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2016.8.22.16.29)
산후관리사를 지원받으면서
산모들은 참 걱정이 많음
어떤걸 걱정하는지 알아보자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문의글
산후관리사가 할일없이 놀까봐 엄청걱정중이시다.
어떻게든 딴걸시키고 싶어한다.
그러면 가사관리사를 쓰면되지않을까?
아! 가사관리사는 본인이 돈을 내야하니 그건 싫다.
아 로청이 청소하고 관리사가 조금도 쉬는 꼴을 못봐서 로청안돌리고 빗자루 굳이 구매해 시키는 사람도 있단다(실제로 들은 사례)
식사는 산모제공이다. 당연히 같이먹거나 음식 쉐어를 하는데... 아까운것일까..
실제로 산모들이 아까워해서 점심굶는 분이 그렇게 많단다
혹시나 자기 음식 먹을까 요리도 1인분만시키고 아에 본인 식사만 배달하는 사람도 천지 삐까리란다.
그래도 말하면 짤리니까 울면서 다니신다..
본인도 마스크를 안쓰고 놈편도 안쓰는데
관리사분은 쓰란다.... 요즘 대병도 마스크 착용 안한다.(25.1.7 에 올라온글)
댓글을 보자
정상적이다.
대학병원도 이제 마스크가 의무가아니다
놈편도 집에서 마스크를 씌우나보다
산후관리사가 도대체 뭘하고 돌아다닌다고 생각하길래
전염병케리어로 보는것인가
그리고 본인은 진짜 아무데도안가고 아무도 안만나는지?
산후관리사분들은 갑자기 짤릴까봐
혹시나 실수할까봐
인간에 대한 예의도 지키져지지 않을까봐 걱정하는데..
최저시급 수준의 돈만 받는다는데...
그래서 이분들 지원을 얼마나 받느냐
문제시 수정해서 올리고 또 수정해서올리고
포기하지않음
거지근성..
십할 세금 아까워 폐지해 노예인줄 아나 인간이 덜됐네
미친놈들 천지네
징글징글해 진짜 너무너무너무 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