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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youtu.be/SXg3R3XIvc8?si=BhU9A4WRUQv_YOhP
4월 북미정상회담 가능한가? 주한미군 철수할까?ㅣ경환적사고
조회수 385회 · 1시간 전
#경환적사고 #주한미군 #북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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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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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자전艦 호르무즈 진입/ ‘中·러’ 對이란 공격 복병/ 세계 대전 조짐
조회수 1천회 · 46분 전
#이란 #페르시아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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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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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95] 1/30, 전체전선 리뷰 //자빠로제, 볼찬스크에서 러시아 진격 //키예프 하수종말시설 파괴, 도시기능 마비//우크라국가 소멸 예상하는 미국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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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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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미군전력 다 들여다 본 중국!/이란은 베네수엘라가 아냐, 미군 전력 불충분!/호르무즈 노리는 혁명 수비대에 겁먹은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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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협상하기를 바란다고 트럼프가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전쟁계획에서 물러서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다시 하메네이에게 올리브 브랜치를 내밀었습니다. 1월 31일에서 2월 1일 사이 D 데이라도 될 것처럼 하다가 슬그머니 꼬리를 내렸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We1pizbot4A
시진핑에게 보냈다는 장여우샤의 서신은 가짜!/미국과 반중집단의 희망사항만 가득!/황당무계함과 유언비어의 연속!/호르무즈 해협 봉쇄용 수중 터널 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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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우샤관련 이야기는 죄다 허구입니다. 좀 큰 뉴스이긴 하지만 그리 난리칠 것은 아닙니다. 가장 최근에는 장여우샤가 시진핑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했다는 개인서신이라는 문건이 인터넷에 나돌고 있습니다. 장여우샤가 양안전쟁을 결심하지 못해 낙마했다는게 골자입니다. 인민해방군 전 장성 류야저우가 수십만의 군대로 해협을 덮어도 타이완에 접근불가라는 말을 장여우샤가 인용했다는데 다 지어낸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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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보이지만 뭔가 뒤죽박죽인 러우전!/시신교환에서 보이는 명확한 전황!
조회수 1.5천회 · 3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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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2-2
미국의 이란에서의 군사행동에 대한 전망, 정치적 목적이 군사행동의 양상을 결정한다.
이란에 대한 군사상황을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마치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라서 그런지 여기저기에서 전망과 예측이 난무한다. 최근 두드러진 경향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것이라는 분위기다. 소위 외국의 전문가들도 대부분 그런 방향으로 평가를 한 것 같다. 아마도 베네주엘라에서 미국이 수행한 작전 때문인 것 같다. 통상 바로 직전에 미국이 직접적인 군사작전을 행사했기 때문에 이란에도 군사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 같다. 그러나 군사적 행동이란 고도의 정치적 결정이기 때문에 베네주엘라에서 군사행동을 했으니 이란에서도 직접적인 군사행동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미국이 어떤 군사행동을 취할 것인가를 전망하려면, 미국이 어떤 정치적 목적을 추구하는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최근 미국과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에 대한 전망은 부족한 점이 많다. 이상하게도 군사분야에 비전문가들이 판을 친다. 아마도 자극적인 소식이 더 관심을 끌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좀더 자세하게 들어가보자. 베네주엘라의 상황과 이란의 상황은 다르다. 군사적 행동은 정치지도자가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베네주엘라에서 군사력을 직접 행사해서 마두로를 제거했으니, 이란에서도 최고정치지도부를 제거하기 위한 군사행동을 할 것이란 전망은 비논리적이다. 우리가 미국이 이란이 군사적 행동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를 전망하려면, 미국의 정치지도부와 군사지휘부가 합리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는 전제에 입각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전망자체가 무의미하다. 미친자의 행동을 어떻게 예측한다는 말인가
미국이 이란에서 군사적 행동을 할 것인가를 판단하려면, 우선 왜 미국이 이란에 군사적 행동을 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배경을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다. 즉 이란이 지니고 있는 전략적 가치와 의미이다. 미국에게 이란은 그저 성가신 존재가 아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이란은 러시아와 중국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러시아와 인도를 잇는 남북수송회랑의 연결지점이며, 중국에게는 일대일로상의 국가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수입에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이란 석유의 거의 대부분을 중국이 수입한다. 중국은 베네주엘라에서 석유를 도입했다. 미국의 이번 작전으로 향후 중국이 베네주엘라에서 석유를 도입하는 것은 제한을 받을 가능성이 많아졌다. 이는 중국에게 있어서 이란 석유가 더욱 중요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측면을 고려해 보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고 체제를 붕괴시키려고 한다고 파악한다면 그것은 이란이 지니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이란은 베네주엘라가 지니고 있는 지정학적 의미와 전혀다른 중대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이란이 미국에게 공격을 받아 정권이 붕괴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이는 즉각적으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직접적인 타격이 되는 것이다. 만일 미국이 이란을 접수하면 미중 패권경쟁, 그리고 유럽에 대한 미국과 러시아의 입장차이 등이 모두 일거에 정리될 수 있을 정도의 파급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이번에 이란이 미국의 공격을 받게 되면, 중국과 러시아도 베네주엘라에서의 행동과 전혀 다른 차원의 대응을 할 것임은 분명하다.
최근 이란에서 전개된 일련의 소요사태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필자는 중국과 러시아가 상당한 수준에서 이란을 지원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이란이 스타링크를 무력화시키고 인터넷을 무력화시키는 것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것은 중국과 러시아의 기술적 지원이 없으면 어렵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정보원들을 역으로 색출하는 과정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상당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며칠전에 이란은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서 대륙간탄도탄 시험발사 시험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필자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추측하고 있다. 25년에 인도의 언론이 이란에서 핵무기 실험시 감지될 수 있는 지진파를 감지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이란 국회의원도 언론에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었다. 그러나 이런 발언들이 모두 무시되었을 뿐이다.
이번에 이란이 대륙간탄도탄 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는 것은 이미 이란이 조선과 같은 반열에 올랐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만일 이란이 핵무기를 대륙간탄도탄으로 발사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미국은 절대로 이란을 일방적으로 공격하기 어렵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을때, 이란이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베네주엘라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차이가 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칼의 양날과 같다. 이란을 봉쇄할 수 있지만, 사우디와 쿠웨이트로 봉쇄된다. 이란을 봉쇄하면 중국의 에너지 도입에 심각한 차질을 초래할 수 있겠지만, 역으로 유럽은 물론이고 한국과 일본의 에너지 도입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지금의 미국이라면 중국의 에너지 수입을 막기 위해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미국도 감수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유럽이 에너지를 수입하지 못하면, 서방이 무너진다. 트럼프가 유럽을 비난하고 있지만 그것은 유럽이 에너지를 수입하지 못해서 당하는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부작용을 초래한다. 만일 그렇게 되면 유럽이 미국의 통제에서 완전하게 이탈하는 상황도 배제하기 어렵다. 유럽은 즉각 그동안 그토록 미국이 막으려 했던 러시아로부터의 에너지 수입을 시도할 가능성도 크다. 한국과 일본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이런 불확실성을 초래해서 스스로 국제정치적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짓을 저지를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러시아는 그런 상황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따라서 미국이 할 수 있는 이란에 대한 군사적 간섭의 범위는 매우 좁은 틈에 불과하다. 이란을 타격하되 호르무즈해협이 봉쇄하지 않는 것이다. 이란은 이미 이런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군사작전 연습을 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런 것일 것이다.
군사작전은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것인가를 전망하려면, 이렇게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이 지니고 있는 제한사항과 군사작전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정치적 목적이 무엇인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이렇게 보면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고강도 군사작전이 아닌 저강도 군사작전을 수행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하겠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이란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저강도의 군사작전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것은 이란의 석유시설과 관련된 노드를 타격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런 표적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던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도 미국은 효과중심개념을 적용한 표적을 선정하고 원거리에서 타격함으로써 이란이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게 하는 방안을 찾을 가능성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정치적 목적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이스라엘에서의 가자지대 작전을 차질없이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현재 가자지대 상황은 거의 괴멸적이다. 아마도 역사는 가자지대에서 행해진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을 최악의 비인도적 행위로 기록할 것이다. 문제는 미국이 이스라엘의 완전한 존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가자지대에서 인종청소를 불가피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여기에 최대의 방해세력은 이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란의 손을 묶어 놓기 위해서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가하려고 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렇다면 미국의 군사행동은 고강도가 아닌 상당히 지속적인 저강도의 양상을 띨 가능성이 높다.
군사행동은 전적으로 어떤 정치적 목적을 추구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당연히 베네주엘라에서의 군사작전 양상과 이란에서의 군사작전 양상은 달라질수박에 없다. 이란에서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는가를 파악해보면 군사작전의 양상도 비교적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미국이 추구하는 전쟁의 목적을 이리저리 둘러보아도 고강도보다는 저강도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공세를 취함으로써 가장 효과적으로 방어를 하는지도 모른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6-1-31
급작스런 달러와 엔화의 환율변동속에서 바라보는 일본과 미국의 관계 변화 가능성에 대한 고찰
혼란스러운 국제정치적 경제적 변동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런 변화의 의미를 찾아내고 판단 평가하는 작업은 쉽지 않다. 무수한 소음 속에서 의미있는 소리를 찾아내는 작업이다. 소음에서 소리를 찾아낸다는 노력이 오히려 소리에서 소음을 찾아내어 오히려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일도 상당부분 비율로 존재한다.
힘과 압박으로 자신의 의지를 강요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바야흐로 미국은 클라우제비츠적 문제의식을 전세계를 대상으로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전쟁이란 특수한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외교보다는 전쟁이 더 일반적인 현상이 되어 버렸다. 이런 변화는 여전히 세계질서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에 의한 것이다. 미국이 외교에서 전쟁으로 정책구현 방식을 전환했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기간 이런 방식의 국제정치적 운영방식이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통상 작용은 반작용을 초래한다.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과 다른 방식의 접근방법을 시도하고 있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이런 젊잖은 태도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미지수다. 대외정책도 상대방의 방식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중국과 러시아도 미국과 같은 방식의 문제해결 방식을 선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미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전조는 충분하게 드러나는 것 같다. 이란이 그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이란지역에서 미국도 군사작전을 함에 있어서 지리적인 이점을 누릴 수 없다.
최근 국제경제적 변화를 보면서 미국 주도의 일극질서가 외곽에서 균열이 일어나는 정도를 넘어 중심부까지 파급되고 있는 징조를 파악할 수 있다. 이미 독일은 정치지형이 상당히 달라졌다. 언론에서는 극우세력이라고 비판하는 ‘독일을 위한 대안’ 당이 가장 강력한 정치세력으로 등장하고 있다. 독일에서 대안당이 집권을 할 수 있을지 아닐지는 아직 확언할 수 없으나, 적어도 독일 정치를 흔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최근 들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프랑스의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독일내부의 정치상황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것 같다.
독일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일본이 아닌가 한다. 아직 일본내부의 정치적 변화를 이야기하기는 이르다. 그러나 최근 엔화의 급작스런 평가절상과 이를 지원한 트럼프 행정부의 행동을 보면, 우리가 아직 감지 못한 일본내부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요며칠 사이에 급작스런 환율 변동이 발생했다. 미국 연준에 외환시장에 개입했는데 그런 활동이 엔화를 평가절상시켰다는 것이다. 미국은 엔화 가격을 높이기 위해서 달러를 팔았다고 한다.
이로 인해 달러는 약세로 진입했고 엔화는 강세로 전환했다. 엔화강세는 일본의 입장에서 매우 시급한 문제였다. 지금과 같이 엔화가 약세로 돌아서면 일본은행은 금리를 올려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되고 이는 곧바로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전문가의 해석이다. 필자는 미국이 이렇게 외환시장에 개입한 이유를 경제적인 문제를 넘어 정치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경제가 어렵다. 이제 한국의 1인당 GDP가 일본을 뛰어 넘었다. 일본은 가난해지고 있으며 경제력도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중국을 막아내는 미국의 방벽 노릇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때마침 다카이치가 중의원 해산을 했고 2월 8일 선거를 하기로 했다. 다카이치가 중의원을 해산한 것은 매우 뜬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당장의 커다란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다.
다카이치가 중의원 해산을 이유는 여러가지로 설명할 수 있겠지만, 필자는 일본이 향후 미일동맹의 기수로 계속 역할을 하겠다는 다카이치의 의도를 구현하기 위한 시도로 해석할 수 있다고 본다. 다카이치는 얼마전 일본이 미일동맹의 가치를 지켜낸다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 타카이치의 이런 발언은 자신의 정권의 기반을 미일동맹에 두겠다고 결정하고 이를 위해 미국의 확고한 지원을 받아 내겠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타카이치는 중국을 막아내는 것으로 미국에게 자신의 역할과 가치를 입증한다는 계산이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트럼프로서는 일본의 이런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엔화의 평가절상을 통해 최소한 2월 8일 중의원 선거까지 엔화강세를 유지해서 일본대중들의 불만을 잠재우려 한 것이 아닌가 한다.
필자는 최근 일본에서 자민당에 대한 지지도가 내려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타카이치의 계산대로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예측해 볼 필요가 있다. 다카이치는 자신의 인기가 중국에 대한 공격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선거가 다가오면서 다카이치에 대한 지지도가 떨어지고, 자민당이 과반수를 장악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것 같다.
이번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제대로 약진하지 못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아마도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일본의 대중이 다카이치의 미일동맹 일방주의를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일본의 중의원 선거는 일본 문제뿐만 아니라 미일 동맹 그리고 동북아 전체의 국제정치적 변화를 가늠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필자는 일본은 독일과 같은 정도의 변화는 아니더라도, 독일과 같은 방식의 변화를 따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지금 미국이 추구하는 블록화의 세계에서는 경제적인 활로를 뚫을 수 없다. 일본의 덩치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는 한국도 마찬가지다. 한국도 미국이 추구하는 블록에 갇혀서는 경제가 후퇴할 수밖에 없다. 독일의 변화가 일본으로 그리고 한국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물론 시간적 지체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치는 경제를 이기지 못한다. 일본과 한국의 문제는 독일의 대안당처럼, 대안이 될 수 있는 정치세력이 없다는 것이다.
출처: https://youtu.be/xSPRbzdMils?si=OhEawyymhrnZARKS
미국 야만 드러난 베네수엘라 청문회
조회수 51회 · 16시간 전
#미국 #베네수엘라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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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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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2aHKF0-iors?si=HJC_n6zjsaRMdy0H
베네수, 석유 국유화 20여 년 만에 폐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회수 23회 · 18분 전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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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18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PYMxbr5ba9w?si=gC5PcIxxSJNAttfT
[🔴속보] 이란, 호르무즈 해상사격 채비…유조선 통행 초비상|美 공격 빨라지나 / 연합뉴스TV(YonhapnewsTV)
현재 432명 시청 중
#이란 #호르무즈해협 #실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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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18만
출처: https://youtu.be/Mn1r67FMGiQ?si=y3y12zeoCeJDtWmw
"중거리 미사일만 2천 발...이란, 치명적 반격 가능" / YTN
조회수 3.7만회 · 5시간 전...더보기
YTN
527만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9557
라파검문소 개방 하루 전 가자지구 공습…최소 30명 사망
조승현 기자
입력
2026.02.01. 오후 4:5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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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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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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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 - Wolf Totem | The Tonight Show Starring Ankhbayar
Central Television
및 The 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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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нгол улсын нэрийг дэлхий даяар цуурайтуулж, орон орны хүмүүсийн аархал омогшлыг өдөөж, дотор нь нуугдаж байсан баатруудыг дуу хөгжмөөрөө сэрээдэг алдарт The HU хамтлаг.
출처: https://youtu.be/oJZfEh3EciU?list=RDNQk99tIy3n4
Star Wars Jedi: Fallen Order – The Hu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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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38만회 5년 전
Cal’s journey begins with him listening to Sugaan Essena, an original song from Mongolian band The Hu. That’s not Mongolian you’re hearing though, it’s a language created with the band that’s unique to Star Wars. It’s Cal’s favorite song for ship scrapping or galactic gladiator fights, but why should he have all the fun? We recorded a special session with the band so everyon …
출처: https://youtu.be/wQpG6NX3tnc?list=RDNQk99tIy3n4
The HU - 'The Real You' (Official Visualizer)
The HU
및 Better Noise Music
조회수 11만회 8일 전 #TheHu #TheRealYou #HunnuRock
The Real You (Official Visualizer) by The HU Directed and produced by Munkhsuld Dunkhuu …
출처: https://youtu.be/-KKcKuSD8Bc
🔥남자들 심장에 불을 지르는 노래- Valhalla Calling[가사/해석/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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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8643?
[개벽예감 664] 확장억제만 믿고 살아온 대한민국의 비극
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6/02/02 [09:43]
| | <차례> 1. 왜 조선과 이란의 순서가 바뀌었을까? 2. 군사력을 서반구에 집중시키는 이유 3. 트럼프 행정부의 이중적 태도 4. 왜 대만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을까? 5. 제1도련선에서 한국이 제외되었다 6. 확장억제 정책과 비핵화 정책이 폐기되었다 7. 확장억제만 믿고 살아온 대한민국의 비극 1. 왜 조선과 이란의 순서가 바뀌었을까? 2026년 1월 23일 미제국 전쟁부가 ‘국가방위전략(National Defense Strategy)’이라는 제목의 전략문서를 발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전쟁부는 근 1년 동안 노력한 끝에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을 완성했다.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의 서술체계는 서론(Introduction), 안보환경(Security Environment)’, 전략적 접근(Strategic Approach), 결론(Conclusion)으로 구성되었다. 미제국 전쟁부는 ‘안보환경’이라는 소제목 밑에 미제국의 4대 적국인 중국, 로씨야, 이란, 조선에 관해 차례로 서술하였다. 일반 상식에 의하면, 미제국의 4대 적국을 중국, 로씨야, 조선, 이란 순으로 열거했어야 하는 데,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는 조선과 이란의 순서가 바뀌었다. 조선은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된 미제국 군사기지들을 날려버릴 수 있는, 전술핵탄두를 장착한 극초음속 활공미사일들인 화성-11마, 화성-12가, 화성-12나, 화성-16나를 보유하였을 뿐 아니라, 미제국 본토를 날려버릴 수 있는, 열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탄도미사일들인 화성포-17, 화성포-18, 화성포-19, 화성포-20을 보유하였으며, 공중조기경보통제기와 전략폭격기를 보유하였으며, 핵추진 잠수함 진수식을 앞두고 있는 핵강국이다. 그에 비해, 이란은 대륙간탄도미사일, 극초음속 활공미사일,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전략폭격기,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지 못한 비핵국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미제국 전쟁부는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미제국의 4대 적국을 중국, 로씨야, 이란, 조선 순으로 열거했다. 미제국 전쟁부가 조선과 이란의 순서를 바꿔놓은 이유는 무엇일까? 미제국 전쟁부는 미제국의 4대 적국을 핵무력 수준을 기준으로 하여 차례로 열거한 것이 아니라, 미제국의 국가안보에 대한 위험도를 기준으로 하여 차례로 열거했다. 그러므로 미제국 전쟁부는 조선보다 이란이 미제국의 국가안보에 더 큰 위험을 주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도 핵강국인 조선보다 비핵국가인 이란이 미제국의 국가안보에 더 큰 위험을 주고 있다는 판단은 일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다. 일반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는 내막을 들여다보자. 미제국은 지구 위에 있는 네 개의 큰 바다를 통제하기 위해 광분하고 있다. 네 개의 큰 바다는 태평양, 대서양, 인디아양, 북빙양을 말한다. 이 네 개의 큰 바다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는 것은 미제국의 안보이익에 직결된 가장 중대한 과업이다. 그래서 미제국은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가로막고 태평양 통제권을 유지하기 위해 동중국해, 남중국해, 필리핀해에 침공 무력을 배치했다. 또한 미제국은 로씨야의 대서양 진출을 가로막고 대서양 통제권을 유지하기 위해 북해에 침공 무력을 배치했다. 또한 미제국은 이란의 인디아양 진출을 가로막고 인디아양 통제권을 유지하기 위해 아라비아해에 침공 무력을 배치했다. 또한 미제국은 북빙양 통제권을 로씨야에 빼앗기지 않으려고 그린란드 강탈을 노리고 있다. 그런데 조선 동해는 대륙과 반도와 섬으로 둘러싸인 작은 바다다. 그런 작은 바다에 대한 통제권은 미제국의 안보이익과 무관하다. 그래서 미제국은 조선 동해 통제권에 관심이 없으며, 동해에 침공 무력을 배치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제국 전쟁부가 네 개의 큰 바다에 대한 통제권이 위협받는 정도에 따라 4대 적국을 열거하면, 중국, 로씨야, 이란, 조선으로 순위가 정해지는 것이다. 2. 군사력을 서반구에 집중시키는 이유 1975년 윁남전쟁에서 미제국이 패한 이후 지난 반세기 동안 미제국의 군사력은 점진적으로 약화되었다. 미제국의 군사력이 점진적으로 약화되었다는 말은 반세기 전 군사력에 비해 약화되었다는 뜻이다. 지금 미제국의 군사력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매우 강하지만, 반세기 전 군사력보다 약화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미제국이 윁남전쟁에서 패한 때로부터 약 35년이 지난 2011년 12월 6일 당시 미제국 육군 참모총장이었던 레이먼드 아디어노(Raymond T. Odierno, 1954~2021)는 미제국의 군사비가 삭감되는 추세에 따라 미제국의 군사력이 25% 감소되어 1940년 이후 최소화되었고, 미제국은 2개의 전쟁을 동시에 수행할 능력을 상실했다고 말했다. 미제국이 2개의 전쟁을 동시에 수행하지 못한다는 말은 서반구와 동반구에서 동시에 2개의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그에 대처할 수 없을 만큼 군사력이 약해졌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미제국은 본토가 자리 잡고 있는 서반구(Western Hemisphere)에 자기의 군사력을 집중시킬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제국 전쟁부가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서반구 방어’에 주력하는 새로운 군사전략방침을 천명한 것이다. 미제국 전쟁부가 ‘서반구 방어’에 주력하는 새로운 군사전략방침을 실행하려면 서반구를 평정해야 한다. 서반구를 평정한다는 말은 서반구의 전략적 요충지들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하고, 서반구에 존재하는 반미정권을 종미정권으로 교체한다는 뜻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장악하려는 서반구의 전략적 요충지는 그린란드와 빠나마 운하이고, 트럼프 행정부가 교체하려는 반미정권은 베네수엘라 정권과 꾸바 정권이다. 2025년 1월 출범 직후부터 트럼프 행정부는 그린란드와 빠나마 운하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하기 위해 광분해왔고, 2026년 1월 3일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반미정권을 종미정권을 교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예상컨대 트럼프 행정부는 2026년 안에 그린란드와 빠나마 운하에 대한 통제권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고, 꾸바에 대한 해상 봉쇄를 감행해 꾸바의 방어력을 약화시킨 다음 꾸바를 침공해 반미정권을 전복시키는 두 번째 정권교체 만행을 저지를 것으로 보인다. 2026년 1월 27일 미제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는 “(꾸바가) 곧 무너질 것이다. 꾸바는 사실상 붕괴 직전의 나라”라고 말했다. 3. 트럼프 행정부의 이중적 태도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미제국 전쟁부는 중국을 억제하는 한편, 중국을 상대로 외교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 서술된 문장을 읽어보자. “(우리는) 인디아양-태평양지역에서 군사력의 순조로운 균형을 유지하려고 한다. 이것은 중국을 지배하거나 모욕하거나 교살하려는 목적이 아니다. (중략) 미국만이 아니라 중국도 받아들일 수 있는 호의적인 조건에서 번듯한 평화(decent peace)가 실현될 수 있다. 이것이 베이징과의 외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전망이며, 현실적 접근의 현명한 전제(wise premise)인 것이다. 동시에 전쟁부는 이런 접근을 뒷받침하는 힘(the undergirding strength for this approach)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미제국 전쟁부는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 들어있는 “대결이 아니라 힘으로 인디아양-태평양에서 중국 억제”라는 소제목 아래 다음과 같은 내용을 서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안정적인 평화, 공정한 무역, 존중하는 관계를 추구한다. (중략) 대통령의 이러한 접근에 부응하여 우리 전쟁부는 베이징과의 전략적 안정을 지원해주고, 더 일반적으로는 충돌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인민해방군과 소통하는 광범위한 군사통신망을 개설하려고 한다. (중략)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 우리 모두로 하여금 번듯한 평화를 실현하게 하는 인디아양-태평양에서의 힘의 균형에 필요한 군사적 조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런 목적을 위해 우리는 제1도련선(First Island Chain)을 따라 강력한 거부 방어선(strong denial defense)을 구축할 것이다. (중략) 우리의 태세는 강할 것이지만, 불필요하게 대결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아니다.” 위의 인용문을 읽어보면, 미제국 전쟁부가 제1도련선에 차단선을 구축해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가로막는 한편, 중국과 외교를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이중적 태도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이중적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보자. 미제국 전쟁부가 말한 제1도련선은 일본의 규슈(九州)와 난세이 제도(南西諸島), 대만섬, 필리핀의 루손섬(Luzon), 보르네오섬(Borneo)을 연결하는 차단선이다. 그런데 지금 중국인민해방군 해군과 공군은 제1도련선을 수시로, 마음대로 넘나들고 있다. 그에 대처해 미제국은 자기의 해군력과 공군력을 주축으로 하고 일본해상자위대와 필리핀 해군을 보조 축으로 끌어들여 제1도련선 일대를 차단하려고 소동을 피우고 있지만, 때가 너무 늦었다. 제1도련선을 수시로, 자유롭게 넘나드는 중국인민해방군을 미제국이 무슨 수로 가로막을 수 있겠는가. 이런 상황은 미제국의 중국 억제 전략이 절반 정도 마비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제국은 절반 정도 마비된 중국 억제 전략에만 매달리면서 모든 역량을 중국 억제에만 쏟아 부을 수 없다. 그래서 미제국은 중국을 상대로 억제와 외교를 동시에 추진하는 이중적 태도를 취하려는 것이다. 4. 왜 대만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을까? 대만 문제는 엄청난 폭발력이 잠재된 폭약더미 같다. 그처럼 위험천만한 대만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 안팎에서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전쟁 발발 위험을 사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이를테면, 2025년 11월 7일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일본 총리대신 다까이찌 사나에(高市早苗)는 “중국이 군사력을 동원해 대만을 침공하면, 일본은 이를 존립위기사태로 간주할 수 있다. 집단자위권 발동을 검토할 수 있다”라는 도발 망언을 늘어놓았다. 일본이 미제국의 지원을 받아 제1도련선 일대에서 무력증강을 다그치는 도발 망동을 자행하는 가운데 다까이찌의 도발 망언이 나온 것이다. 일본 총리대신의 도발 방언과 일본자위대의 도발 망동으로 중일관계가 매우 험악해졌다. 중국인민해방군과 일본자위대의 무력 충돌은 불가피하다. 중국과 일본의 우발적 무력 충돌을 기폭제로 하여 어느 순간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 작성 책임자인 미제국 전쟁부 국방정책차관 엘브리지 콜비(Elbridge A. Colby)는 그가 외교안보연구기관 대표로 있었던 2024년 1월 20일 ‘미국의소리(VOA)’와 대담하면서 “매우 현실적인 위험이다. 10년 안에, 심지어 올해 안에 대만과 중국의 전쟁이 일어날 위험이 있다. 그렇게 될 가능성은 계속 커지는데, 중대한 위험”이라고 우려했다. 대만 문제를 둘러싸고 있는 정세가 그처럼 급박하게 돌아가는 데도 미제국 전쟁부는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대만이라는 단어를 전혀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미제국 전쟁부가 군사전략을 논하는 문서에서 대만 문제를 공개적으로 거론할 수 없을 만큼 미제국의 전쟁 준비 태세가 미흡하기 때문이다. 미제국의 전쟁 준비 태세가 미흡하다는 사실은 해군력의 열세에서 드러난다. 중국 해군은 구축함 62척과 호위함 44척을 보유했는데, 미제국 해군은 순양함 9척과 구축함 77척을 보유했고, 호위함은 한 척도 없다. 미제국 해군이 호위함을 한 척도 보유하지 못한 것은 항공모함을 호위하는 전투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 해군 항모타격단은 구축함 6척과 호위함 6척의 호위를 받는다. 중국 해군은 항공모함을 3척 보유했으므로, 항공모함 호위에 18척 이상의 구축함과 18척 이상의 호위함을 동원할 수 있다. 그에 비해 미제국 해군 항모타격단은 구축함 6척의 호위를 받는다. 미제국 해군이 제1도련선 해전에 동원할 수 있는 항공모함은 3척이므로 항공모함 호위에 18척 이상의 구축함을 동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제1도련선 해전이 일어나면, 중국 해군은 항공모함 3척, 구축함 30척, 호위함 20척을 투입할 수 있고, 그에 맞서는 미제국 해군은 항공모함 3척과 구축함 30척을 투입할 수 있다. 거기에 더하여, 미제국은 일본자위대를 끌어들일 것이므로 일본의 해군력도 계산에 넣어야 한다. 일본은 구축함 36척, 호위함 10척을 보유했는데, 동해에서 조선인민군 해군의 공격을 막아내야 하고, 일본 북방해역에서 로씨야 해군의 공격을 막아내야 하므로, 제1도련선 해전에 구축함 8척, 호위함 3척을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제1도련선 해전이 일어나면, 미일연합함대는 항공모함 3척, 구축함 38척, 호위함 3척을 투입할 수 있다. 제1도련선 해전 씨나리오에서 어느 쪽이 우세한 타격수단을 사용하는가 하는 문제를 살펴봐야 한다. 제1도련선 해전이 일어나면, 중국 해군 구축함 30척은 사거리가 2,000킬로미터인 잉지(鷹擊)-20 함대함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할 것이고, 중국 화전군(火箭軍) 미사일기지들은 사거리가 1,700킬로미터인 둥펑(東風)-21D 지대함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다. 잉지-20과 둥펑-21D는 항모타격단 공격에 특화된 위력적인 미사일들이다. 그런데 그에 맞서는 미제국과 일본은 1,500킬로미터 밖에서 움직이는 항모타격단을 공격할 미사일을 한 발도 갖지 못했다. 이런 사정은 제1도련선 해전에서 미제국군과 일본자위대가 화력 열세를 면치 못하게 될 것임을 예고한다. 제1도련선 해전이 일어나면, 중국인민해방군은 항공모함 호위함대 50척, 함대함 극초음속 미사일, 지대함 탄도미사일을 총동원해 미일연합함대 3개 항모타격단에 맹렬한 공격을 퍼부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되면, 미일연합함대 3개 항모타격단은 제1도련선 해전에서 패할 것이며, 중국은 대만을 해방할 것이다. 중국이 대만을 해방하는 날, 제1도련선은 남북으로 절단되면서 제1도련선 중앙에 커다란 돌파구가 생길 것이고, 중국은 그 돌파구를 통해 제2도련선까지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게 된다. 제2도련선은 일본의 도꾜만(東京灣)과 오가사와라 제도(小笠原諸島), 미제국의 역외 영토들인 북마리아나 제도(Northern Mariana Islands)와 괌(Guam), 그리고 미제국의 통제를 받는 팔라우를 연결하는 차단선이다. 중국 해군이 제2도련선으로 진출하면, 미제국의 태평양 통제권은 절반으로 위축된다. 이런 씨나리오는 미제국에 다가올 최악의 악몽이다. 미제국 전쟁부는 미제국에 최악의 악몽으로 다가올 대만 문제를 ‘국가방위전략’에 기술할 수 없었다. 5. 제1도련선에서 한국이 제외되었다 미제국은 제1도련선에서 한국을 제외했다. 한국을 제1도련선에서 제외한 첫 번째 이유는 한국이 제1도련선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제1도련선은 일본 규슈와 난세이 제도, 대만섬, 필리핀 루손섬, 보르네오섬을 연결하는 차단선이므로, 한국은 제1도련선에 들어가지 않는다. 한국을 제1도련선에서 제외한 두 번째 이유는 조선이 제1도련선을 넘어 태평양으로 진출하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조선의 국시는 태평양 진출이 아니라 한국 정벌이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4년 1월 15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 회의 시정연설에서 조선의 국시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을 점령, 평정, 수복하고, 공화국 영역에 편입시키는 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위에 서술한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한국은 제1도련선을 차단하려는 미제국 전쟁부의 군사전략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것은 한국이 미제국의 태평양 방어선 밖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유사시 미제국은 조선의 공격을 받은 한국을 군사적으로 지원하지 않을 것이다. 미제국은 자기들이 한국을 방어해줄 수 없으므로, 한국이 한국 방어를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미제국 전쟁부는 한국이 한국 방어를 책임져야 한다는 견해를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한국은 중요하지만 더욱 제한된 미국의 지원을 받으면서 조선을 억제하기 위한 주된 책임(primary responsibility)을 감당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조선의 직접적이고 분명한 위협에 직면한 조건에서 그렇게 하려는 의지를 지녔다. 책임 균형의 변동은 한(조선)반도에서 미국의 무력태세를 갱신하려는 미국의 이익(America’s interest in updating U.S. force posture on the Korean Peninsula)과 일치한다.” 위의 인용문에서 미제국 전쟁부는 한국에 주둔하는 미제국군의 무력태세를 “갱신(update)”하려는 자기의 속뜻을 살짝 드러냈다. 한국에 주둔하는 미제국군의 무력 태세를 갱신한다는 말은 주한미제국군을 중국과의 전쟁에 동원하기 위해 개편, 감축한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주한미제국군은 조선인민군을 상대하지 않고 중국인민해방군을 상대할 것이라는 뜻이다. 6. 확장억제 정책과 비핵화 정책이 폐기되었다 미제국 전쟁부는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라는 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확장억제는 조선인민군이 한국군을 핵무기로 공격하는 경우, 미제국군은 재래식 무력만이 아니라 핵무력까지 동원해 보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조선의 공격의지를 억제한다는 개념이다. 2022년 10월 27일 바이든 행정부 시기 발표된 2022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미제국 전쟁부는 확장억제라는 용어를 다섯 번 사용했고, 당시 ‘국가방위전략’과 함께 발표된 ‘핵태세 검토(Nuclear Review)’와 ‘미사일방어 검토(Missile Defence Review)’에서 확장억제라는 용어를 18번이나 사용했다. 그런데 미제국 전쟁부는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확장억제라는 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중요하지만 더욱 제한된 지원(critical but more limited support from the United States)”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중요하지만 더욱 제한된 지원’이라는 말에 숨겨진 미제국 전쟁부의 속뜻은 무엇일까? 미제국 전쟁부는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2025년 6월 이란-이스라엘 무력충돌이 일어났을 때, 미제국이 이스라엘을 방어하기 위해 “중요한 지원(critical support)을 제공했다”고 기술했는데, 당시 미제국이 이스라엘에 제공한 중요한 지원은 미사일방어체계를 동원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막아준 것이다. “중요한 지원”이 미사일 방어라면, “중요하지만 더욱 제한된 지원”은 미사일 방어보다 더 약한 수준의 군사적 지원이다. 미사일 방어보다 더 약한 수준의 군사적 지원은 미사일 방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미제국은 유사시 미사일 방어에 관한 정보만 한국에 제공해주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 나오는 ‘중요하지만 더욱 제한된 지원’이라는 말이 확장억제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 2025년 12월 11일 워싱턴에서 한미 핵협의그룹(Nuclear Consultative Group) 제5차 회의가 진행되었다. 그 회의에서 발표된 공동언론성명에는 이전 제4차 회의 공동언론성명에 들어갔던 “조선의 어떠한 핵공격도 용납할 수 없으며, 정권 종말로 귀결될 것”이라는 문장이 통째로 빠졌다. 이 문장은 한국이 조선의 핵공격을 받으면, 미제국이 조선에 보복 핵공격을 가하겠다는 의사표명으로 확장억제를 실행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런 문장이 통째로 빠진 것은 미제국의 확장억제 정책이 폐기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2025년을 끝으로 미제국의 확장억제 정책은 폐기되었다. 그러므로 유사시 조선인민군이 한국군에 전술핵공격을 가해도 미제국은 한국에 미사일 방어에 관한 정보만 제공해주고, 조선에 보복 핵공격은 하지 않을 것이다. 만일 미제국이 조선에 보복 핵공격을 가하면, 조선이 미제국 본토에 제2차 보복 핵공격을 가할 것인데, 미제국은 자국 본토가 조선의 제2차 보복 핵공격으로 초토화될 임을 뻔히 알면서 조선에 보복 핵공격을 가할 바보천치가 아니다.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또 하나 주목되는 게 있다. 비핵화라는 용어가 전혀 사용되지 않은 것이다.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 작성 책임자인 전쟁부 정책차관 콜비는 정책차관에 임명되기 전부터 조선의 비핵화 정책을 부정적으로 대했다. 이를테면 그는 2024년 4월 23일 ‘중앙일보’ 기자와 대담하면서 “조선의 비핵화 가능성은 희박하다. 우리가 외교적으로 비핵화에 전념하는 것은 허구”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24년 5월 6일 ‘연합뉴스’ 기자와 대담하면서 “지금 시점에서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는 현실적으로 가망이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24년 5월 18일 ‘KBS’ 기자와 대담하면서 “(미제국이 조선의) 비핵화 목표를 왜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는지 이해는 되지만, 지금은 터무니없는 기대 같다. 불합리한 전제를 근거로 정책을 만드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에서 미제국 전쟁부가 확장억제라는 용어와 비핵화라는 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은, 확장억제 정책과 비핵화 정책이 모두 폐기되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엄청난 정책적 변화다. 7. 확장억제만 믿고 살아온 대한민국의 비극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 위기가 조성된 민감한 시기에 확장억제 정책과 비핵화 정책을 모두 폐기한 것은 한국이 안보이익을 파괴하는 직격탄을 얻어맞은 것과 같다. 왜냐하면 유사시 미제국의 보복 핵공격 위험에서 벗어난 조선인민군은 한국군에 전술핵공격을 마음 놓고 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2022년 11월 29일 ‘데일리 NK’ 보도에 의하면, 2022년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 확대회의에서 전술핵 미사일을 실전 배치하기로 결정했는데, 그 결정에 따라 조선인민군은 육군, 해군, 공군에 핵전투 무력을 배치하는 새로운 전략에 의거해 전투 조직표를 대폭 수정했고, 전군적으로 인원 조동, 부대 신설 및 통폐합을 시행했다고 한다. 조선의 언론보도를 보면, 조선인민군은 2023년 3월부터 중대 단위로 전술핵타격훈련을 시작했다. 그들의 전술핵타격훈련은 타격 징후를 노출하지 않고 불시에 전술핵타격을 개시해 한국군 작전종심을 전술핵탄두로 초토화하는 것이다. 또한 조선의 언론보도를 보면, 조선인민군은 2024년 4월부터 국가핵무기종합관리체계인 ‘핵방아쇠’를 가동하는 종합적인 전술핵타격훈련을 시작했다. 미제국의 매사추세쯔공과대학(MIT)이 추산한 전술핵공격 피해범위를 살펴보자. 5킬로톤급 전술핵탄두 한 발이 공중에서 폭발했을 때 발생하는 피해범위는 다음과 같다. 완전 소멸 범위 – 0.4킬로미터 콘크리트 강화시설 파괴 범위 – 0.6킬로미터 일반 건물 파괴 범위 – 1.0킬로미터 주택 파괴 범위 – 1.3킬로미터 파편 피해 범위 – 2.8킬로미터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2024년 10월 6일 김정은국방종합대학 축하방문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적들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무력사용을 기도한다면 공화국 무력은 모든 공격력을 주저 없이 사용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핵무기 사용이 배제되지 않습니다. 다시 강조하는 바이지만 그런 상황에서 생존에 희망을 거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며 행운도, 그 무슨 ‘신의 보호’도 대한민국을 지켜주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유엔이 말하는 수사적 수위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분명코 실지 행동적 경고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확장억제 정책을 폐기한 것은 미제국의 확장억제만 믿고 살아온 대한민국이 유사시 조선인민군의 전술핵공격 앞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비극을 불러올 것이다. 미제국 전쟁부가 발표한 2026년도 ‘국가방위전략’은 비극의 예고편이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미국과 이란 전쟁위기...
미국이 아니라
이란의 태도와 선택에 달린 것 같은데...
이란 집권세력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야 할듯
또 물러나며 어정쩡한 타협을 할지...
집권세력은 지금의 권력을 잃고 싶지 않은
그런 심리도 있을 것이고
계속 어정쩡 물러서면 자꾸 얻어 터질 것인데...
이란 집권세력 얘네들 결기가 별로라서
상대가 계속 만만하게 보는 게 아닌지도 싶고...
석유시설 몇 개라도 얻어 터지면
기존 경제제제에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경제불안 물가고통으로 인해 민심도 흔들릴텐데
지금 집권세력의 권력유지가 지속 가능할지...
미국의 저강도 전쟁은 이것을 노릴지도...
이란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번에 저강도든 뭐든 이란이 미국한테
얻어 터지고도 다시 또 어정쩡 봉합된다면
향후 이란은 내부혼란으로 전쟁을 치를 수 있는
동력을 크게 상실하게 될 것임
그 다음은 더 치명적으로 얻어 터지고
현재의 집권세력이 교체될 가능성도 있고...
이란은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첩 되는 곳으로 미국이 쉽게 군사 행동은 못 할 것 같군요.....원유 값도 안정적 흐름을 보이는 것 같고,
강대국들이 물밑에서 대화 하겠지요.....이란이 미국 체면을 얼마나 살려 줄까?
이번에도 약속대련이 가능할까요? ㅎ
또 모르죠.
도람뿌의 미국이나 헤메네이의 이란 양자간에
그럴 필요성이 있다면 그러겠지요? ㅎ
제네들이 무슨 사명?같은 것을 가지고
저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권력과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저럴테니까요
@인향만리 오랫만 이네요......제 생각으로는 약속 대련 같어요.........양쪽 모두 국내 문제로 위기 상황...러시아가 중재 하는 것 같던데,,,,,,
@무학
네~ 그런가요?
그럼 이스라엘과 이란 등 중동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미해결 된 채로 질질 끌며
가자지구, 팔레스타인, 바레인,시리아 등
무고한 민간인 피해만 늘어가겠군요
@인향만리 지켜 보아야 겟지요.....중동 동북아 등등에 평화가 와서 경제 성장애 매진하여 모두가 잘사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기대 합니다.
@무학
🙏
도람프가 얼랑뚱땅 정치생명을 이으려다가 뭔가 2%부족해서 아리송하다. AI전쟁 전략이 아직 미숙한 모양으로 보여진다. 실물만이 최고라고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은 신용의 허구성이 얼마나 인플레를 조장했는지 잘 보여준다. 그 인플레를 소위 후진국이라는 2등국가에게 떠 넘기는 고도의 도박을 금융산업이라는 닉네임으로 국가차원으로 지속하다가 신용의 한계를 느낀 주변국들이 그 횡포에서 벗어나려는 시대가 도래하여 신용은 가고 실물이 등장한 것이다.한마디로 거품이 꺼져야 한다는 거로 그게 10년 주기네, 아니 더 길어지네 온통 허무한 도박장 속에서 세상마저 지구역사를 지층이 아는데 7번의 천재지변으로 대멸종이와서 이전문명과 단절됐는데 후대문명이 전대의 잔여 문명 위에 자기 문명을 이식했다고 그럴듯한 소설을 쓴다.특히 수메르 문명이 그전 문명을 이으면서 자기들의 실존을 생명체적 관점에서 서술했다고 하는데 왠 상하계급이 난립한 것인지 웃긴다. 요즘의 AI시대를 가졌다면 인간은 AI통치하에서 평화를 누릴 것인데 수메르문명은 AI시대가 없어서 생명체의 상하구조가 존재했는지 갸우뚱한 느낌이다. 고도의 AI통치는 생명체에겐 가장 좋은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 주리라 보여진다.
야,장동혁! 너 인생신조가 수돗물이라 했으니까 앞으로 생수 사쳐마시면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