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은 경험 겪은 여시들 꽤 많이 봄 자게나 야마방에도 남친 생긴 친구에 대해서 서운한 감정 느끼며 하소연 하는 거 진짜 많이 올라오잖아 도대체 남자들은 여자친구 생겨도 친구들과의 술자리나 친구들과의 여행 등 만남을 자주 이어 가는데 왜 여자들은 남자친구 생기면 오랜 우정 내던지고 남친한테 올인 하는 걸까? 이런 거 보면 결혼에 대해 미쳐있는 건... 연애주의자 중에서도 여자가 우세한 것 같아 결혼까지 갈 거라는 생각에 저러는 거 아닐까...ㅎㅎ 궁금하다 다들 의견 나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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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생각보다 우정 깊지않아서 별로 안챙기던데 그러다보니까 사이틀어지고 자시고 할게 없어보임
애정을 채워주는건 연인만이라고 생각해서..
거기 매달리고 목매던데
진짜 남자에 미쳐서 그렇지 존나골때림 연락 안끊고 간간히 만나면 그 잠깐 만나서도 남자얘기만 존나함
남자는 여자를 애완견으로 생각하고 여자는 남자를 주인으로 생각해서 인둣
사회성이 떨어져서 그럼
남자에 미치면 친구들한테 기본적인 예의도 안 지킴
그냥 필요없어져서야 남친이랑 다 하면 되니까
남자들이 친구들이랑 노는건 여친이 해줄수 없으니 남자들은 친구들 만나는거고
내 친구들은 안 그러던데,,, 아직 어린가?
30대초반이라죠??
나도 30인디 그런 깔의 친구들은 이미 약간 멀어진 거 같긴해ㅋㅋㅋㅋ 근데 댓보니 그런 사람 많은가보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