.
5월의 편지
사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 님 오지 않고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봄 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 오면 또 다시 찾아 올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나의 마음 달래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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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5월의 편지...
신디 박
추천 1
조회 77
18.04.21 20:4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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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듣습니다. 역시 연주를 잘 해주셔서 언제나 잘 듣고갑니다
들어주시는 케이준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흔적 감사드립니다
5월.
기다려 집니다,,
라일락향기 아카시아 향이 그리워 지네요
멋진 오월 되세요
편안하고
아름다운 연주
몸과 마음 편안하게 머물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고운 신디 박님..~~!!
님의 고운 발걸음이고맙습니다
향기 가득한 계절 즐기시길 바랍니다
잘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