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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당시, DJ 축구 봐”…정규재 고문, 검찰 조사 받아 2002년 연평해전 당시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축구 경기를 보러 갔다고 말해 고발당한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고문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심우정)는 20일 오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정 고문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정 고문은 지난 1월 8일 KBS ‘생방송 일요토론’에 출연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7시간의 행적에 대해 말하며 “김 전 대통령도 연평해전 당시 일본에 축구를 보러 갔지만 탄핵 되지 않았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김 전 대통령의 3남인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은 지난 2월 “정 고문이 방송에 출연해 허위사실로 무책임하게 돌아가신 아버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정 고문을 형사고발했다. 정 고문은 지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후 박 전 대통령과 첫 단독 인터뷰를 진행해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동아일보 6월 20일자 사회면 기사) |
필자도 김홍걸과 성이 같은 ‘김’가여서 언급하기 조차 싫지만 더민주의 소위 국민통합위원장이라는 인간이 정규재가 사실을 이야기 한 것을 사자명예훼손(死者名譽毁損) 죄로 고발을 했으니 국민통합위원장의 가치를 스스로 추락시키는 추태를 보인 것이다. 그러니 김홍걸을 효자로 대접하기에는 너무 ‘효자의 가치’가 평가 절하 되는 것 같아서 난감한 마음이다. 김홍걸이 진정 더민주의 국민통합을 담당하는 위원장의 위치라면 정규재를 형사고발하는 추태를 보이지 않아야 했다!
김대중과 김홍걸을 비판하는 필자의 글을 만일 김홍걸이 읽었다면 사자(김대중)명예훼손과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형사고발을 하지 않을까 사뭇 걱정이(?)이 되기도 한다. 수년전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 목사가 북한에 가서 김일성에게 보인 반대한민국적인 추태에 대한 비판 글을 ‘동아일보 시사발언대’에 올렸다가 당시 어느 정당의 대표 권한 대행이던 그의 자식이란 자가 김홍걸처럼 사자명예훼손 죄로 형사고발하여 경찰서로 지방 검찰청으로 불려가 조사를 받고 벌금 100만 원 이하의 민사사건이라며 반 토막인 50만월을 납부한 적이 있기 때문에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었다.
지난 1월 8일 KBS ‘생방송 일요토론’에 출연하여 “김대중 전 대통령도 연평해전 당시 일본에 축구를 보러 갔지만 탄핵 되지 않았다” 주장한 정규재 씨의 발언이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2002 FIFA 한·일 월드컵 축구 결승전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벌어졌는데 김대중이 부인 이희호와 함께 -사전(事前)에 한·일정상회담 계획이 된 것이라며- 관람을 간 것은 사실이고 탄핵을 당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 아닌가! 오비이락인지는 모르지만 축구 결승전이 열린 다음 날은 제2 연평해전에서 산화한 해군장병들의 합동영결식 날이기도 했다!
김대중이 부인 이희호와 함께 6월 30일 일본왕(김대중의 오른 쪽))과 사이타마 축구 월드컵
결승전 경기장에서 박장대소하며 관람하는 모습
이러한 진실을 알고도 모르는 체 하는 듯한 김홍걸의 태도를 이해할 수가 없고, 국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고발당한 정규재와 고발한 김홍걸의 전후의 사실을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이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적과 싸우다 산화한 장병들의 보상금이 세월호 타고 수학여행 가다가 사고로 사망한 학생들의 보상금보다 훨씬 적었다는 사실도 상기시키고 싶은 생각이 필자를 자극하기도 했다는 것을 밝힌다.
제2 연평해전은 북한 경비정이 서해안 NLL을 불법으로 우리나라의 영해인 황해를 침범했기 때문에 바다를 지키던 우리 해군장병이 발생한 해전이다. 이 해전에서 우리 국군 장병들은 비참하게 죽음을 당하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당시의 대통령인 김대중이 군에 ‘4대 교전 수칙’의 하달 때문에 생죽음을 한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 4대 교전 수칙이 바로 1) ‘북방한계선을 지킬 것’ 2) ‘선제공격을 하지 말 것’ 3) ‘상대가 먼저 발사하면 교전규칙에 따라 격퇴할 것’ 4) ‘전쟁으로 확대시키지 말 것’이었다. 이중에서 2), 3) 수칙은 우리 국군장병들에게 목숨을 적에게 내맡기라는 것과 똑 같은 국군 장병 자살 수칙이었다.
명색 국권통수권자인 김대중이 이런 말도 안 되는 교전수칙을 하달한 결과 제2 연평해전에서 참수리 357호가 침몰 하였고, 해군장병 6명이 전사하는 참상이 야기된 것은 바로 교전수칙 때문임을 만백성이 다 아는데 김홍걸만 모르는 모양이다. 적이 우리 영토를 침범하는데 선제공격을 하지 말라는 것은 영토를 내어주고 적의 공격을 받아 죽으란 말밖에 더되는가! 그리고 상대가 발사하면 교전 규칙에 따라 격퇴하라고 김대중은 지시를 했다.
김대중이 지키라고 지시한 교전 규칙은 ‘경고방송⇨시위기동⇨차단기동(밀어내기 작전)⇨경고사격⇨조준격파사격’의 5단계였는데 이대로 하다가는 우리 국군은 모두 적에게 총살을 당한 다음에 경고사격 조준격파사격을 하라니 이게 말이나 되는가! 결국 우리 국군 장병이 이를 지키다가 북한의 불법 공격을 받아 참수리 357호가 침몰 하였고, 해군장병 6명이 전사하였으며 18명이 부상을 당하는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는가!
이러한 참상을 당한 후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교전 규칙을 5단계에서 3단계로 바꾸었는데 그게 바로 ‘경고방송→경고사격→격파사격’이다. 이렇게 교전 규칙이 바뀌면서 북한의 NLL을 불법 침범 기회는 줄어들었고 도발도 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북한이 서툰 짓거리를 했다가는 첨단 무기 체제를 갖춘 우리 해군에게 초전박살당하기 십상임을 북한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김홍걸이 진짜 더민주의 국민통합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바람직하게 하려면 정규재를 형사고발을 취하해야 한다. 정규재를 비판하고 비난하는 인간은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 좌파들 뿐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는데 김홍걸이 더민주의 국민통합위원장으로서 대의를 저버리고 소인배적인 행태를 취하는 것은 누가 보아도 눈살을 찌푸리지 잘했다고 손뼉을 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버지인 김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첫댓글 팩트인데 명예훼손이되나....
역시그종족들은 같은종족이라 어쩔수없이 모조리 지옥행열차 태워보내라!
'청운엘레' 님 종북 좌파들에게는 법이란 것이 이현령비현령(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사랑), 남이 하면 불륜)의 본거지가 이니겠습니까.;
좌파.좌익들이 보수우파들을 가두고 죽일려는 게급투쟁의 한 방편인 볼세비키 와 중국 문화대혁명을 보는 것처럼 주체성 주사파 문재인 좌익정권의 계급투쟁을 보는 낌새가 여실히 드러난다.이제 보수우파들이 이것을 막지 못하면 보수우파가 다 디지고 공산혁명처럼 고려연방제가 되고 보수우파들을 죽이는 적폐청산.보수궤멸로 가는 계급투쟁을 하는 것으로 보이니 보수우파가 일어나 보수국민이 죽기전에 보수국민을 지켜야 될 것이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될 입니다.
이러한 참상을 당한 후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교전 규칙을 5단계에서 3단계로 바꾸었는데 그게 바로 ‘경고방송→경고사격→격파사격’이다. 이렇게 교전 규칙이 바뀌면서 북한의 NLL을 불법 침범 기회는 줄어들었고 도발도 하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북한이 서툰 짓거리를 했다가는 첨단 무기 체제를 갖춘 우리 해군에게 초전박살당하기 십상임을 북한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정규재씨까지
이들은 영향력 있는 우파 죽이기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