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과 연초 주요 5개 시중은행에서 2300명 넘게 희망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보다 450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이들은 평균 4∼5억원에서 최대 10억원 가까운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최근 KB국민·신한·NH농협은행 등 3개 은행에서 1579명의 직원이 희망퇴직을 했다. 은행별로 보면 국민은행이 647명, 신한은행이 541명, 농협은행이 391명이다. 하나은행에서는 오는 31일자로 316명이, 우리은행에선 약 420명이 퇴직할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와 인당 4~5억에 최대 10억...??
말이 희망퇴직이지 그냥 정년퇴직하는 사람들도 희망퇴직으로 해줘서 퇴직금이 높더라.. 베이비붐세대들 정년퇴직 시기라 사람이 많은듯
근데 저 사람들 계속 쓰는 것보다 희망퇴직시켜서 돈 저렇게 많이 쥐어주는게 더 이득이라 내보내는거지..???
저뷴들은 연봉이 높으니까.. 초년생 뽑아서 연봉적게 주는게 더 이득이라 생각하는거아닐까
그렇더라..
인당 4-5억이면 진짜 부럽다....
말이희만퇴직이지 은행은 정년에 나가는것도 희망퇴직이라해..! 만55세 ㅋㅋㅋ 이비율이제일높음결국
우리 외삼촌도 희망퇴직해서 몇억받고 바로 잠실 아파트사서 이사가던데
부럽
아 좋겠다 .. 그냥 맨몸으로 관둘 예정이라 부럽네..;;