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매번 1센치 때문에 돈내고 미용실 가는거 개아까워서 그때부터 집에서 혼자 자름ㅋㅋ 그땐 단발이라 뒷머리 자를때 보지도 못하고 팔도 아프고 망해도 묶을수도 없어서 자를때마다 힘들었는데 지금은 긴머리니까 걍 앞으로 해서 자르면 돼서 편하고 망해도 어차피 층낼거라 대충 수습하면 레이어드컷으로 버무릴수있어서 더 쉬워
경제가 망하고 나발이고 일단 미용실들 가격이 존나 비싸지 않아? 눈에 보이는 곳 들어가서 여자 일반 기장에 컷하고 염색하면 20 우습게 나옴ㅋㅋ그리고 세상의 흐름에 따른 흥망성쇠도 있다고 봐. 유튜브고 다이슨이고 사업에 머리 튼 사람들은 오히려 다이슨 활용법 셀프컷 팁 마케팅으로 자기 자리 잡아서 대성한 경우 꽤 봤어. 경제 주저앉은 영향이 없진 않겠는데 이용업도 사업이잖아. 세상은 더 빨리 변하고 소비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는거지
오 어제도 혼자 잘랐는데 ㅋㅋ
나도 몇년째 혼자자름 ㅋㅋ
솔직히 2~3cm짜를건데 이만원 넘게 주기 너무 돈아까움
부럽다 난 똥손이야...
바리깡사서 안에 밀어주고 앞머리 셀프로 자르면서 두세달 버티다가 핑크택스없는 미용실 가서 남자컷 가격으로 2만원정도 냄
난 숱 넘 많아서 혼자못하겠음 ㅠ
셀프 염색도 개쉬움 염색 주기적으로 하면 밀본이나 로레알 튜브형 염색약 개개개개추천 유지력 좋음
오 나도 대충 어제 집에서잘랏는ㄷ ㅔ ㅋㅋㅋㅋㅋ
나도 핑텍 때문에 짜증나서 미용실에서 커트 안하고 싶은데 유튜브에서 셀프컷 봐도 너무 어려워보임ㅠ 나 개똥손이라...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거야... 좀 쉬운 셀프컷 없나
끝에 이센치정도 잘랐는데 4만 오천원 달라더라...너무 돈아까워 ㅜ 나도 미용가위 사볼까..
와..난 절대못해 앞머리도 제대로 못자르는데
미용실 젊은 디자이너들 있는데는 비싸...예전에는 동네 미용실들 갔었는데 요새는 그런데 sns 마케팅 안하니까 사람들이 안가는듯ㅜ
동네 미용실도 잘하는데 좋다구요 흑흑
혼자 레이어드 컷 해서 개성공함ㅋㅋ 앞머리 뿌리볼륨 정도도 혼자 삽가능
나다... 혼자자른지 8년댐
ㄹㅇ 나 근 5년 셀프 레이어드컷임ㅋㅋㅋㅋㅋ 똥 손도 셀프 컷 쌉가야 머리 숙여서 이마 쪽으로 거꾸로 포니테일 해서 일자로 자르면 됨
20살때부터 혼자 잘랐음…ㅎ
강쥐 가위 꽤 비싼거사놔서
강쥐만 잘라주기 아까워가지고 내머리에도 씀ㅎㅎㅎ
셀프로 옆머리 레이어드하고 숱치는거 개꿀
예전엔 이런것도 다 미용실다녔는데..
존나 비싸니까!! 핑크텍스죽여
나는 탈코한뒤로 걍 내가 자르는디 예뻐보일 마음이 없으니까 걍 좀 안맞아도 그러려니함 곱슬은 곱슬대로 머리 말리면서 알아서 좀 자연스러워짐 미용실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ㅡㅡ
미용실은 돈쓰고도 기분이 나빠서..ㅋㅋ 결과물도 별로.. 돈 많이 안쓰면 대놓고 싫어하잖아 핀잔도 주고ㅋㅋㅋ
핑텍으로 하도 호구 당해서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하단걸 알고 미용실 안가는중
난 집에 굴러다니는 다이소 애견미용가위 써봤는데 생각보다 잘들어서 놀랐어.. 미용가위 따로 사려다가 그냥 쓰는 중 ㅋㅋ 글구 곱슬이라 매직안하고 길렀더니 자연펌돼서 주변지인들 다 부러워 해 ㅎㅎ
집에서 자른지 4년됨 ㄹㅇ 셀프레이어드 개편해 ㅋㅋㅋㅋㅋㅋ 매직할때만 가끔 감 ^^ 그미저도 비싸서 걍고데기함
학교 다닐때 매번 1센치 때문에 돈내고 미용실 가는거 개아까워서 그때부터 집에서 혼자 자름ㅋㅋ 그땐 단발이라 뒷머리 자를때 보지도 못하고 팔도 아프고 망해도 묶을수도 없어서 자를때마다 힘들었는데 지금은 긴머리니까 걍 앞으로 해서 자르면 돼서 편하고 망해도 어차피 층낼거라 대충 수습하면 레이어드컷으로 버무릴수있어서 더 쉬워
나도 비싸서는 아니고 맘에 안들어서 집에서 혼자 자른지 오래댐 레이어드 컷은 넘나 쉽고 미용실가면 아무리 설명해도 맘에 안들어서 항상 개빡쳐서 나옴..
요즘 레이어드 스타일 많이 하고다녀서그릉가ㅋㅋ 나도 집에서 뚝딱뚝딱 레이어드로 자름 묶었다 풀면 자연스럽게 컬지는거도 나름 ㄱㅊ
가격을 내리든가하셔요ㅋㅋ 염색이랑 커트 유튜브보고 하면 뚝딱임 개 쉬워 그리고 오히려 내 취향으로 더 잘 자를 수 있음
핑크텍스 개오짐ㅋㅋㅋㅋ 안가요;
요즘엔 파마,매직할때 머리자르면 커트비 따로받더라ㅋㅋㅋ
안가요;
아무래도 너무비싸니까
밀국이라 어쩔수 없이 혼자 단발쳣는데 생각보다 꽤괜이라 계속 혼자함ㅋㅋㅋ
나야나 지금 3번째 자르는데 ㅋㅋㅋㅋ 괜찮은듯
비싸다고요
근데 왜 맨날 미용실 예약할라하면 다 차 있는 것임
비싸서요
커트만 하려하면 예약 안 받음
근데 워크인으로 오지말래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나는 미용실 처음 가면 파마나 염색 절대 안하고 커트먼저 해보는편이라서 그냥 그런데 다 거름...
경제가 망하고 나발이고 일단 미용실들 가격이 존나 비싸지 않아? 눈에 보이는 곳 들어가서 여자 일반 기장에 컷하고 염색하면 20 우습게 나옴ㅋㅋ그리고 세상의 흐름에 따른 흥망성쇠도 있다고 봐. 유튜브고 다이슨이고 사업에 머리 튼 사람들은 오히려 다이슨 활용법 셀프컷 팁 마케팅으로 자기 자리 잡아서 대성한 경우 꽤 봤어. 경제 주저앉은 영향이 없진 않겠는데 이용업도 사업이잖아. 세상은 더 빨리 변하고 소비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는거지
커트한번 30분에 여자는 머리도 안감겨주는데 2.5 나 받는데 잘 자르지도 못하고 걍 내가자름
N년째 내가 자름. 단발인데 잘못자르면 반묶음해서 댕겨 ㅋㅋㅋ 존나비싸ㅜ
너무 비싸. 너무너무너무 너무 비싸!!!!!! 나도 내가 자름
미용실 진짜로 거품 개심해 뭔 머리하는데 20만원이야? 동네미용실도 셋팅펌 15만원달래 다 미쳤어
난 가격내리면 미용실 자주갈 의향있어 근데안내리겠지ㅋㅋㅋ 그래서 머리 그냥 자연모 그대로 길러 편해
나도 집에서 스스로 자름 원래 염색만 하러 갔는데 이젠 까맣게 덮어서 염색도 당분간 안하려고 ㅋㅋㅋ 망해봤자 뭐 또 길면 되지. 곱슬 심하지만 뭐 그게 내머리인걸 어케 ㅋㅋㅋㅋ 미용실에 돈쓰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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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06월 01일 13시 → 인기글 99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