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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카페 게시글
8구간-산 우에 바닷길 열심히 달려온 우리들의 열정 ... Bravo, My Life !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478 26.07.11 21:5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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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2 00:08

    첫댓글 바우님 더위에 수고많았습니다

  • 26.07.12 11:20

    저 혼자 더위 다 맞은 듯!! 저런 모습이었구나요~~~ㅠㅠ 그날 생수보충과 수박이 아니었음 어쩔뻔 했을까요~ 다음에는 꼭 에너지음료+얼음텀블러 잘 챙겨야지 다짐했어요~!

  • 26.07.12 13:50

    생명수와 같은 생수와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이 주저앉고 싶은 마음에
    에너지를 충전해줬답니다.
    완주봉사회 분들과 구간지기님 너무 감사합니다.

  • 26.07.12 15:08

    너무더웠어요~ 생수와 수박도 최고였고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구간지기님도 고생많으셨어요 ~^^

  • 26.07.12 15:52

    부라보부라보 내인생아 어제같은 날은 숨겨둔 날개라도 있었음 좋았을걸요~^ ^
    그더위에 모두들 대단한
    걸음이였습니다.
    함께한 님들 모두 엄지 척! 입니다.
    걷자님께도 늘 수고에 감사합니다^^

  • 늘 느끼는 거지만 함께였기에
    무난히 해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역대급으로 땀을 흘렸던 걸음!

    철저히 준비하고,,
    서로 응원하며,,
    사랑과 의리가 넘쳤던 걸음!

    대단하신 바우님들
    더 대단하신 걷자님
    모두 사랑합니다🫰🫰🫰
    ❤️😍❤️

  • 26.07.12 17:33

    노안에 렌즈이상 프라스~~ㅋ
    촛점맞추기 어려워
    렌즈 A/S 보내야 하는데 귀차니즘으로 이러고 있네요~^^
    씩씩한 걷자님 덕에
    8구간의 온전한 사진을 볼 수 있어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걷자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카메라 드는 것도 큰 일인데....
    8구간 잘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13 21:35

    너무도 더웠던 날씨
    바람이라도 많이 불었다면 좋으련만~
    연거푸 얼음물만 벌컥 벌컥

    산 우에 바닷길은 저의 최애코스인데
    그날 따라 왜 이리 힘든지~
    평소와는 다른 길을 걷는 것 같은 기분은 왜일까요?

    등줄기로 또르륵 흐르는 땀방울과
    능선에서 살포시 불어주는 미세바람이 만나
    간간히 시원함을 달래 주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8구간 매력을 잘 담아주신
    걷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7.18 12:17

    걷자님...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함께 한 시간들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떠나시던 날도 무더웠을텐데 오늘은 걷자님 좋아하시던 비내리는 날 이네요...음악선곡도 참...한참 울었지뭐예요..인생 왜 이래...

  • 26.07.18 20:14

    정말 오랜만에 들려봅니다...걷자님의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정작 본인 사진은 없고 바우님들 사진만 가득하네요..같이 걸었던 기억이 있어 맘 아픈 날입니다..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십시요

  • 26.07.19 14:39 새글

    걷자님!! 갑자기 마지막 올린 이 글을 보게 됩니다...음악도 어찌이리 "브라보 브라보 마이라이프 인생아" 좋은 만남이였고 길지 않은 시간이였지만 강한 분이였는데,,,, 어느 구간에서 저희한테 한 " 언니들은 산에 운동하러 온게 아니고 먹으러 왔나? " 했던 말이 머릿속을 맴돕니다.. 어찌 인연이 이렇케 짧은지 아쉽습니다.. 바우길에서의 좋은 추억들 잘 간직하시고 새로운 곳에서 평안히 잠드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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