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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령집회 3/5(수요성령집회) "눈에 뵈는 게 없으면.." (수 7:4-13) - 고정훈 전도사
윤사무엘 추천 0 조회 144 25.03.05 23:3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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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6 05:25

    첫댓글 나의 일상이 하나님을 마주할 수 있는 일상이되길 소원합니다.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며
    다른 것에 기웃거리는 것이 멈추고
    모든 것 들키며, 주님으로 가득찬 거룩을 사모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이 사실이어도, 다른 것에 또 다른 진심이 있을 때, 결국은 주님께 엎어질 수 없는 헛된 믿음임을 인정합니다.

    주님께 묻지 않고, 스스로 행하는 존재적 죄성을 아파합니다.
    허락하신 십자가로 부지런히 달려가는 인생으로 이끄시옵소서.

    주님께 모든 주권을 드리며, 힘차게 주님 따르는 인생으로 이끄시옵소서.

    무시로 기도하고, 무시로 주님께 찬양할 수 있을 때까지, 의지와 의식을 드려 정시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5.03.06 09:35

    예, 주님!
    교회와 주의 종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을 가진 듯 하나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보고 마음에 채워
    결국 그것을 따라가는 실존임을 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움직이는 듯 하나
    하나님을 보지 않고 하나님 없이 움직였던
    나의 실존을 돌이킵니다

    예, 주님!
    십자가의 길을 내셨습니다
    나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부활하고, 승천했습니다
    실제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마주한 얼굴
    가장 먼저 보이는 주님을 보며
    하나님을 상대하는 모든 일상 되기 원합니다!

    모든 순간에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 기도하며
    무시로 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십자가 매 시간 붙들어
    실제 된 은혜 누립니다
    붙들어 주소서!

    여호수아가 말씀을 사모하며
    선포하고 가르치고 외쳤던 것처럼
    그 간절함으로 주님 앞에 있었던 것처럼
    더욱 주님을 사모함으로
    말씀을 붙들며 십자가를 선포합니다
    더욱 주님 앞에서 주님의 얼굴 보는
    매일의 일상
    소소한 시간들 되게 하옵소서~♡

  • 25.03.06 09:47

    아멘💛

    보고 듣는 것을
    감각하고 채우며
    중심에 감추는 저주를
    끌어들이는 실존과
    함께 할 수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이 일어나는 일상을
    회개합니다.

    나를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하늘보좌 우편까지
    예수님 따라간 마음이
    확인되는 믿음의 일상되게
    하소서.

    내안에 처리되지 않은
    세상가치로
    믿음을 오해하지 않고
    보고 듣는 것,고백에 속지 않고

    능히 감당할 수 있다 여긴 아이성도
    감당치 못하는 큰 여리고성앞에서도
    주님께 온마음 내어 드릴 수 있는
    십자가연합의 믿음으로

    하나님 자신을 내어주며
    우리의 중심에 거하시어
    일상가운데 함께 하길 원하시는
    주님마음에 가까이 가게 하소서.

    정시에서 무시의 십자가에서의
    기도로 주님 바라보며
    주님 없이 살 수 없는
    믿음의 실력 더하여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5.03.06 09:58

    아멘~
    하나님 마주하고 보는 것이 일상되는
    십자가 연쇄과정을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이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튀어나오는 존재를
    아파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 사랑해서
    가장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 상대하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경험한 하나님으로
    스스로 주체성을 가지고 오늘을 살도록
    내버려 두지 마옵소서
    예수님과 연합된 십자가를 통해
    성령님 오시어
    예수님 따름으로 이 땅의 삶 되게 하소서

    큰 일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은혜라 여기는 마음에서 벗어나
    소소한 일상이 주님께 드려지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누구와 있든지
    하나님을 상대하는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권위가 자리잡은 마음으로
    붙들림 받길 소원합니다.

    마음으로 주님을 보고 듣는
    믿음으로 붙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십자가 연쇄과정이 실제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기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5.03.06 10:15

    십자가연쇄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가장 먼저 보는 일상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3차원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세상 가치가
    의식하지 않아도 쑥 들어오는 죄적체질을 애통해하며 회개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큰일 있을 때는 하나님께 엎드리고 물으나
    소소한 일상에서는 주님을 의식하며 묻는 일상인지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주님께 드려지는 소소한 일상이고 싶습니다.
    뵈는 게 없으면 내 생각 경험대로 반응하는 죄된 실존은 죽었습니다.
    매사 주님께 연결된 마음으로 살고 싶어
    정시로 무시로 단문기도하며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살고 함께 부활하고
    함께 승천하는 십자가연쇄과정으로 주님께 마음 연결하여
    주님이 보이는 일상을 믿음으로 삽니다.

  • 25.03.06 10:17

    소소한 삶과 일상에서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보는 것이 주님보다 마음에 들어오는 존재이기에
    십자가의 연쇄과정으로 하늘보좌의 주님 마음을 구하며 따릅니다.

    어떤 일이든 가장 먼저 주님이 보이도록
    믿음을 쓰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 25.03.06 10:24

    아멘! 하나님을 가장 먼저 보지 못하고 다른 것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동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나의 모습인 것을 고백합니다!
    여리고 성과 같은 상황에서는 주님을 붙들지만, 아이 성과 같은 작은 영역에서 내가 할 수 있다 여기며 하나님을 구하지 않았던 것 회개합니다.
    아이 성과 같은 작은 영역이든, 여리고 성 같은 거대한 영역이든 모두 같은 믿음이 필요한 것을 봅니다.
    모든 상황 가운데 주님을 가장 먼저 보게 하시고 그 주님께 묻고 그 주님 뜻 따라가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이끄실 주님을 기대하고 신뢰합니다!

  • 25.03.06 10:26

    아멘!
    나의 문제만을 가지고, 하나님을 앞세우려 하며
    여전히 내 생각을 의지하고 살았음을 돌이킵니다.
    모든일에 대하여 먼저 하나님을 주목해야 하는데도,
    하나님께 묻는다고 핑계대며 나를 주목하는
    죄인된 존재임을 다시 봅니다.
    삶의 소소한 일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렇기 위해서 또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
    연합을 선포하며 주님께 달려갑니다.
    나의 중심이 하나님 되시고,
    그러면 나의 모든것이 하나님 것이 되니,
    내 문제를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세기고 선포하기를 소원합니다.
    삶에서 하나님을 주목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이 더 이상해지는
    그렇게 주님 더 사랑하기를 소원합니다!

  • 25.03.06 10:25

    아멘!
    나의 일상가운데 주님이 계신가 확인합니다! 주님이 나의 삶가운데 현실 되어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저 되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순간 주님만 보는 저 되기를 쏘원합니다!

  • 25.03.06 10:27

    아멘!
    눈에 보이는 것들을 마음에 채우고, 큰 일 앞에서는 하나님을 찾고 부르나 일상에서는 나의 원함들을 마음에 채웠던, 하나님이나 이 땅이니 진심이었음을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십자가의 연쇄과정으로 가장 먼저 하나님 의식할 수 있는 은혜 허락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상에서 더욱 주님 의식하며 ‘하나님 실제 되어야 합니다’ 이 원함으로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마음에 무엇을 품었는지 점검하며 정말 매순간, 매시간 십자가가 내 안이 현실인지 점검하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 25.03.06 10:26

    아멘!

    나에게 큰 문제, 상황이 닥칠때만 주님을 바라보고 구하며
    그 모든것이 해결되면 일상에서는 주님보지 않으며 살고 있었던 나의 모습을 돌이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었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여 나는 0 주님 100 되어 주님따라
    주님을 보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삶이 주님을 보는 일상 되기를 그렇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아멘!

  • 25.03.06 10:26

    아멘!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고 주님과 연합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작은영역들을 십자가에서 죽이고
    주님과 연합됨으로 마음에 다른것이 아닌
    오직 주님만 나의 마음에 채워
    십자가 연쇄 과정으로
    나의 마음을 지키며 살게 하소서.
    일상에서 주님이 아니면 안 됨을
    확인합니다. 주님만 남는 인생으로
    십자가 연합으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이 세상것에 나의 마음 빼앗겨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는 나의 존재를
    부인하며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삶으로
    살게 하소서.

  • 25.03.06 10:26

    아멘!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교만으로
    작은 영역에서 하나님을 구하지 않아
    일상에서 십자가가 현실 되지 않는
    존재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십자가 능력이 내게 현실되게 하소서.
    여리고성 앞에서도, 아이성 앞에서도
    그저 순전히 주님만 볼 수 있는
    믿음을 구합니다. 부어주시길 소원합니다.
    매순간 주님을 의식하고 싶다는
    그 소원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마주하는 순간순간으로,
    하늘을 사는 인생되게 하소서!

  • 25.03.06 10:26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만 따르길 원합니다.
    세상의 것이 하나님보다 더 좋아서 넘어질 때 십자가 연쇄과정으로 주님 바라봅니다.
    주님과 늘 함께하는 일상이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5.03.06 10:27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을 더 보길 원합니다.
    큰 일이 있을 때는 주님을 찾고 구하지만 일상에서는 주님 생각하지 않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언제나 큰 일이 있을 때나 일상에서나 주님 바라보며 주님을 찾고 구하고 생각하는 저되길 원합니다.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연합하고 주님을 선택하는 저되길 소원합니다.

  • 25.03.06 10:27

    아멘!
    나의 삶 가운데서 언제나 주님 먼저 구하고 바라보길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연합하고 큰 일에 하나님만 의지하길 원합니다. 어떤 일이든지 가장 먼저 주님만 보이길 원합니다. 내 생각 경험대로 하는것이 아닌 오직 주님의 뜻 따라가길 원합니다.

  • 25.03.06 10:28

    아멘!
    늘 일상에서 믿음의 싸움을 싸웁니다. 큰 문제를 마주할 때는 주님의 뜻을 묻고 따르지만 작은 영역에서는 나의 힘으로 나의 뜻으로 싸우려하는 나의 존재를 봅니다. 세상에도, 하나님께도 진심으로 결국 두 진심을 충돌 시켰을 때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 전심을 쏟고 있었습니다. 주님보다 세상이 우선순위 되어 자꾸만 내 힘과 내 뜻을 펼치려는 마음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 전심을 쓰며 어떤 상황이든지 주님을 먼저 찾습니다. 기도가 습관이 되어 무시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항상 주님의 뜻을 먼저 묻고 따라가길 소원합니다.

  • 25.03.06 10:27

    아멘!
    하나님을 찾지 않는 저를 회개합니다
    여리고성이 강해서 하나님의 뜻을
    따랐지만 아이성은 약해서 자신들의 뜻으로 공격했지만 패배했습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을 찾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산 것을 회개합니다
    핸드폰이 알람을 해서 울릴때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으로 쓸 수 있지만
    세상 것들을 채우는 것으로 쓴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일상에서 의식하고
    하나님이 시간마다 계속 의식하기를 기도합니다

  • 25.03.06 10:27

    주님 말씀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감각으로 느끼는 것들을 마음에 두고 살아가는 죄된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바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주님, 주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현실 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나를 주장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나의 힘과 의지가 아닌 말씀하신 주님만 의지합니다.
    일상의 영역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만 의식하길 원합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바라보고 싶습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주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 25.03.06 10:27

    아멘!
    큰 문제에선 하나님께 부르짖지만,
    작은 문제에선 나 자신이 할수있다고
    생각하고 패배하는 존재입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댓글쓰기,9시 댓글쓰기,
    아침에 기도하기!이 모든 것들에서도
    주님께 먼저 물어봅니다!
    아침에,자기 전에 기도가
    실제되게 하소서!!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25.03.06 10:27

    아멘!
    내가 할 수 있을거라는 어리석은 믿음으로
    주님을 주목하지 않는 존재임을 봅니다.
    주님을 보는 눈이 어두워져
    눈으로 보는 것들을 마음에 담으며
    스스로 애쓰며 살아가는 존재임을 회개합니다.

    일상 가운데서 가장 먼저 주님 봐야겠습니다!
    십자가 연합을 통하여
    주님을 볼 수 있는 믿음 허락하셨으니
    날마다 십자가 생활화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 전심으로 나아갔을 때
    내 안에서 행하시는 주님의 얼굴 보길 원합니다.
    삶에서 큰 일이 일어났을 때 뿐만 아닌,
    소소한 일상 가운데에서도 주님을 보는 눈이
    훈련 되어지게 하소서!

  • 25.03.06 10:28

    아멘!
    눈이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것을 마음에 채우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언제나 주님 바라보며 살아가길 소원합니다
    나의 생각이 있어 주님께 묻지 않고 행동하는 악한 심령을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내 주체성이 완전히 죽어 주님만 보고 따라가게 하소서
    십자가의 연쇄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고 기도하는 것이 일상 되기를 소원합니다
    내 생각이 있어 일상에서 작은 부분에서는 주님께 묻지 않고 내가 앞서서 행동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못박습니다
    그 십자가 오늘도 확인합니다
    중심에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이 들어와 있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오직 마음에 중심에 하나님만 계시길 소원합니다 그래서 그 나의 생각을 처리합니다
    그 십자가로 지금도 달려갑니다
    그렇게 이끄실 주님을 기대하고 소원하며 갈망하고 신뢰합니다

  • 25.03.06 10:29

    아멘!
    큰 문제 앞에서만 주님을 찾고 일상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았던 모습을 애통함으로 돌이켜 회개합니다.
    일상 속에서 십자가 연합이 실제된 삶으로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나의 노력이 아닌 주님의 일하심을 보며 즐거워하길 구합니다.
    날마다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길 무시로 기도하고 정시로 기도하게 하소서!
    상황과 조건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마음 안에 선명하신 주님을 보길 소원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전심의 마음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 25.03.06 10:29

    아멘!
    내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나 큰 문제에서만 주님을 의식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작은 일에서도 주님을 생각하며
    나의 일상을 온전히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의 손길 경험하길 소원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가장 먼저 주님 앞에 서길 결단합니다.

  • 25.03.06 10:30

    아멘
    나는 주님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자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힘으로 안될 것 같은 여리고성 앞에서는 주님을 찾지만 뭔가 나의 힘으로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아이성 앞에서는 나의 힘으로 해보려고 한 나의 존재를 돌이킵니다.
    나의 연약함을 알아 큰 일 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문제들조차 주님앞에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만 의지합니다!

  • 25.03.06 10:30

    아멘!
    아간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아간은 하나님에게도 진심, 재물에게도 진심이었습니다.
    전심이 아닌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사건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여리고 성을 침략할 때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뜻을 따라 온전히 행하였으나
    작은 아이 성을 상대할 때는 하나님께 묻지 않고
    여호수아 자신의 의견을 앞세워 행하였습니다.

    작은 사건, 매 순간마다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기대합니다!

  • 25.03.06 10:39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일상 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능력치에 따라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0이 되어서 모든 구간 하나님께 순종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실제 알아져서 십자가에 절절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5.03.06 10:52

    아멘!
    큰 사건 이후에도, 모든 일상의 소소한 때에도, 끝까지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했다는 믿음을 가지고 눈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스스로 주인되어 자신의 뜻과 욕망으로 살아가는 나에게서 아간이 보입니다.
    내가 마음에 품고 있어서 주께 드릴 수 없는 그 작은 부분, 그 작은 영역까지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주님을 보기 원합니다.
    정말 남김없이 전부로 주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주께 올려드린 제물에 더 이상 손대지 않겠습니다.
    주님께 엎어지겠습니다!

  • 25.03.06 13:07

    아멘♡

    하루하루 이 땅의 가치로
    승리하는것이 의미 없어지고

    일상에서 하나님을 더 마주하는
    인생되기를 소원하는 매일로
    살게하소서

    은혜안에 있다 여기지만
    어느지점에선 절대로
    십자가연합이 이루어지지 않고
    내 기분이 감정이 먼저
    마음에 들어와 끌려다니는
    존재임을 잊지않습니다

    마음 가운데에 둔 그것을
    들키게되고 알아지는
    은혜를 주옵소서

    주님께 진심이지만
    전심이 아니었던 존재에
    긍휼로 덮으시사
    소소한 일상에서도
    주님을 의식하는 훈련하며
    주님을 가장 먼저 보게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받들어
    정말 주님을 보게하소서♡

  • 25.03.06 21:40

    아멘♡

    큰 일에서는
    주님 앞에 긴장하고
    십자가를 선포한 것 같지만
    큰일이 지난 후에
    작은 일상에서 주님이 보이지
    않고 의식되지 않아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는
    죄된존재입니다

    하나님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무엇보다 실감나고
    현실감으로 다가오도록
    믿음을 씁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주님을 가장 먼저 의식하고
    따름이 있는지
    마음 확인하고 돌이켜
    언제나 십자가 연쇄과정으로
    주님을 볼 수 있는 영광의
    은혜 가득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 25.03.06 21:54

    아멘! 교회와 전도사님 통하여
    주시는 말씀 듣습니다!
    일상에서, 하나님 구하게 하소서!

    큰 상황에서만
    하나님을 찾으며
    승리를 구하는 것이 아닌
    우리 가운데 최고의 보물로
    거하기 원하시는 주님께
    모든 시선 올려드리게 하소서!

    내 마음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
    확인하고 돌이키게 하셔서
    십자가에 하나님 만나는
    그 은혜 가득히 더하여 주소서!

    일상입니다!
    매순간 십자가만 붙드는
    그 심령으로 알람을 맞추며
    정시로, 또 무시로
    하나님께 의식 올려드리는
    그 일상의 승리 맛보게 하소서!

  • 25.03.07 06:49

    아멘 ~♡

    마음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행위만 하고 있는것으로
    말씀대로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불쌍히 여기소서

    마음 가장 가운데
    무엇을 두고 싶어 하는지요,

    크고 작고를 내가 판단하고
    작다 여겨지는 것은 내가 주인되어 결정하는 불법을 용서하소서

    무슨 일이든,
    나의 모든 삶의 결정권을
    주님께 드려
    그분의 뜻대로 사는 인생,

    십자가 연쇄과정을 마음 깊이 새기며
    무시로 기도하여
    일상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인생으로
    꼭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25.03.07 07:16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채우는지..

    날마다 순간 마다 십자가에 걸린 마음이
    오감으로 들어오는 땅의 일들을 잘라내고
    가장 먼저 주님을 바라보고 채우도록
    십자가 연쇄 과정에 마음 다합니다.

    주님의 주권으로 다스려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5.03.07 08:35

    아멘!
    눈에 본 것을 마음에 채우는 존재를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전심이 아닌 진심으로 주님을 대하려 했음을 돌이킵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 주님 보시기에 좋은 대로 행하길 소원합니다.
    나의 사소한 영역 또한 살펴봅니다.
    주님이 서서히 잊혀가도록 가만히 있지 않고 지금 일상에서 주님을 구합니다.
    모든 일상 가운데 주님이 보여야만 하겠습니다!
    그렇기에 가장 먼저 주님을 상대할 수 있는 그 곳,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 25.03.07 09:03

    아멘❤️

    일상에서 자주 보고 듣는 것이
    마음에 들어오는 존재이기에
    내가 보고 듣는 것을 점검합니다.

    주님 계셔야 할 마음에
    다른 것을 둔 상태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상태임을 알아
    두려움으로 돌이키게 하소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말씀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했어도
    하나님께만 전심이 되지 않으면
    일상에서 마음에 들어온 것에
    엎어질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새깁니다.

    일상 가운데 아이성 같은 전투들을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의식에 주님 채우는 마음의 행동으로
    이기게 하소서.

    눈에 뵈는 게 없으면,
    주님이 보이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실제된 고백으로 이끄시며
    가장 먼저 주님이 보이고
    주님의 말씀이 가장 먼저 들려
    가장 먼저 주님을 상대하는 인생으로
    붙들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5.03.08 14:30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전도사님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 안에 항상, 쉬지 말고, 범사에,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고 예수님을 따라 내 얼굴 앞에 다른 것을 두지 않습니다. 마음의 창인 나의 눈이 아버지의 뜻대로 다 이루신 예수님으로 오직 믿음으로 행합니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며 묻고 또 묻는 정한 기도와 쉬지 말고 말씀으로 기도하여 두 법이 싸우는 존재가 그리스도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를 섬기면 하나를 업신여겨 결코 겸하여 섬길 수 없는 아버지를 온 마음, 생각, 힘을 다하여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하여 예수님이 나타나도록 주의 말을 지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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