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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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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에 관세인상 언급. 이란엔 항모전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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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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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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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5 기술적 특성과 외교적 맥락. 전작권 환수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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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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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의 진짜 이유… 미 해군을 충격에 빠뜨린 북한군#탑건#북한군#한국전쟁#미그기#공중전#미해군#군사역사#냉전#톰크루즈#전쟁사#미군훈련#TOPGUN#최욱#정영진#썬킴#매불쇼
자동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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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역사파일
300
출처: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958
미국이 공중전에서 패한 두 전쟁
| <연재> 한호석의 진보담론 (98) |
베트남전쟁에서 격추된 미국군 전투기들
미국 공군이 1973년 11월 30일에 작성한 ‘작전보고서(Operational Report)’에는 베트남전쟁에서 미국군의 각종 작전기 2,255대가 파괴당했다고 씌여있다. 파괴당한 원인을 보면, 지상포화에 격추된 작전기 1,443대, 작전적 손실(operational loss)로 파괴된 작전기 518대,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된 작전기 110대, 공군기지 피습으로 파괴된 작전기 96대, 공중전에서 격추된 작전기 67대, 그 밖의 전투에서 격추된 작전기 21대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공중전에서 격추당한 미국군 전투기가 67대밖에 되지 않는데 작전적 손실로 파괴된 작전기는 518대나 된다고 기록한 것이다. 작전적 손실이란 공군기지가 습격을 받아 주기장에 세워둔 작전기가 파괴당한 경우 또는 아군기들끼리 사고로 충돌하거나 오인공격으로 파괴된 경우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1967년 7월 15일 베트남 다낭(Danang) 공군기지가 박격포와 로켓포로 습격을 받는 바람에 주기장에 세워둔 작전기 43대가 파괴되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작전적 손실로 파괴된 미국군 작전기가 518대나 된다는 기록은 자료의 신빙성을 떨어뜨린다.
‘베트남전쟁에서 미국 비행기의 손실(United States Aircraft Losses of the Vietnam War)’이라는 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전쟁에서 파괴된 미국군의 각종 제트기종은 2,182대인데, 그 가운데서 1,783대가 공중에서 격추되었다고 한다. 또한 베트남전쟁에서 파괴된 미국군의 프로펠러기는 1,015대이며, 파괴된 헬기는 5,505대이다. 프로펠러기나 헬기는 공중에서 격추되었더라도 공중전 개념에 포함시킬 수는 없다.
공중에서 격추된 미국군 제트기종 1,783대 가운데 공중전에서 몇 대가 격추되었을까? 미국 군사전문지 공군(Air Force)> 편집장이었던 존 코렐(John T. Correll)이 2004년에 펴낸 책 ‘베트남전쟁에서의 공군(The Air Force in the Vietnam War)’은 그 전쟁에서 격추된 미국군 작전기 가운데 68%가 지상포화 또는 지대공 미사일을 맞아 격추당했다고 지적하였다. 그 비율로 따지면, 공중전에서 격추된 미국군 작전기는 570대다. 베트남전쟁에 투입된 미국 공군병력 및 해군병력 전사자가 5,152명, 실종자가 935명, 전상자가 5,199명이었으니, 공중전에서 570대가 격추되었다는 것은 무리한 추산이 아니다.
미국군이 베트남전쟁에서 잃은 각종 작전기를 기종별로 보면, 가장 많이 잃은 기종은 공군, 해군, 해병대의 주력 전투기 F-4인데, 761대를 잃었다. 그 다음으로 많이 잃은 기종은 공군의 F-105 전투폭격기인데, 382대를 잃었다. 세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해군 및 해병대의 A-4 대지공격기인데, 286대를 잃었다. 네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공군의 F-100 전투기인데, 243대를 잃었다. 다섯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해군 및 해병대의 F-8 전투기인데, 118대를 잃었다. 여섯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해군 및 해병대의 A-7 전투기인데, 106대를 잃었다. 일곱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해군 및 해병대의 A-6 전투기인데, 62대를 잃었다. 여덟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공군의 B-57 폭격정찰기인데, 56대를 잃었다. 아홉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공군의 B-52 전략폭격기인데, 31대를 잃었다. 열 번째로 많이 잃은 기종은 해군의 A-5 폭격기인데, 27대를 잃었다. 그 밖에도 16개 기종을 여러 대씩 잃었다.
그에 비해, 북베트남군 전투기는 공중전에서 91대가 격추되었다. 기종별로 보면, 미그-19 2대, 미그-17 35대, 미그-21 54대가 격추되었다.
미국군 작전기가 570대 격추되고, 북베트남군 전투기가 91대 격추되었으므로, 미국군은 공중전에서 6:1의 격추율로 패한 것이다. 6.25전쟁에서 2:1의 격추율로 패한 미국군이 베트남전쟁에서는 6:1의 격추율로 대패하였다.
미국군이 공중전에서 패한 원인
미국군이 패한 원인은 북베트남군 공군력이 미국군의 예상보다 강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는데, 그것만으로는 모두 설명되지 않는다. 또 다른 원인은 미국군이 저지른 실책이다. 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된다.
미국 공군, 해군, 해병대가 베트남전쟁에 공통적으로 투입한 F-4는 1960년 12월 30일에 처음 작전배치된, 당시 최강기종이라고 격찬한 전투기다. 그 최강기종에는 사이드와인더(Sidewinder)라고 부르는 공대공 단거리 미사일 4기가 장착되었다. 미국 군부는 이 미사일이 근접공중전 작전환경에 맞춰 제작한 공대공 미사일이라고 믿었다. 아닌게 아니라, 그 미사일은 적기의 제트엔진이 내뿜는 열을 멀리서 포착하여 날아가는 열추적 장비를 내장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쏠 수 있도록 사거리가 1-18km 범위로 짧았다. 최강기종 F-4에 그런 미사일까지 장착했으니, 미그-17은 모조리 격추하리라고 미국 군부는 예상하였다.
그러나 공중전 결과는 그들의 예상을 뒤엎었다. 공중전에서 우수수 떨어진 것은 F-4였다. 미그-17보다 훨씬 우수한 최강기종 F-4는 왜 공중전에서 패했을까? 영국인 군사항공전문가 빌 건스턴(Bill Gunston)이 1977년에 펴낸 책 ‘F-4 팬텀’에서 패인을 찾아낼 수 있다. 그 책에는 F-4를 몰고 출격하여 미그-17과 공중전을 벌인 노련한 미국군 조종사 로빈 올즈(Robin Olds) 대령의 실전경험이 소개되었다. 경험에 따르면, 공대공 미사일 최단 사거리 1km 안으로 재빨리 파고 드는 북베트남군 전술 앞에서 공대공 미사일이 무용지물이었다는 것이다. 고속돌진으로 파고 드는 미그-17을 향해 기관포를 쏘아야 하는데, 당시 F-4에는 기관포가 없었다. 사거리가 짧은 공대공 미사일만 있으면 공중전에서 이길 줄로 착각하였던 미국 군부의 실책이 미국 공군을 어이없는 패배로 내몰았다. 그래서 로빈 올즈 대령은 “기관포 없는 전투기는 날개 없는 전투기와 같다”는 탄식조의 말을 남겼다고 한다.
미그-17에 장착된 기관포 사거리는 700m이므로, 공대공 미사일이 없는 미그-17이 F-4를 격추하려면 무조건 700m 안으로 파고 들어가야 하였다. 가시거리 밖(BVR)의 원격 공중전에 맞춰 제작된 최강기종 F-4는 1km 안으로 파고 들어온 미그-17의 기관포 사격 앞에서 속수무책이었다.
원래 근접공중전에서 쓰려고 F-4에 달아놓은 단거리 미사일은 전투기 꼬리쪽에서 내뿜는 엔진분사열을 멀리서 포착하여 날아가는 열추적 미사일인데, 그런 종류의 미사일은 열이 나오지 않는 적기 정면을 향해 쏠 수 없고 적기 후방에서 쏘아야 한다. 그런데 F-4가 미사일을 쏘려고 미그-17 후방으로 기동하기 전에 미그-17이 먼저 F-4를 향해 기관포를 쏘게 되니 F-4는 피격당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공대공 미사일을 4발 밖에 장착하지 않은 F-4가 4발을 모두 쏘고 나면 사실상 무장을 해제당한 처지가 되었던 것에 비해, 미그-17은 기체 정면에 장착된 37mm 기관포에서 400발을 쏠 수 있었고, 기체 후면에 장착된 23mm 기관포에서 160발을 쏠 수 있었다.
공중전 참패로 충격을 받은 미국 군부는 기관포의 중요성을 깨닫고 F-4에 기관포를 달아주었다. 미국 해군이 속칭 탑건(Topgun)이라고 부르는 근접공중전 교육(SFTI)을 도입한 때는 1969년이고, 미국 공군이 붉은 깃발(Red Flag)라고 부르는 근접공중전 교육을 도입한 때는 1975년이다. 그러나 F-4에 기관포를 달았다고 해서 문제가 모두 해결된 것은 아니다. 원래 기체무게가 무거워 공중기동에서 굼뜰 수밖에 없는 F-4는 날렵한 공중기동으로 파고 드는 미그-17의 기관포 사격을 당할 수 없었다.
미국군 전투기와 공중전을 벌인 인민군 조종사들
1965년 4월 3일에 벌어진 공중전에서 북베트남군 미그-17은 미국군 F-8을 격추하였다. 놀랍게도, 저음속 기종이 초음속 기종을 또 제압한 것이다. 북베트남에서는 미국군 초음속 전투기를 처음 격추한 4월 3일을 공군절로 정하고 기념하게 되었다. 공중전은 이튿날에도 계속되었는데, 이번에는 미그-17이 F-105와 접전을 벌였다. 그 공중전에서도 미그-17은 F-105 두 대를 격추하는 놀라운 전과를 얻었다.
윌리엄 모마이어 전 미국 공군사령관이 쓴 책 ‘세 전쟁에서의 공군력’에 따르면, 1967년부터 북베트남군의 공중작전능력이 눈에 띄게 강해졌고, 그에 따라 미그-17의 기관포 사격을 받고 격추되는 미국군 작전기들이 늘어났다고 한다. 그리하여 1967년 8월 하순 얼 윌러(Earle Wheeler) 당시 미국군 합참의장, 그랜트 샤프(Grant Sharp) 당시 태평양사령관, 존 조셉 하일랜드(John Joseph Hyland) 당시 제7함대 사령관, 존 폴 맥코넬(John Paul McConnell) 당시 공군참모장, 그리고 윌리엄 모마이어 당시 공군사령관은 “미그기와 샘(SAM) 미사일에 격추되는 아군기가 늘어남에 따라, 아군 공군 및 해군 조종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북베트남 공군기지들과 방공망을 폭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그 책에서 모마이어 당시 공군사령관은 “만일 적의 방공망을 공격하지 않으면, 우리는 조종사들과 작전기들을 불필요하게 계속 잃어버리게 될 것이며, 미그기들이 실질적이고 위협적인 공격을 해오기 때문에 우리는 전투폭격기들에 적재한 폭탄을 계속 버리게 될 것”이라고 썼다. 또한 미국인 전쟁사가 앤써니 로빈슨(Anthony Robinson)은 1982년에 펴낸 책 ‘공중전투: 도해로 보는 역사(Aerial Warfare: An Illustrated History)’에서 “(1967년부터) 북베트남 조종사들이 미국군 작전기를 공격하는 데서 더욱 용감해졌고 더욱 성공적이었다”고 썼다.
이처럼 1967년에 북베트남군의 공중작전능력이 눈에 띄게 강해진 데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원인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 해에 인민군 조종사들이 베트남전쟁에 대거 참전하였기 때문이다.
반제군사노선을 견지해온 북측은 1966년 10월 베트남전쟁에 인민군을 파병하기로 결정하였고, 그 결정에 따라 1967년 초에 2개 비행대와 2개 방공포대를 북베트남에 보냈다. 인민군 비행대가 지원군으로 합세하자, 북베트남군은 1967년 3월 24일 제921비행대, 제923비행대, 제919비행대를 제371비행단으로 통합하였고, 인민군 비행대는 그 비행단과 합동작전을 벌였다. 인민군 1개 비행대의 조종사는 70명이었다.
베트남전선에 출전한 인민군 2개 비행대는 1972년까지 6년 동안 계속 머문 것이 아니라, 6개월마다 다른 2개 비행대와 교체되었다. 인민군 지휘부는 순환파병으로 더 많은 조종사들에게 실전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었고, 순환파병기간 6년 동안 인민군 조종사 840명이 미국군 전투기를 상대로 싸우는 공중전 실전경험을 쌓았다.
베트남전쟁에서 인민군의 공중전 전술
베트남전쟁에서 인민군의 공중전 전술이 어떠했는지를 언급한 사람은 윌리엄 모마이어 전 공군사령관인데, 그의 책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우리는 거의 모든 미그-17을 조종한 사람들이 인민군 조종사들이라고 믿었다. 그들은 특히 미그-21이 이착륙하는 동안 공군기지 상공을 지켜주었다. 그들은 미그-17 비행대형에 두 대밖에 배치하지 않았는데, 그들이 자주 사용한 전술은 F-4의 항공유가 거의 바닥이 날 때쯤, F-4를 저고도 공중전으로 유인하는 전술이었다. 미그-17은 미국 해군의 작전구역 안에 있는 베트남 북동부 동쪽 철도망 상공으로 집중출격하였는데, 격추된 미국 해군기들은 거의 미그-17에게 당했다.”
그 책에 따르면, 북위 20도선(군사분계선은 북위 17도선)을 넘어 북베트남 영공에 멋모르고 들어갔다가 격추당하는 미국군 작전기들이 많아지자, 1968년 3월 31일 린든 존슨(Lyndon B. Johnson) 당시 미국 대통령은 북위 17도선을 넘어가는 공중작전을 중지해야 한다고 말했고, 1968년 4월부터 미국 군부는 베트남전선에서 미국군을 철군하는 문제를 기정사실(fait accomli)로 인정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인민군으로부터 공군력을 지원 받아 공중작전을 강화한 북베트남군이 영공방어전에서 승기를 잡았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베트남전선에 출전한 인민군 조종사들이 가장 큰 전과를 올린 공중전은 1969년 5월 28일에 있었던 ‘5.28 공중전’이다. 그 날, 미그-17 8대를 몰고 출격한 인민군 조종사들은 미국군 F-105 12대를 격추하는 대승을 거두었다. 시속 1,144km의 저음속 기종으로 시속 2,208km(마하 2.08)의 초음속 기종을 제압한 것이다. 대승을 거둔 조종사들이 속한 인민군 비행대는 ‘5.28 공중전’ 승리를 기념하여 대대이름을 제528대대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베트남전쟁에 출전한 인민군 조종사들은 6년 동안 미국군 전투기를 몇 대나 격추하였을까? 인민군 조종사들이 거둔 공중전 전과를 말해주는 기록은 아직 찾지 못했는데, 1996년 5월 23일 미그-19를 몰고 남측으로 넘어간 인민군 조종사는 베트남전쟁에서 인민군 조종사들이 미국군 전투기 약 100대를 격추하였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남측 언론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에서 북동쪽으로 60km 떨어진 곳에 있는 박쟝(Bac Giang)에는 베트남전쟁에서 전사한 인민군 조종사들의 묘비가 있다고 한다. 높이 10m의 열사추모탑 뒤에 묘비 14기가 있는데, 조종사 묘비가 11기, 항공정비사 묘비가 3기다. 물론 유해는 북측에 안치되었고, 그 곳에는 묘비만 있다. 거의 모든 묘비에는 전사시기가 1967년이라고 새겨져 있다. 이것은 공중전에서 전사한 인민군 조종사가 11명이었음을 말해주며, 파병 첫 해에만 전사자가 있었고 그 뒤 5년 동안에는 전사자가 거의 없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 묘비들은 인민군 조종사들이 미국군 전투기와 싸운 공중전에서 9:1의 격추율로 완승한 전승기록이다.
중략
출처: https://youtu.be/IK8P7z1Z_nw
"역사책도 의심했다" 혼자서 2만 명을 가지고 논 남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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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94회 2026. 1. 26. #척준경 #고려역사 #한국사
드라마 작가들이 대본 쓰다가 "이건 너무 비현실적이야"라며 포기한 남자.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10명으로 2만 대군을 뚫고 혼자서 성 하나를 함락시킨 고려 최강의 소드마스터. 그런데 왜 우리는 이순신 장군처럼 그를 모를까요? 영웅에서 반역자로. 그리고 역사에서 지워진 남자. 오늘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았던 고려의 전설, 척준경 이야기입니다.
출처: https://youtu.be/ZBquMsh40s0
속보] 계엄포고는 녹화방송이었다. 이제 김건희-KBS 커넥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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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753회 16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ortoOqM2JYk
북 "갱신된 대구경 방사포 시험사격...공격력 극대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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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1. 28.
[앵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성능이 개량된 대구경 방사포 무기체계를 시험 사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공격력이 극대화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한 김 위원장은 핵전쟁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음 단계 구상을 조만간 천명할 거라고도 예고했습니다. 이종원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 매체들은 하루 전 발사한 미사일이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 대구경 방사포라고 주장했습니다. 발사 장소 등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4발의 포탄이 발사점으로부터 358.5km 떨어진 해상표적을 강타했다고 소수점 단위까지 공개하며, 정밀타격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딸 주애와 발사 현장을 지켜본 김 위원장은 무기체계의 모든 지표가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향상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또 그 어떤 외부 간섭도 무시할 수 있는 ’정밀 유도비행체계’를 갖췄다며 이렇게 자평했습니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9472
[전문] 북, 대구경 방사포 발사…미국의 신무기에 대비책 세운 듯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1/28 [08:30]
| 북한이 27일 발사한 발사체는 탄도미사일 2발이 아닌 600밀리미터 대구경 방사포(다연장로켓포) 개량형 4발이었다. | |
한국 합참은 탄도미사일이라고 했고 일본 방위성은 2발이라고 했는데 모두 틀린 것이다. 노동신문은 28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관 아래 미사일총국이 신기술을 도입한 대구경 방사포 개량형의 효력 검증을 위한 시험 사격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자제도 동행했음을 알 수 있다. 또 김정식 조선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장창하 미사일총국장도 동행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험 결과에 만족을 표시하면서 “이 무기 체계의 가장 위력한 특성을 가장 적중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갱신을 하였으며 따라서 특수한 공격 사용에 적합”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무기 체계의 모든 지표들이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데로 향상되었으며 특히 방사포탄의 기동성, 지능성, 명중성이 비할 바 없이 갱신되었다. 새로 개량된 포차의 기동성 또한 완벽하다. 외부의 그 어떤 간섭도 무시할 수 있는 자치 정밀 유도 비행 체계는 이 무기 체계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중요 특징으로 된다”라고 밝혔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600밀리미터 대구경 방사포의 폭발력, 궤도 변경 능력, 명중률이 개선되었으며 특히 외부 전파방해를 차단하는 기능이 강화된 것을 알 수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미국과 러시아는 상대 미사일을 교란하기 위한 전파방해 기술을 크게 개선했다. 또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때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라는 신무기로 상대 무기가 작동하지 않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북한이 이런 전파 공격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우크라이나로 날아오는 미사일의 3분의 1가량이 북한 미사일이라고 한다. 우크라이나 측은 북한 미사일은 동급의 러시아 미사일에 비해 폭발력이 강한 특징이 있고 또 초기에 비해 갈수록 명중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전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기술이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우크라이나가 수거한 북한 미사일 잔해를 통해 기술이 미국에 유출될 것이므로 이에 대비해 기술 개량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소 가까운 몇 년 안에는 그 어느 나라도 이와 같은 기술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며 그러한 능력을 가질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어 “이 시험을 지켜보았다면 우리 국방 기술의 현대성과 발전 잠재력을 적수들은 분명히 인지하게 될 것”이며 “우리와 군사적 대결을 기도하는 세력에게는 이 시험이 가지는 의의와 결과가 착잡한 고민거리로, 엄중한 위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이번 시험 사격이 한·미·일에 북한의 미사일, 방사포 성능을 보여주어 전쟁 억제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도 있음을 알 수 있다. 신문은 북한이 4발의 방사포를 발사해 358.5킬로미터 떨어진 해상 표적을 맞췄다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가장 확실한 공격 능력을 구축하고 그에 기초한 억제 전략을 실시하는 것은 우리 당 국가 방위 정책의 불변한 노선”이라고 하면서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는 나라의 핵전쟁 억제력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한 다음 단계의 구상들을 천명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고 한다. | |
| 다음은 신문이 보도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발언 전문이다. ※ 원문의 일부만으로는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편향적으로 이해하거나 오해할 수도 있기에 전문을 게재합니다. 전문 출처는 미국의 엔케이뉴스(NKnews.org)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nYwdsj5mLiI?si=0ysGHEqesoHGSNaw
극초음속 미사일로 항모 두동강낼 것!/후티와 헤즈볼라도 이란 지킨다!/장여우샤 기우제의 허무함, 교수 박사들의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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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aU1lRl9DESA
對이란 공격, 중국 강력 대응/ 美내전, 공화·민주 양당 플랜?/ 짐바브웨 금본위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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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92] 러시아가보는 우크라 운명 //우크라 국가붕괴 예고하는 전력 파괴 // 단전,단수에 우크라시민들 길거리로 //미 국방보고서상세설명//트럼프의 다보스 참석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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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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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각설은 무슨.." 비웃듯 '서열 2위' 하루아침에 '증발'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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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숙청‥정적 제거로 시진핑 1인 체제 강화 (2026.01.26/뉴스데스크/MBC) 02:14 시진핑 권력의 이상 신호들‥'시진핑 실각설'이 나오는 이유는? (2025.07.02/뉴스데스크/MBC) 04:20 마이크 켜진 사이‥동갑내기 독재자 "최소 150살" "불멸" 욕심 들통 (2025.09.04/뉴스데스크/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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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숙청‥정적 제거로 시진핑 1인 체제 강화 (2026.01.26/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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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8,627회 15시간 전 #중국군 #장유샤 #류전리
중국군에서 시진핑 주석 다음으로 서열이 높았던 군의 실세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갑자기 숙청됐습니다. 군내 최고 권력자를 단숨에 제거하면서 불법행위로 붙잡아 조사한다고 했는데, 시진핑 1인 체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lhRXPmEo-sM?si=Z4IOpJ5GvJ1vp2yG
시진핑 내부 반란 일으킨 서열 2위 장유사 숙청 성공!/ 숨은 조력자는 넘버3였던 장성민일까? 시진핑 '1인체제' 강화로 4기집권도 가나?/ 못지않게 어지러운 일본과 러시아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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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13회 17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Ywq2IvkRtSs?si=c5wPwjXVUkqh14R1
시진핑 장여우샤 파벌의 총격전은 낭설!/파룬공 매체와 타이완 자유시보는 엉터리!/장여우샤, 미국에 핵기술 누설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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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53회 14시간 전
전세계가 아주 시끌시끌합니다. 시진핑이 장여우샤를 날린 것은 지난세기 스탈린이 투하체프스키를 숙청한 것이나 트루먼이 맥아더를 해임한 것과 비슷한 충격입니다. 세간에서는 시진핑과 장여우샤가 타이완 무력침공을 서로 찬성하고 반대하는 바람에 의견이 갈렸다고 엇갈린 소리를 하는데 그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타이완 무력침공여부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반부패 그리고 시진핑과 당에 대한 절대충성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d3bhnXPl7EY
테헤란, 미국 이스라엘에 강력경고!/드론, 탄도미사일로 항모와 이스라엘 강타할 것!/중국으로부터 미사일 연료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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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38회 20시간 전
트럼프가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간다고 하자 이란 혁명 수비대는 카미카제 드론으로 항모전단을 박살낼 의사를 비쳤습니다. 혁명수비대가 항모전단을 친다는 이미지를 국영tv를 통해 방송했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사용한 적이 있는 샤헤드 드론을 보여줬습니다. 국영방송은 혁명수비대와 관련있는 드론과 군사장비를 과시했습니다. 이란은 미국과 외부세력을 맞서서 주권과 지역안보를 지키겠다고 다짐했 …
출처: https://youtu.be/GBc1GOg_bFo?si=6oh_vrBV11ZwyliC
왜 김건희 재판 중계 주저하나? 김태형이 심각하게 바라보는 이유
조회수 1.1만회 · 9시간 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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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트럼프는 캐나다도 먹을 참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그린란드 #캐나다
조회수 3.2천회 · 1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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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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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을 위반하는 트럼프의 편을 드는 국민의힘! [코너별 다시보기]
조회수 2.4만회 · 3시간 전
#매불쇼 #최욱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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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최욱의 매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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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live/iWgeoAMdT5c?si=VI477AVHYEegmPUu
더욱 속도를 올리는 이재명 대통령 (사법부의 농간) | 풀버전
조회수 105만회 · 스트리밍 시간: 8시간 전
#최욱 #매불쇼 #팟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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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최욱의 매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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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전격 관세인상? 김태형이 짚는 진짜 변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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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QwGVd9iV5BU?si=808tnA8OFQo2oghW
트럼프의 발작! 한국 상호관세 다시 25%! 국회비준 탓을 하지만 속내는 전혀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력이 또 다시 발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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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그거였어? 대권은 조국, 당권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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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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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서로 물어뜯다 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 김지선, 변은혜 출연 [1월 26일 아무튼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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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81LsBID_cI
친문 똥파리 이재명 괴롭힐 때 손 잡아준 사람 - 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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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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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바닥난 기름, 위기에 처한 한국인을 본 현지인의 믿기 힘든 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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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8,353회 2025. 12. 6. #남미여행 #여행유튜버 #오토바이여행
죽음의 아마존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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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에 관세 인상 기습 발표…트럼프야말로 합의 위반
이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6/01/27 [14:57]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상대로 한 관세를 지난해 무역 합의 이전 수준으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각)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국회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며 “한국에 대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표를 두고 국내에서는 대체로 미국이 한국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은 것으로 분석한다. 한미 무역 합의 이후 미국은 관세를 낮췄는데 한국은 왜 대미 투자와 관련한 국회 입법을 빨리 안 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한미 무역 합의문 어디에도 법안 통과 시한이나 지연 시 불이익과 관련한 조항은 없다. 한국이 대미투자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면 그달의 1일을 기준으로 미국이 관세 인하를 소급 적용하기로 합의한 내용뿐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지 12일 후 대미투자특별법안을 국회에 법안 발의했다. 그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마치 한국이 양국 간 합의를 지키지 않은 것처럼 대하며 또다시 관세를 가지고 위협한 것이다. 관세를 다시 올리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이야말로 합의를 위반한 당사자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협박은 쿠팡 문제 때문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국은 의회와 부통령까지 나서서 한국 정부와 국회가 쿠팡을 차별한다고 간섭하고 있다. 일개 기업인 쿠팡 문제를 가지고 미국이 한국을 상대로 관세 위협을 한다는 게 상상하기 어렵지만 쿠팡 문제를 구실로 대미 투자를 강압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발표를 두고 국내에서 규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준)과 전국민중행동은 27일 오전 10시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대통령의 기습적인 관세 인상 발표를 규탄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 합의 이행 절차를 빌미로 자동차·의약품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한미FTA를 무력화하는 폭거이자 동맹을 가장한 강탈”이라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같은 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기습적인 관세 인상 발표는 “명백한 내정간섭이자, 주권국가의 입법부를 자신의 하부 기관쯤으로 여기는 오만방자한 태도”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회는 미국의 ‘거수기’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국회는 국민의 혈세 500조 원이 투입되는 대미투자특별법이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철저히 검증할 헌법적 권리와 의무가 있다. 법적 절차의 시기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 국회의 몫”이라고 주장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도 같은 날 페이스북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기습적으로 발표한 일방적 관세 인상 조치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이는 단순한 통상 갈등을 넘어, 국제 규범과 동맹 간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한국에 대해서는 협정의 비준을 요구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비준은커녕 이를 이행할 의지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당시 한미 간 합의는 ‘비준’이 아니라 ‘제출’이었음에도, 미국은 이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한국의 입법부를 사실상 무시하고 있다”라면서 정부와 국회를 향해 단호하고 원칙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1-27
트럼프의 관세협상 국회비준요구로 드러난 한국 정치세력의 정체와 선택, 보수와 진보가 아니라 애국이냐 매국이냐
트럼프가 SNS로 한국 국회가 관세협상을 비준하지 않아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호떡집에 불난 것 같다. 이재명 정권은 즉각 국회에 입법을 촉구하겠다고 나섰고, 국민의힘 송언석은 이재명 정권이 야권과 제대로 협의하지 않은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트럼프와의 관세협상자체를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이 자신들을 협상과정에서 소외시킨 것을 문제삼고 있다. 이 와중에 더불어민주당은 어떻게 이 문제를 다룰 것인지 아직 입장이 분명한 것 같지 않다.
트럼프의 SNS는 그동안 위선의 가면을 썼던 한국의 소위 시민사회세력들에게 정체를 드러낼 것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입장을 발표했지만, 절대로 미국과의 협상내용 자체를 문제삼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논의되면 즉각 찬성으로 돌아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정상적인 야당이라면 이때 국민의힘은 전통적인 보수의 가치로 돌아가 국가의 이익을 지킨다는 지극히 당연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 그것은 국민의힘이 더 이상 보수정당이라는 가치를 지향하지 않기 때문이다. 송언석의 발언과 태도는 국민의힘이 보수정당이 아니라 매판정당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이재명의 미국과의 관세협상에 반대하면, 다가 오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게 승리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선거에서의 승리보다 미국을 추종하는 것이 더 중요한 정치세력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필자는 트럼프의 이번 SNS로 이제까지 위선의 가면을 썼던 시민사회 세력의 정체가 그대로 드러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시민사회세력은 어떻게 할 것인가? 여전히 트럼프를 비난하고 미국을 비난할 것인가? 트럼프 반대를 주장하는 시민사회 세력들에게 묻고 싶다. 그들은 관세협상에 찬성하는 국민의힘에 대해 어떤 입장인가? 국민의힘의 관세협상 지지를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필자가 국민의힘이 관세협상을 지지한다고 평가하는 것은 그들의 태도에서 드러난 것을 그대로 말한 것이다. 국민의힘은 필자의 평가가 자신들의 주장과 다르다면 분명하게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도 각자 의원들이 이번 협상에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 분명하게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시민사회세력들은 이제 분명하게 자신들의 입장을 밝혀야 한다. 이재명 정권이 제출한 특별법의 통과에 찬성하는가 아니면 반대하는 하는 것이다.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그냥 트럼프만 반대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위선이다.
시민사회세력은 한미관세합의를 국회가 통과시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냥 모른척 지나가고 계속 트럼프 반대만 할 것인가?
필자는 이번 한미관세협상의 법안통과에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은 모두 낙선시켜야 하고, 다음 총선에서 공천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러지 않아도 이번 법안에 찬성한 국회의원들은 더 이상 공천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미국에 그 정도 돈을 헌상하고 나면, 한국 경제는 결정적인 침체와 쇠퇴에 직면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 책임을 이재명 정권과 관세협상에 찬성한 국회의원들에게 물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최근들이 일본과 한국의 환율이 갑자기 평가절상되는 것에 대해 모종의 공작이 진행중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더 이상 환율이 계속 평가절하되면 한국이나 일본이 미국에 막대한 돈을 헌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이 앞으로 2달안에 환율이 1400원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 것은, 미국에게 돈을 보내기 위한 조건을 만들기 위한 시간을 두달정도로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금이 있는 사람은 그때 달러를 사모으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정부가 환율로 이렇게 장난을 치면 결국 한국의 국민연금은 치명적인 손실을 당하게 될 것이다. 국민연금이 무너지지 않으면 한국의 외환보유고가 줄어들게 될 것이다. 다른 방법으로 환율을 펼가절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다.
국무총리 김민석이 국회에서 비준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필자는 김민석이 정권의 책임을 국회로 떠 넘겼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제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 국민의힘은 찬성할 준비가 다되었다. 그들은 원래 매국노이기 때문에 미국을 위한 법안에 찬성하는 것에 전혀 거리낌이 없을 것이다.
이제 더불어민주당에게 공은 넘어왔다. 어떻게 할 것인지 분명하게 입장을 정리하기 바란다. 필자는 이번 국회투표에 무기명 비밀투표와 같은 꼼수가 동원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매국적 법안을 지지했다는 것이 역사적 기록에 남을 것인데 그것을 회피하는 방법은 무기명 비밀투표와 같은 방식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번 트럼프의 한국 국회에 대한 압력으로 한국의 대중은 이제 분명하게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게 되었다. 앞으로 정치세력을 판단하는 기준은 보수와 진보가 아니라 매국이냐 애국이냐 하는 것이다.
그런 기준에서 필자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매국노의 길 : 국민의힘, 이재명정권, 시민사회 상당수, 애국의 길 : 극소수의 개인활동가 아직 미정 : 더불어민주당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9644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찬성' 소폭 더 앞서
6.3 지방선거, '정부지원론' 과반 이상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전화면접선 '적정'·ARS에선 '더 엄하게 했어야'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선고, '더 엄하게 했어야' 과반 이상
北 민간인 무인기 침투 사건, '진상조사 및 엄중 처벌' 70% 육박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테러 '재수사 필요' 60% 육박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26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1월 4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찬성하는 여론이 반대하는 여론보다 소폭 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덕수 전 총리의 1심 선고에 대해선 전화면접조사에선 '적정하다'가 더 우세한 반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더 엄하게 처벌했어야 했다'는 여론이 더 우세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 조사를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긍정 63.5%, 부정 34.8%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0.2%p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0.6%p 상승해 지난 주와 큰 변동이 없는 약보합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화면접조사에선 긍정 68.3%, 부정 30.2%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1.1%p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0.9%p 상승해 역시 지난 주와 큰 변동이 없는 약보합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텃밭인 호남의 경우 긍정평가가 90% 가까이 나오며 전국을 통틀어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와 충청권, 강원·제주에서도 두 조사 모두 70% 안팎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핵심 지지층인 40대와 50대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70% 이상, 전화면접조사에선 80% 이상의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고 60대 이상 세대에서도 60% 안팎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18세 이상 20대에서는 두 조사 모두 긍정과 부정이 엇비슷했으며 긍정평가가 과반을 넘지 못했다. |
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61426001
혹독하게 조사받는 장유샤 …WSJ “미국에 핵 기밀 유출 혐의 받아”
수정 2026.01.26 14:35
| WSJ 군 내부 브리핑 소식통 인용 보도 과거 조사 위해 선양에 조사단도 파견 핵 기밀 유출 의혹에는 회의적 시각도 |
장유샤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29일 베이징 국방부 청사에서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을 맞이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중국군 2인자였다 실각한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미국에 핵 무기 관련 기밀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는 25일(현지시간) 중국 국방부가 전날 군 장성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브리핑을 열고 장 부주석이 중앙군사위 내에서 파벌을 형성하고 권한을 남용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브리핑 내용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장 부주석이 핵무기 관련 핵심 기술 정보를 미국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당국은 중국의 핵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국유기업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CC)의 구쥔 전 사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장 부주석의 혐의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구 전 사장은 지난 19일 기율 위반으로 조사 중이라는 사실이 발표됐다.
장 부주석이 리샹푸 전 국방부장의 승진에도 간여했다는 내용도 이날 브리핑에서 언급됐다. 리 전 국방부장은 2023년 3월 국방부장에 임명됐으나 5개월 만에 대중의 시야에서 사라졌다가 같은 해 10월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해임됐다.
장 부주석에 대한 조사도 엄정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장 부주석이 2007~2012년 선양군구 사령관 재직하던 시절의 혐의도 조사하기 위해 특별 조사단을 구성해 선양에 파견했다. 조사관들은 현재 장 부주석의 영향력이 남아 있을지도 모르는 군 기지 대신 호텔에 머물고 있다고 전해졌다.
당국은 장 부주석과 류 위원의 휴대전화도 압수해 분석하고 있다. WSJ는 두 사람과 관련된 수천 명이 조사 대상에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중국 국방부는 지난 24일 장 부주석과 류 위원이 “중대한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두 사람이 “군사위 주석 책임제를 훼손했다”고 전했다. 군 내부 브리핑에서는 혐의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장 부주석의 핵 기밀 유출 의혹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도 제기된다. 미국 싱크탱크 아시아소사이어티 정책연구소 중국분석센터 소속 닐 토마스 연구원은 엑스에 장 부주석의 핵 기밀 유출 의혹은 “상상하기 어렵다. 가능성은 있지만 매우 낮다”고 적었다. 그는 불명예 해임된 친강 전 외교부장도 한때 러시아에 핵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며 장 부주석에게 제기된 의혹 역시 진실이 아닐 수 있다고 말했다. 장 부주석 실각이 워낙 충격적이라 당국이 구실을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다는 의미다.
톈안먼 항쟁 당시 학생운동가였던 저우펑쒀 휴먼라이츠인차이나 대표는 “외세와의 결탁은 중국에서 내부 권력투쟁에 패배한 사람들에게 자주 적용되는 혐의”라고 말했다.
장 부주석은 2024년 8월 중국을 방문한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독대하며 주목을 끌었다. 당시 장 부주석은 “설리번 보좌관에게 대만 문제에 손을 떼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장 부주석은 ‘중국근 실권자’로서 큰 주목을 바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내에선 장 부주석과 류 위원 숙청 사실 그 자체보다는 빠른 공표와 처리 속도에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 SCMP는 허웨이둥 부주석과 먀오화 중앙군사위원의 경우 공개석상에서 사라진 후 당 중앙기율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의 공식적인 조사 발표가 있기까지 7개월이 걸렸지만, 장 부주석·류 위원의 경우 뚜렷한 단서도 없이 추측 단계에서 구금 단계로 빠르게 넘어갔다고 전했다.
중앙군사위는 장 부주석 실각 발표 이틀만인 26일 ‘시진핑 사상’을 강조하는 군 내부 당 조직 선거 업무 규정을 발표했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이날 1면에 실린 기사에서 ‘군대 당 조직 선거 업무 규정’을 발표했으며 다음 달 1일 시행에 들어간다며 해당 규정은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고수한다”고 전했다.
당이 정부 조직 제반을 이끄는 중국 체제에서는 군에도 당 대표대회, 당원대표대회, 당 기층위원회 등의 조직이 있고 당내 선거가 있다. 해방군보는 당 조직의 영도력·조직력·집행력 제고, 내년 ‘건군 100주년 분투 목표’ 실현을 위한 강력한 조직력 형성 등이 규정 제정의 이유라고 전했다.

첫댓글 오늘도 조달해주신 뉴스들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께서 서거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쿠팡이란 회사에대해 잘 몰랐는데 대개 나쁜 회사네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규제와 철폐를 철저히 때려야 합니다.
트럼프는 팔불출 같은 돈키호테가 아닐 거다. 치밀한 기획 속에 큰손인 거부들이 그를 밀어주고 있다고 본다. 물론 트럼프가 그런 정책을 선택한 것은 트럼프만의 인생과 역사관이 작용했으리라 본다. 미국이 트럼프를 선택한 것은 우크라이나전쟁을 곧바로 끝낸다고 해서 많은 미국인들이 그를 선택했으리라 본다. 하지만 우크라이나에 쿠테타를 지원한 세력이 또한 미국과 영국의 정보기관이라고 한다. 이놈들이 자유민주주의와 무관한 짓거리를 하는 제국주의자라는 거는 2차대전 후의 그들의 행태를 보면 잘 나타난다. 전쟁조작사건을 일으켜서 전쟁을 부추긴 후에 거기에 정의의 사도인양 포장을 하여 참전한다. 하지만 그것은 여론 조작용 사건을 국가가 직접개입하여 전쟁도발을 하는 거다. 그리고 남미에서는 직접 군을 파견하여 최고 권력자를 사살하거나 하차시키는 일을 드러내놓고 자유민주주의를 망친다고 몰아 부치면서 자기들 식민지역할을 안하는 나라를 거침없이 타도하였다. 그런 깡패국가가 되는 밑거름역할을 한 것이 기축통화이다. 이 제도를 가지고 세계경찰을 한다면서 약소국만 골라서 이권을 챙긴 거다.그러다가 러중도 별거냐면서 퇴출시킨다면서 일으킨 게 중동과 우크라이나전쟁이다. 이제 그가 사라진다.
도람뿌가 지난번에 SNS에 게재한 FAFO.... 과연 무슨 뜻이며 누구를 겨냥한 메세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