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후라이드치킨좋아)
박서진
어렸을 때 불우하게 지냈고 어릴 때부터
장구치면서 트로트 하며
꽤 오랜 무명기간을 보냈다고 함
그러다 드디어 빛을 봤고 요즘 팬덤도
어마어마한 트로트 가수임
장구 + 트로트 시초가 박서진임
요즘 살림남이랑 현역가왕2에도 나오는 중
https://youtu.be/kfLdkwdkBXc?feature=shared
그리고 돈 벌기 시작하면서 계속 꾸준하게
기부활동을 이어왔다고 함
특히 어린이들이 청소년들 학교 등에 많이 기부하는듯
본인 옷은 걍 입어보지도 않고 사는 스타일이라곸ㅋㅋㅋㅋ
이렇게 산 옷들을 들고
보육원에 겨울철 패딩이나 겨울옷 후원이
진짜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함
너무 비싸가지고..
싼 걸로 많이 살 수도 있었지만
굳이 브랜드 옷을 선택한 이유는
아이들한테 더 좋은 옷 입혀주고 싶었다고 함 ㅠㅠ
본인이 어린이나 청소년 후원에 특히나 관심이
많은 이유가 본인이 어렸을 때 후원자분들께
도움을 많이 받아서라고
그래서 내리사랑 실천 중이라고 하는데
마음가짐이 참 예쁘다..
그냥 후원만 받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끝낼 수도 있었을텐데
한 번에 큰 돈을 기부하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꾸준하게 관심 갖고 계속
기부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함
첫댓글 나도 열심히 돈 벌어서 기부하고 싶다 저분처럼.. 멋지시네
마음씨 좋은 청년..복 받길
멋있는사람이네 자기가받은걸돌려준다는 마인드가 되게멋잇다...
멋있는 사람이네 잘됐으면 좋겠다
멋있다 얘 넘 힘들게 살았던거 봤어서 응원하고 있음
본받을게요..
서진이...행복하자ㅜㅜ
넘 멋있다..
아마 자기도 도움 받아서 그런가 윤정언니가 어머니 수술비 선뜻 줬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자기도 남한테 베풀고 그런갑다...
우리엄마 최애인데 삼천포 전어 축제에서 장구 칠 때부터 엄마가 좋아하셔서 얼추 내용 아는데 돈 벌라고 약장사 따라다녔다고 그랬대...
우리엄마 이 이야기 하면서 울컥 하더라고 ... 그러면서 엄마 나도 대학 졸업하고나서부터 바로 돈 벌었어 하니까 듣는 척 안해서 삔또 상함...=_=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 댓 보다가 약장사 얘기에서 나도 울컥했는데 여시도 알바했다고ㅋㅋㅋ 기특한 우리딸 위에 짠한 내가수네ㅋㅋㅋㅋㅋㅋ 어머님 너무 귀여우신거아냐?🫶
진짜 멋진사람이다
대단하다 어릴때 그마음을 잊지 않고 꾸준히 행동한다는건 대단한거야
꾸준한 게 진짜 대단한건데 ㅠ
멋있다
얜 그냥 계속 잘됏음좋겟어
성공하세요
승승장구하길 바란다...아무리 받은게 많아도 남에게 베푸는 건 정말 어렵고 대단한 일인데
엄빠땜에 강제로 살림남 보는데 진짜 어릴때 힘들게 살았더라고.. 그래서 더 어려운 사람들 이해하고 돕나보네 대단쓰
멋있다
옷 기부하는 거 세심하다,, 돈만 보내고 끝낼 수도 있는 일인데(이것도 대단한 거지만!
이분 삶이 너무 기구함.. 잘되셨으면 좋겠음
멋있다
헐 멋지다 더더 성공하세요!!
와ㅠㅠㅠㅠㅠ너무 너무 잘했다
울엄마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트롯트 가수야
더 더 잘되길~!
힘내세요 꼭 승승장구 하시길 ! 예전에 방송나와서 흰티 한번입고 버린다니 뭐니하던 연예인 생각나네 ㅋㅋ 참.. 이렇게 다를수가
늘 응원해 화이팅
우리 엄마가 얘 좋아하는데
기부하는 거 진짜 좋다
화이팅!!
멋지다..
대박이다.. 쉽지않을텐데
머야 누구야 대박 좋운 사럼이다 더더 잘 되시고 건강하시라~!!
엄마가 살림남 얘껏만 챙겨보는데 엄마가 얘가 됐다고 하더라
따뜻하고 대단하다! 승승장구하면 좋겠다~ 주변에 베풀면서도 자기 자신에게도 충분히 선물하시길!
멋지다.. 응원할게요!!
박서진 본인도 꼭 행복하길
서진이 행복해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