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보팀장입니다.
13일 저녁에 홍보팀원들이 홍보전단을 붙이고 돌리는것을 JTV에서 촬영해갔습니다.
동영상이 안보여서 일단 기사만 올립니다 ^^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둘러싼 시민들의 불안감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한 카페 모임은 오늘도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 문화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도내에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반대 집회가 시작된 지도 벌써 열흘. 협상에 대한 책임론과 안전성 시비 속에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김 묘 순 / 전주시 인후동 37:49 - 국회의원이나 이런 사람들은 돈이 있으니까 한울 먹겠지만, 없는 서민들은 싸니까 그걸 먹게 되잖아요. 정부도 이해는 가지만 서민 입장에서 나라에서 먹아줘야 하지 않느냐. 급식을 의무적으로 먹어야만 하는 중고생 들의 동요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장 성 욱 / 전주공고 2학년 35:38 - 학교 급식이나 음식점 같은 데서 광우병 걸린 소를 저희가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수입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31:32- 내일 오후 7시에 시내 오거리 광장에서 촛불 문화제 있습니다.
참여해 주세요.. 인파가 몰리기 시작한 저녁 거리에 젊은 대학생들이 나섰습니다.
전단을 돌리고 벽보를 붙이며 촛불 문화제를 알립니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는 당연한 권리라는 이들은 경찰의 주동자 처벌방침에도 할말이 많습니다.
홍 석 진 / 촛불문화제 홍보팀장 36:29 - 정말 저희가 생존권을 갖고 자신의 권리를 정당하고 평화적으로 표출하는 시민들만의 목소리인 촛불 문화제를, 공권력을 동원해 탄압하려는 것은 정말 잘못된 방법이라고 봅니다.
정부 방침과 국민 여론이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는 상황. 촛불 문화제는 오늘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JTV 뉴스 이 승 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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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7시 10분과 11시뉴스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
첫댓글 멋진데요~전 안찍혔다는거..ㄷㄷ; 에고 ..어제 비가 갑자기 와서는...아무튼 화이팅!
정말 왜 이 말도 안되는 걸로 진땀을 빼냐구요....상식적으로 이게 말이됩니까?...미친소을 왜 수입하고 날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