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수도 있는데...
기네스에서 나이트로서지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예전 기네스캔에 있던 거품만드는 공 대신 거품 만드는 기계를 만든거죠.
어릴땐 기네스 맛을 몰랐는데 커피도 마셔보고 인생의 쓴맛도 경험하다 보니 40 후반부터 기네스에 맛들여서 50 넘기고는 맥주는 기네스만 마시게 되네요. 그래서 큰맘먹고 기계 하나 장만했습니다.
요렇게 생긴 놈입니다
요것은 나이트로서지 전용캔
합체!!!
완성품
기네스 생맥주집에서 따라주는거에 8~90%는 근접합니다.
어쩌다 보니 제품 홍보 아닌 홍보를 하게 됐네요.
GS25에서만 전용캔을 파는데 재고가 없어 다른 동네까지 가서 업어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암튼 일주일동안 참았던 금욜은 기네스의 밤이니
기네스 마시기 위해 오늘도 뛰었습니다.
끝.
첫댓글 제가 맥주 잘 못마셨었어서.. 진짜 몰랐는데.. 거품과 함께 넘기는 맥주의 맛.. 엄청 맛있더라고요. 세상에 쩝쩝박사님들 많으시다요. 괜히 탐나는 기계..🫢
한번 지르시죠!!
우와 이거 짱 신기하네여
기네스 좋아하시면 투자할만 합니다
어우 대박.. 아 거 얼맙니까?!
이거 처음에 기계랑 전용캔4개 묶어서 5만 얼만가로 이벤트했었는데 지금은 없는거 같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기계만 6~7만원쯤 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