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123095328876
사우디 왕자도 틱톡 인수전 참전, 틱톡 몸값 치솟는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알 왈리드 사우디 왕자도 틱톡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미국의 IT 전문 매체 '구루포커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우디 왕자 소유인 킹덤 홀딩스(KHC)는 매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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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왈리드 사우디 왕자도 틱톡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미국의 IT 전문 매체 '구루포커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우디 왕자 소유인 킹덤 홀딩스(KHC)는 매물로 나온 틱톡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나 다른 구매자가 움직이면 뛰어들 준비가 돼 있다고 구루포커스는 전했다.
KHC가 틱톡 인수전에 뛰어들면 사우디 국부펀드도
인수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구루포커스는 전망했다.
두 회사가 고급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사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틱톡의 매각 기한을 75일 연장함에 따라
현재 틱톡 인수전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른 인물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다.
그가 중국 지도부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어 중국은 머스크가 인수하기를 내심 바라고 있다.
머스크가 틱톡을 인수하면 미국 SNS를 평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X에 이어 틱톡까지 손에 놓으면 이제 주요 경쟁업체는 페북뿐이기 때문이다.
테슬라에 정통한 분석가 댄 아이브스는
틱톡의 인수가가 400억달러~500억달러 사이일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첫댓글 대단하다틱톡....500억달러몀 71조네....옴마야
첫댓글 대단하다틱톡....500억달러몀 71조네....옴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