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비네 할매 뒤질때 우리 엄마때문에 죽는거라 하고 시댁 전부 엄마 탓으로 돌렸는데 알고보니 유산 넘기기 싫어서 엄마 정신적으로 죽여놓은 거였음 할매 뒤지기 전까지 중풍에 시력 다 날라가서 엄마가 애 셋 데리고 할매 모셨는데 다른 시댁 식구들 한번도 안쳐다보다가 례식때 그지랄함 당연히 재판까지 끌고 왔고 정당하게 받을만큼 받고 연 끊음 이지경이 되도록 개비 ㅅㅂ 오또케오또케 이딴짓만 해서 꼴도 보기 싫었는데 엄마가 용서하면서 다시 얼굴은 봄 대신 ㅈㄴ 감시함. 개비는 이미 전과범임
나도 친가에서 초딩때 개난장부려서 우리집 제사 차례 없앰~
딸이라서 저럼 ㅠㅠ
애들도 불편해 그 서로 다른 공기 기분나빠
어떻게 모르겠어...그래서 나랑 언니도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랑 고모들한테 대들고 지금은 개싸우는데
나도 어릴때 엄마가 친가만 가면 하루죙일 밥하고 설거지하고 과일깎고 송편찌고 부엌에서 개고생하는거 보면서 7살때부터 친가 식구들앞에서 일부러 외갓집가고싶다고 울고불고 아빠때리고 했었음
나랑 동생도 그래서 친할머니 싫어해.... 유독 우리엄마한테만 텃세부렸어서
애들이 어떻게 모르냐 ㅋㅋ 다 알지
일단 나도 친가는 안좋아함~^^
와 나도 할머니 진짜 시러했는데...ㅋㅋㅋㅋㅋ 똑같다 (할아버지는 옛날에 돌아가심)
나도 어릴때 시짜짓하는 할머니 싫어했음
나도 어릴때부터 할머니댁 가는거 존나 싫어하고 외가만 좋아함 ㅋ 할머니댁에서 어릴때부터 엄마가 명절음식 바리바리 싸들고가고 가서도 일만하는거 보고 커서 그런지 친언니랑 나랑 30 넘은지 오래인데 둘 다 결혼 생각도없고 관심도없음 ㅋㅋㅋ
나도 그래서 친가 진짜 싫어함 ^^ 울 엄마 욕하고 우리 쿠사리주고 일시키고
이래서 친가 ㅈㄴ ㅅㄹ
근데 수명 길어져서 아직도 이게 안끝난게 코미디
나도 어릴 때 저랬는데 엄마가 나한테 이래서 딸 싫고 말 안 하는 아들이 좋다고 너는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한다고 개면박 줘서 개충격 받았음 편들어줘도 뭐라해
나도 친가 개싫어. 옛날에 할머니 우리집 왔을때 어린 남동생이 할머니 가방 싸놓고 문앞에 두고 ‘할머니 가세요’ 이랬다더라 ㅋㅋㅋ 우리엄마도 작년에 첨 듦음 할머니가 말해줘서
개비네 할매 뒤질때 우리 엄마때문에 죽는거라 하고 시댁 전부 엄마 탓으로 돌렸는데 알고보니 유산 넘기기 싫어서 엄마 정신적으로 죽여놓은 거였음
할매 뒤지기 전까지 중풍에 시력 다 날라가서 엄마가 애 셋 데리고 할매 모셨는데 다른 시댁 식구들 한번도 안쳐다보다가 례식때 그지랄함
당연히 재판까지 끌고 왔고 정당하게 받을만큼 받고 연 끊음
이지경이 되도록 개비 ㅅㅂ 오또케오또케 이딴짓만 해서 꼴도 보기 싫었는데 엄마가 용서하면서 다시 얼굴은 봄 대신 ㅈㄴ 감시함. 개비는 이미 전과범임
애기야ㅠㅠ..
애기도 아는데 왜 남편이란놈은 몰러..
애들이 어떻게 몰라 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사람 괴롭히는데..애비들은 알면서 모르는척ㅋ
나도 어릴때 몰랐는데 조금 크니까 다 알았어 너무 싫었어
인정 그러니 친가 다들 안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 외가는 원래 잘 안가는 곳인줄 알았어 엄마힘들까봐 외가는 걍 선물보내주시고 찾아와주실지경인데 남편은 진짜 ㅋㅋㅋㅋ 허수개비
나도 할머니 개싫어함ㅋㅋ 이미 돌아가셨지만 그 무덤까지 싫어ㅋㅋㅋㅋ 돌아가실때 눈물 1도 안났고 그냥 졸려서 집에가고싶다는 생각뿐
효녀네~~ 나도 그래서 친가 외가 다 싫었어
애기들 진짜 다알지ㅠㅠ 그리고 죽을때까지 저거 못잊어 ㅠㅠ
나도 어릴때 친가 가기 싫었음 외가는 너무 좋았고
애들 다 알아
ㅠㅠㅠㅠ나도 친가 싫어..
나도..둘다싫었어진짜 돌아가실때 눈물한방울도안났어
나도 애기때부터 싫어했어
나도 유치원생 때부터 알았어
애들 진짜 다 알아... 나도 친가랑 더 마음이 멀어 그래서
나도 싫엇음.. 커서 고모들 온다하면 엄마 도와서 밥상 같이 차리라함. 엄마만 일해.
아이고 정말 맘이 깊네 딸래미가ㅠㅠㅠㅠ
나는 엄마대신 소리지르고 엎어서 친척어른들 아직도 그 얘기해.. 근데 우리 엄마 그게 평생의 한인데 친척어른들 우리 엄마 아직도 그 때 일 때문에 부러워해 딸 잘 키웠다고.. 아이러니해
놈편네도 공범임
뭐했노
나도 어렸을 때 할머니가 엄마 시집살이 시키는 거 다 느꼈음 기억이 어렴풋해서 커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맞다그랬고 지금도 친가 개싫음
나 어릴때 생각나서 맘 아프다.. 매번 설추석되면 안간다고 울고불고 지랄을 했어 아빠포함 그쪽집안에 악감정만 생김
저엄마도 잘못했어 딸이 어리다고 눈치도 없고 보는눈이 없는것도 아닌데 자기가 시가에서 대접받는 그 정도가 지 딸의 앞으로의 삶의 척도가 되었을 텐데
애들이 더 잘 알아 나도 어릴 때 친가 분위기 싫어서 가기 싫었음 ㅜㅜ
딸램이 효도하네
개비뭐하노..
나도 어릴때부터 저런거 느껴서 엄마가 불쌍했고 그때 기억때문에 아직도 엄마가 너무 불쌍해... 엄마가 불쌍하다는 이런 감정이 자꾸 드는것도 너무 힘들고...
나 초딩땐가 중딩때 친가 제사때 울엄마만 일하고 다른사람들 ㅈㄴ늦게와서 개지랄 썅욕박고 칼춤추고 엄마끌고나와서 집옴
그후로 명절x 제사 연1회 원래 제사 월1회엿음
친척들 내 이름만나와도 경기냄.. 어릴때이후로 한번도 본적없음
효도
갓기
나도 초딩때 대노ㅗ고 친척들앞에서 왜 엄마만 일하냐고 물어본적 있었음
심지어 할머니 할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걍 삼촌들 숙모들만 있었는데도 다같은 며느린데 엄마만 일하는게 존나 이상했어
나도 내가개지랄떨어서 친가랑연끊움 ㅎㅎ 이제아빠만 명절에다녀롬
ㄹㅇ나도 초딩때 큰집이라 어릴때 엄마 음식할때 꼭 옆에서 거들고 그랫음..ㅜ 새벽같이 일어나서 좁은집에서 그 많은 음식 다하고..ㅠ 존나속상함...... 하는일도 주방일이라 손관절 다 튀어나오고.... 쓰다보니 눈물나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