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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이런 남자와 어떻게 해야 되나요???
*페퍼민트* 추천 0 조회 653 08.02.20 11:18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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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8.02.20 11:46

    님도 하실수 있어요~ 이번에 제 남친이 운이 좋았던거에요;;;;; 저도 부럽슴돠;;;;

  • 남친에게 사정을 설명을 하시고.... 양해를 구하는게 좋을듯... 아니면 결혼을 한다고 해도 님의 수입의 일정부분은 집에 보내 주어야 하겠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면 부모님도 허락을 하실듯....

  • 작성자 08.02.20 11:48

    오랫동안 만난 만큼,,서로에 대해 잘알아요;; 집안사정도,,제가 남친과 모든면에서 비교되니까,,특히,,결혼은 집안 문제라고들 하던데,,잘은 모르지만,,그래서 그런지 그쪽으로 더 신경이 쓰이고 그러네요;;

  • 알고 있는것과 님이 정식으로 말을 하는 것은 분명히 달라요... 정식으로 심각하게 말을 하세요.. 님의 글을 봐서는 남친이 충분히 이해해 줄수 있을거 같은데요...

  • 08.02.20 11:29

    님이 30이 되면 남친은 35이 되는데.. 남친이 그때까지 못기다리죠..놓치기 싫으면 타협점을 찾으세요. 안그러면 결국에는 헤어져야 되니깐요.

  • 작성자 08.02.20 11:52

    안그래도 남친이 자기 35살까진 못기다린다고 그러더라구요;;당연한거겠죠,,근데 제가 넘 이기적인가 봐요,,제가 자리잡을때 까지 기다려 주길 바라니;;;휴휴휴~ 사람의 욕심이란;;;;;;

  • 08.02.20 11:30

    이런 얘긴 남자친구분하고 얘기하는게 젤 좋을 듯 싶어요~

  • 작성자 08.02.20 11:53

    결혼이야길 종종했었으니까..그때마다 했엇죠,,근데 그때마다 그냥그냥 넘어갔었어요;;;;

  • 08.02.20 11:33

    웅~ 남친하고 얘기해봐요~ 저랑 상황이 비슷한데 전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전 아직 불안정한데 남친은 계속 결혼하자고 해서 짜증났거등요 ㅋㅋ 하지만 헤어지니 외롭다는 ㅠ_ㅠ

  • 작성자 08.02.20 11:55

    아,,저랑 같은 상황이라니까 제맘을 잘 알아주시겠네요;;; 왠지모를 반가움;;;; 근데 님께선 헤어지셨다니;; 지금은 후회하시나요? 그때로 돌아가신 다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 08.02.20 11:38

    걱정말구 빨리 결혼하세요. 제가 볼땐 잘 모를때 빨리 결혼하는게 좋은듯 싶습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신뢰할 수 있다면 괜찮을듯 하네요.

  • 작성자 08.02.20 11:57

    그럴까요? 근데 제가 욕심이 많나봐요,,결혼이란게,,휴,,,가끔은 그냥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사람들과 사귀는 제 친구들이 부럽네요;;;

  • 08.02.20 11:42

    왜 결혼하기 싫으세요? 결혼은 해도 자녀계획을 늦추든가 해도 될텐데.. 집안사정은 별개고.. 이대로라면 헤어지겠군요. 나중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날수도, 평생 이남자 보다 더 좋은 사람을 못 만날수도 있죠.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니. 선택은 님의 몫. Make your choice. ^^

  • 작성자 08.02.20 11:57

    선택은 저의 몫이겠죠,,결혼이란게,,아직 제가 어려서 그런걸까요? 무섭기도 하고,,걱정도 되고,,막막 그러네요,,생각하게 되는것도 많고,,,

  • 08.02.20 11:50

    제 생각에도 님이 자꾸 이런 생각하신다면...안 좋은 결과가 보이는 것 같아요T_T

  • 작성자 08.02.20 11:58

    몇번 이런고비가 있었어요,, 집안차이가 정말 저한테 스트레스여서 헤어질까도 깊게 생각했었어요,, 제가 그쪽으로 좀 예민해서요,, 그때마다 오빠가 잡아줘서 지금 여기까지 온거구요,,

  • 08.02.20 11:51

    솔직히 님 지금 결혼하기 너무 빠르죠....요즘 여자도 사회생활하고 다들 꿈이 있는데..결혼하면 그게 얼마나 힘든데요.. 님 자신을 먼저생각하세요~아니면 남친과 타협점을 찾아야죠 ~님이 졸업하고 자리잡을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어짜피 남친도 님을 결혼상대로 생각하고 있으면 조급해할 이유가 없을거 같아요.

  • 작성자 08.02.20 11:59

    타협점을 찾아야겠네요,,이렇게 가면 아무것도 안 될 테니...휴휴휴

  • 08.02.20 13:07

    저한테 넘기시는게 어떨까요... ㅋㅋ

  • 08.02.20 13:36

    님좀짱;; ㅋㅋ

  • 08.02.20 19:35

    멋찌심 +_+

  • 작성자 08.02.21 12:14

    헐;;;님아;;;;;;

  • 08.02.20 13:43

    헤어지세요,, 결혼해도 집안차이는 스트레스입니다. 아버지께서 매주 로토를 구매하게 하시던가. 왜 남의 집에 부모님 비교당하게 하시려는지.

  • 08.02.20 13:50

    상대의 집안환경 기타등등을 다 안다고 해도 실제 결혼해서 현실을 만나면 또 모든게 다르답니다. 예로 결혼전에는 작은 실수도 다 용서가 되고는 하고 서운한 것도 넘어가줄수도 있고 이를테면 긍정적인반면........결혼후에는 싸움의 시작이 되는것이죠..님이 생각하는 비교되는 환경적인 것도 그 싸움의 씨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좀 부정적인글이긴 하나...집안과 집안이란말이 어느정도 맞다는 말입니다....... 상대가 아무리 좋은 사람일지라도 그 부모의 됨이 아닌경우도 무자게 싸운는걸 많이 봤습니다....살아보니 상대는 별로가 되고 그 부모의 됨이 넘 좋은경우도 있고여.........

  • 08.02.20 13:52

    주절주절 했지만 결론은 상대도 그것을 잘 감싸주고 상대의 가족들도 잘 감싸줄 환경이 아니면 쪼매 힘들다는 것입니다.....상대만 보지 마시고 상대의 가족들도 함께 두루두루 살피시길..........

  • 7년 사귄커플, 남자가 4살많아요. 남자 나이 32에 결혼하자고 했으나 여자는 지금은 싫다고 했죠. 결국 헤어졌고, 남자는 매일 같이 술로 지샜습니다. 7년이란 시간이 아깝기도 했고, 허망하기도 했나봐요...그냥 만난것도 아니고, 결혼 전제로 만나고, 양가 부모님들하고도 잘 지냈는데...그 후 2년 그 여자는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해요. 남자는 아직...만약 님이 결혼 자꾸 미루시면, 아마도 새로운 짝을 찾아나서야겠죠...

  • 제 얘기가 아니고, 잘 아는 사람의 얘기에요. 그러고보니 위의 두분도 과씨씨로 만났네요. 여자가 2년간 공무원준비도 했었는데...어쩜 비슷하네요.

  • 08.02.21 00:05

    그나마 남자집안이 여자집안보다 잘사는게 낳습니다. 결혼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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