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야 시 야어쩌란 말이야나는 어쩌란 말이야복지관 문우들은일취월장 하고 있는데나혼자서만 뒷걸음질 하고있으니 말이다호미질 하던 밭고랑에서푸른 하늘을 치어다 본다여우비라도 한바탕지나가다오가뭄속에 여우비 지나가면단비맞은 식물들 활짝웃음찾듯이나도 시상의 가뭄에서 벗어나화알짝 웃을수 있도록,,,
첫댓글 시에 대한 열정이엿보이는 좋은시 입니다 여우비 처럼한줄기 시원한 시를쓰고 싶다는 간절함을 솔직하게 담이내어 공감을 이끄네요 좋아요!
최선생님 마음처럼 저도 늘 답답하답니다 비유가 좋은 시네요
저를 대변 해주는 시 같아요
첫댓글 시에 대한 열정이
엿보이는 좋은시 입니다
여우비 처럼
한줄기 시원한 시를
쓰고 싶다는 간절함을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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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생님 마음처럼 저도 늘 답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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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대변 해
주는 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