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모든게다귀찮은여시
출처: https://youtu.be/ZNKz2zJ6sgw?si=qzWkqgSNRLLhKtSq
Im Krapfenwald ' l, Op.336 / Polka française
1869년 여름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에 위치한 파블로프스크에서 연주회 시즌을 가질 당시 요한은 이곳에서 영감을 얻어 파블로프스키 숲속에서(Im Pawlowsker Wald)라는 제목의 폴카를 작곡했다. 이 곡은 스트라우스 악단이 집으로 돌아가기 직전인 8월 25일(러시아 율리우스력으로)의 마지막 연주회에서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는데, 이후 고향으로 돌아온 뒤 빈 근교 숲의 친근한 이미지로 변신시키기 위해 크라펜 숲속에서(Im Krapfenwald'l)로 개명했다. 이후 거의 1년이 지난 1870년 6월 24일이 돼서야 빈의 폭스가르텐에서 열린 연주회에서 에두아르드 스트라우스가 지휘하는 스트라우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초연되었다. 건강한 산책의 발걸음을 연상시키는 오케스트라의 리듬 위에 다양한 새소리를 내는 이채로운 작은 목관악기들이 등장하여 숲속에서의 즐거운 산책을 정묘하게 옮겨낸 음악이다.
중간에 뻐꾸기 삑사리냄ㅠ졸귀
근데 이 곡 자체가 원래 웃긴 곡인가봐 귀여운 소리도 나고 새소리 악기 연주하는 연주자가 애드립도 쳐서 실황공연에서는 사람들 탄성 나오고 귀엽다고 웃고 난린데 이 공연은 비교적 조용함ㅋㅋㅋㅋ
첫댓글 오케스트라 연출??이 너무 재밌다ㅋㅋㅋ 이런거 처음봐!!
ㅋㅋㅋㅋ너무 좋다 중간중간 연출도 좋고👍
귀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