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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광장 (재악산 載岳山 載嶽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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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6.7.7(화) / 제목:​[역사의 고발] 유교 도덕의 허울 뒤에 숨은 조선 고관들의 추악한 관비 수청과 비극적 수난사
레나 추천 0 조회 183 26.07.07 04:59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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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7 18:01

    첫댓글 위 본문을 읽은 후에, 驪州人 이성문씨가 전화로 "임란 때 노비 등의 스파이 짓과 지도층 유림들의 나쁜 성향"을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해주어서 받아 적었다 :
    전쟁이 일어나면

    ●전쟁이 일서나면 노비들이 적에게 침략로를 알려주고
    ●노비문서를 불태우기 위해서 관청을 불태우는데 앞장섰다.
    ●노비들은 세상이 적화되면 신분이 신원될 수 있어, 적군의 앞잽이가 되기도 했다.
    ●임란 때 왜적이 부산포에 4월 13일에 상륙하여 작원관을 우회하여 밀양읍성을 18일에 빠르게 침략토록 한 이유도 노비들이 왜적에게 우회하는 길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지도층 유림들의 이기적 행동을 꼬집었다.

    ●글을 읽고 이렇게 공감하면서 응원해 주는 사람, 카톡 등으로 응원을 보내주는 사람들도 있어 고맙다.

    ●이성문씨는 여주이씨의 위대한 역사유적지이자 밀양의 유명만 역사 관광지인 월연정에서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설명과 가이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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